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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않다. 오목 덕후의 향기가 느껴지는 표지. 절.대.오.목. 오목에 대한 기억은 초등학생 시절, 교실에 있던 바둑판과 알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시 쉬는 시간에 여러 아이들이 이용했는데 역시 바둑보단 오목이었다. 다음 기억은 컴퓨터로 하는 오목. 지금처럼 뛰어난 AI가 아니었기에 보통은 내가 이겼지만 일명삼삼으로 질때가 있었다. 그리곤 유흥거리가 많은 요즘은 거의 잊고 살다가 이 책을 보았다. 오목. 5개의 돌을 연속으로 먼저 놓아야 승리하는 게임. 이런 단순 게임에도 ‘절대’가 있는 것이었나!! 저자의 정체가 재밌었고 오목의 깊이에도 신기했다!
이쯤이야? 30초 전에 훅! 하지만 답과는 달랐고 승리했지만 내 돌은 답지보다 많았다 ㅜㅠ 으헉! 생각보다 어려운 절대오목!!! 머리 굴리고싶을 때 너무 즐겁다. 낙서만 가득한 내 모눈 노트에 바둑돌그림 가득 ㅋㅋ
오목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고수의 길은 누구나 걸을 수 없다. 절대고수를 원한다면, 이 책 ? 어떠신지요 ? 절.대.오.목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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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둑은 복잡하여 접근하기 어렵고 바둑판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오목과 알까기였다. 그 중에 알까기는 머리를 쓰는 게임이기보다는 몸과 손을 쓰는 게임이였고 오목이 간단한 규칙에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다. 그래서 학창 시절 모눈종이에다 쉽게 펜으로 흑백을 그려가며 즐기는 게임이였기에 오목에 심오한 수싸움이나 체계적인 전략이 있다고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하지만 <절대오목>을 펼치고 나서 느끼고낀 점은 오목도 승리를 위해서는 결코 쉽고 만만하기만한 게임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체스나 바둑처럼 나름의 전략과 수싸움이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책을 몇 장 넘기자 마자 여실히 느꼈다. 지금까지 지게 되면 단순히 운으로만 넘기던 것이 사실 수싸움과 전략에서 밀린 것일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오목>이 좋았던 점은 모호했던 '수읽기'의 과정을 완벽하게 시각화해 준다는 사실이다. 바둑책과 같이 수풀이 전략을 생각해보고 정답을 확인하고를 반복하며 문제풀이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실용성이 있다고 느껴졌다. 물론 책에 나온 수순을 눈으로만 슥 읽고 덮어버리면 실전에서 금방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정말 오목 고수의 길로 가고 싶다면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도 쉽게만 봤던 오목도 나름의 전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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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초등학생 아들과 집에서 오목을 자주 둡니다. 단순한 놀이인 줄만 알았는데, 『절대오목』을 읽고 나니 오목은 눈앞의 한 수가 아니라 2~3수 앞을 내다보며 전략을 세워야 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도형과 예시를 통해 여러 경우의 수를 보여주고, 그에 맞는 해결 방법을 함께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가지 핵심 정석을 익힌 뒤에는 실전 모의고사로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전략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연필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카페나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어 휴대성과 활용도가 뛰어났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풀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아들과 다시 오목을 두어 보니 이전처럼 감으로 두기보다 “다음엔 어떤 수가 나올까?”, “그다음 수는 어떻게 막아야 할까?“를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목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두뇌 게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목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물론, 저처럼 감으로만 두던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바로 실전에 활용하기 좋은, 쉽고 실용적인 오목 입문서였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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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초급자를 위한 오목 기본서 절대오목을 활용해 보니 처음 오목을 배우는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림과 예시가 함께 제시되어 수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이끌고있어요. 문제를 직접 풀어 보면서 다양한 공격과 방어 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복습하기에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니 서로 수를 이야기하며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나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오목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것이 느껴져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어요. 초보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이나 취미로 오목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꾸준히 반복해서 활용한다면 수를 읽는 힘과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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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절대오목...초급자를 위한 오목 기본서라는 제목을 보면서 오목에 기본이 있지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서 단순하게만 보이는 오목도 바둑이나 장기처럼 상대방의 수를 읽고 거기에 맞춰 전략을 짜고 수정하는 전략 게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행 규칙이 단순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규칙을 이해할 수 있고 바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함 속에서도 몇가지 필승 공식이 있어 특정 패턴이 나올 경우에 그에 맞춰 수를 놓는 방법을 제공한다. 패턴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수를 설명하고, 이후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풀면 좋을지 문제를 제출하여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쉬은 점은 오목이라는 경기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없이 바로 승리를 위한 공식을 던져주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입문서가 아닌 기본서라서 그런 것일까? 몇해전 아이가 오목에 관관을 가지고 배우고 싶어할 때, "불패오목"이라는 제목의 오목 입문서를 구매한 적이 있었다. 그 책을 통해 오목이란 어떤 게임이고 규칙이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한 다음에 이 책을 본다면 보다 오목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 같다. 단순한 구성이지만 오목의 기본을 익히기에 절대적으로 충분한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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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오목을 읽으면서 오목은 단순히 돌을 먼저 다섯 개 놓는 게임이 아니라, 상대의 의도를 읽고 몇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공격과 수비 방법부터 다양한 필승 패턴까지 쉽게 설명해 주어 초보자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상대의 공격을 막으면서 동시에 자신의 공격 기회를 만드는 방법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작정 돌을 놓는 것이 아니라 전체 판을 보며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 실제로 오목을 둘 때 예전보다 수를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실력도 조금씩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목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물론,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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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뭐가 딱히 없어도 종이랑 볼펜만 있으면 심심풀이로 하던 오목! 딸냄이 어렸을 때는 그나마 제가 2인자(식구3명 기준)였는데, 하아~ 이젠 만년꼴찌에요. 마침 <절대오목>이란 책 제목과 '초급자를 위한 오목 기본서'라는 부제에 더해서 저자께서 수능수학 연구소에 계신다는 것만 보고도 신뢰가 가더라고요. 아! 남편과 딸냄 몰래 나만 봐야 할 책이구나 하고요. 이 책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1인자가 되면 서평에 당당히 자랑해야지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미리보기를 할 수 있었다면 이 책을 고르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를 했답니다. 도대체 줄글 설명도 없고 과연 제가 여태 알고 있던 오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라인, 4x3설계, 3x3금수, 2x3공격 등 책에서 쓰고 있는 용어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결국 이 책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려달라고 남편 님께 보여줄 수 밖에 없었어요ㅜ.ㅜ
일단 남편 님 왈, 바둑도 원래 이런 걸 보고 수들을 배우는 거라고 하네요. 우리는 오목 둘 때 알을 줄에 놓는데, 왜 책 내용에는 알을 칸에 넣었을까부터 고민하길래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넘어갔습니다. 가만 보니 책 표지에는 또 알을 줄에다 놨더라고요. 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책에서 언급해주는 대로 하나씩 해보기로 하고, 첫 번째 라인 - 따라해 봤는데요. 설계 1-2-3 이라고 적힌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넘어가고요. 라인 1에서 흑이 3수를 두는 동안 백이 책대로 안 둬주고 딴 곳에 두면 무용지물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그냥 넘어가요. 그런데 라인 1이 흑 5, 백 4개라서 다음 놓을 순서가 백 차례인데요? 그리고 흑이 1-2-3 순서로 공격할 동안 백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요?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패스합니다.
다행히 라인 2는 따라해 보니까 알겠어요. 흑이 3수 뒤에 이길 수 밖에 없는 모양 맞고요. 아니, 이런 걸 다 생각해가며 둔다면 천재가 아닌가 감탄할 따름이었어요. 몇 수 뒤를 다 예측하고 모양을 알고 두는 사람을 어떻게 이깁니까. 저는 두 손 두 발 들겠어요.
라인 3은 다시 이상했어요. 흑이 공격 2를 하면 백이 그 다음에 4수가 되서 흑이 지는데요? 책이 오류가 있나 싶어서 우리끼리 마음대로 뒀는데, 그래도 돌고 돌아 흑이 이기는 걸로 끝이 나네요.
갈수록 오리무중이 되...려했지만 포기하긴 일러서 4x3설계, 3x3금수 쪽도 따라해 보았습니다만. 급흥미를 잃게 된 저희집은 조용히 책을 덮고 절대오목이 아닌 그냥오목을 두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자 분의 156 아이큐와 추상적인 언급을 따라가기엔 제가 무리였지 싶어요. 오목 잘 못하는 초딩에게 조곤조곤 설명해 주듯 친절한 설명이 있을 거라고 기대해한 저의 불찰이 큽니다. 이 책을 잘 이해하고 오목의 강자로 거듭나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