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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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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따뜻해졌어라지만따뜻해졌어~~라는 말은누가 하는 말일까요?어떤게 따뜻하게 만들었을까요?표지에는 정말 많은 동물과 곤충들이 등장하기에  찾아 보고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해 집니다. 자세히 보면 아니지만 주인공은 가운데 굴뚝?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해요.등장인물이 어디에 있었는지 면지의 그림을 보면 이제 알게되었어요. 바로 등산갈 때 가방에 달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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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따뜻해졌어라지만

따뜻해졌어~~라는 말은

누가 하는 말일까요?

어떤게 따뜻하게 만들었을까요?


표지에는 정말 많은 동물과 곤충들이 등장하기에  

찾아 보고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해 집니다. 

자세히 보면 아니지만 

주인공은 가운데 굴뚝?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해요.

등장인물이 어디에 있었는지 면지의 그림을 보면 이제 알게되었어요. 

바로 등산갈 때 가방에 달고 다니기 편하게 만든 컵이었어요. 

뒤에 따라가는 파란색 바지를 입은 사람의 가방에서 찾을 수 있었네요.

"점점 멀어지고 있어"는 누가 한 말일까요?

둘이 커플 같아 보이는 컵인데 멀어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둘이서 색이 다른 디자인의 컵인

하나는 분홍 하나는 파랑색을 가진거 보면 

같이 사서 의미를 두었을 것 같은데 

눈앞에 달랑달랑 거리는 컵이 없다는 것을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눈앞에 저리 달랑달랑 거리는거 못 알아챈단 말이야?이런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겼네요~~


결국 그렇게 남겨진 컵은 

페럿을 만나요

페럿은 처음에 컵을 만났을 때는

무엇인지 살피던 중에 "시원해"라는 말을해요. 

서로 인사도 나누고 

컵이 여기 있게 된 이유를 듣고나서

페럿은 컵이 사람에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해요. 

페럿은 어쩜 저리 친절할까요?

사람들이 버리고 간 것일까요?

깜빡 잊은 것일까요?

괜히 토론하고 싶어지는거 있죠^^

둘이 여행을 떠마면서 나누는 이야기가 마음 따뜻해져요. 

어떤걸 좋아하는지 페럿이 컵에게 알려줘요~~

왜 컵은 이렇게 페럿 보다 아는 것이 적어서 물어보게 되는걸까요?

이렇게 페럿은 컵에게 세상의 이야기들을 전해주며 

컵은 페럿으로 부터 세상의 이야기들을 알게돼요~


페럿의 친절함으로 컵이 사람에게 다시 돌아가게 될지 그렇지 않게 될지 결말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따뜻해졌어

#최은진그림책

#봄볕그림책

#분실물그림책

#페럿그림책

a******n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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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과 페럿의 뜻밖의 만남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또, 패럿이 좋아하는걸 말할때 같은걸 좋아한다고 공감하며 한참을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작은 관심과 먼저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큰 따뜻함이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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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과 페럿의 뜻밖의 만남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또, 패럿이 좋아하는걸 말할때 같은걸 좋아한다고 공감하며 한참을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작은 관심과 먼저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큰 따뜻함이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h*************e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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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두 존재가 따뜻하게 연결되어 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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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따뜻해졌어산 위에 홀로 남겨진 컵 하나.버려진 컵은 이제 아무런 쓸모도 없는 존재처럼 보입니다.그런 컵을 발견한 페럿은 컵이 어떤 존재인지 궁금해하고, 컵 역시 자신에게 다가온 페럿을 조금씩 궁금해하기 시작합니다.책 속의 “좋아하는 건 뭐야?”라는 짧은 질문이 생각보다 깊게 마음에 남았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선뜻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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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따뜻해졌어


산 위에 홀로 남겨진 컵 하나.

버려진 컵은 이제 아무런 쓸모도 없는 존재처럼 보입니다.


그런 컵을 발견한 페럿은 컵이 어떤 존재인지 궁금해하고, 컵 역시 자신에게 다가온 페럿을 조금씩 궁금해하기 시작합니다.


책 속의 “좋아하는 건 뭐야?”라는 짧은 질문이 생각보다 깊게 마음에 남았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선뜻 대답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몇 번이고 같은 질문을 건네보았습니다.


“예담이는 좋아하는 게 뭐야?”

“버스!”

“좋아하는 걸 하거나, 좋아하는 게 곁에 있으면 어떤 기분이야?”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복잡했던 제 마음도 한결 단순해지고, 다시 순수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컵과 페럿의 만남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존재가 서로를 궁금해하고, 각자의 세계를 알아가며 따뜻하게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런 관계도 없던 존재들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다정하게 느껴졌습니다.


페럿이 버려진 컵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며, 어떤 존재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의미를 잃은 채 버려졌을 수많은 물건을 떠올려보니,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소중한 기억과 마음이 담긴 물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작고 평범한 물건 하나도 조금 더 소중히 다뤄야겠습니다.


아이와의 독후 활동으로는 자신이 따뜻하게 느끼는 물건을 그려보았습니다.

아이는 역시 가장 소중히 여기는 버스 한 대를 골라, 꼼꼼히 살펴보며 정성껏 그렸습니다. 아이가 소중히 그려낸 버스를 보며, 물건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추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최은진작가님 #따뜻해졌어 #그림책추천 #봄볕출판사 

YES마니아 : 로얄 h*****0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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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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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럿과 물컵이 친구가 된다면 어떻게 지내게 될까요?버려진 물건, 물컵을 패럿이 발견하면서 둘은 친구가 되고,패럿을 통해 물컵은 세상을 배우게 됩니다.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먹는게 무엇인지도움만 받던 컵이 패럿을 도와주게 돼요.숲속 곰으로부터 패럿을 지켜주게 되죠.(이 부분이 저희집 아이 최애 부분 🥰)패럿을 지켜준 컵은 자기가 따뜻해졌음을 느끼게 됩니다.그림도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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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럿과 물컵이 친구가 된다면 어떻게 지내게 될까요?

버려진 물건, 물컵을 패럿이 발견하면서 둘은 친구가 되고,

패럿을 통해 물컵은 세상을 배우게 됩니다.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먹는게 무엇인지


도움만 받던 컵이 패럿을 도와주게 돼요.

숲속 곰으로부터 패럿을 지켜주게 되죠.

(이 부분이 저희집 아이 최애 부분 🥰)

패럿을 지켜준 컵은 자기가 따뜻해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림도 참 좋아서 한 장으로도 이찬이랑 한참을 이야기 나누곤 해요.

비인간 물건과 비인간 동물, 두 존재가 만드는 온기를 느껴보시길💗


h******0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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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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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그림책입니다.<따뜻해졌어>는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지에 담긴 그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아이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이모 삼촌은 어디로 가는 걸까?” 하며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책을 읽으면서는 자연스럽게 “어떤 걸 좋아해?”, “무엇을 하면 마음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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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그림책입니다.


<따뜻해졌어>는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지에 담긴 그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아이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이모 삼촌은 어디로 가는 걸까?” 하며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는 자연스럽게 “어떤 걸 좋아해?”, “무엇을 하면 마음이 따뜻해질까?” 같은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 엄마의 마음도 전할 수 있어 단순히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여러 번 다시 읽어 달라고 가져왔던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읽을수록 따뜻한 감정이 오래 남고, 아이와 함께 포근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다 읽고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

YES마니아 : 골드 j******2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잃어버렸던 물건들도 어디선가 새 주인과 행복하고 따듯하게 살고있길
"잃어버렸던 물건들도 어디선가 새 주인과 행복하고 따듯하게 살고있길" 내용보기
세상 버려진 물건의 안부가 궁금해져서 그 물건들의삶이 조금은 따듯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신최은진 작가님의 신작 “따듯해졌어”페럿과 컵이라니, 처음에는 정말 낯선 조합이라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버려진 물컵과 호기심 많은 페럿이  만나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예요.  살아 있는 동물과 물건이라는 전혀 다른 존재가 함께 어울리는 모습은 아이의 상상력
"잃어버렸던 물건들도 어디선가 새 주인과 행복하고 따듯하게 살고있길" 내용보기

 세상 버려진 물건의 안부가 궁금해져서 그 물건들의

삶이 조금은 따듯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신

최은진 작가님의 신작 “따듯해졌어”


페럿과 컵이라니, 처음에는 정말 낯선 조합이라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버려진 물컵과 호기심 많은 페럿이  만나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예요. 

 살아 있는 동물과 물건이라는 전혀 다른 존재가 함께 

어울리는 모습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넓혀 

주었고,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만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따뜻하게 전해 주었어요.

 “네 덕분에 따듯해진거야” 

 서로 다른 존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내가 버린 물건은 어디로 갈까?’, ‘나와 다른 친구와는 어떻게 지내면 좋을까?’ 같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었어요. 그림책 한 권이 이렇게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이끌어 준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페이지마다 미소를 짓게 만들고, 소소한 자연 풍경과 작은 곤충들까지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아이는 숨은그림찾기 하듯 그림을 오래 들여다보며 읽는 시간을 무척 즐거워했어요.


“따뜻해졌어”는 단순한 우정 이야기를 넘어, 다양성과 공존, 그리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전해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마음도, 생각도 한 뼘 더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제가 잃어버렸던 물건들도 어디선가 새 주인과 행복하고 따듯하게 살고있길 🙏🏻


#따뜻해졌어 #최은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유아그림책 #공존 #다양성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