다섯 대표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신 유유 출판사도 감사해요. 다섯 출판사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언니들의 책 돌봄에 독자들도 힘을 얻어요. 1인 출판사의 기쁨과 슬픔. 그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