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나는 2년여전 챗 지피티가 나왔을 때 오늘날처럼 이리 상용화될거라고 예상치 못했다. 자율주행차가 나오고 우리가 타고다니는 차에 자율주행기능이 있는 차도 나오는걸 보면서 로봇이 모든 면에서 인간을 대신하게 될 날이 올까 두려웠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다. 막연히 어렵게만 느꼈던 인공지능이라는 단어에 대해 아이에게도 쉽게 설명을 해줄 수 있도록 적혀있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인공지능의 책임과 권리,미래의 인공지능 로봇의 모습은 어떨지.. 인공지능은 적당한 결론은 제시해줄 수 있지만 모든 결정과 책임은 인간의 몫이라는 것 또한 우리가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환경의 보호와 공존했으면 하는 조그만 바램도 적어본다. #리뷰어클럽리뷰 |
|
이 책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우리의 삶과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생각은 즐겁고, 미래는 열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목록을 보면 이 책은 각 챕터별로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앞으로는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까? 인공지능은 누가 만들어도 비슷할까?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까? 챗GPT 저작권 침해 소송 10점을 쏘는 양궁로봇이다. 최근 인공지능과 함께 떠오른 세계 최대의 기업, 엔비디아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알 수 있게 쉽게 써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의 반도체 회사로 인공지능을 개발할 때 꼭 필요한 반도체를 만드는 곳으로 2024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회사 중 한 곳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아이들이 생각을 써 볼 수 있는 글쓰기 칸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면 안되는 것은 어떤게 있을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써 보세요.'와 같이 아이들이 지문을 읽고, 생각을 써 보는 칸도 있어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생각을 써 볼 수도 있는 책이라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책이 두껍지 않고, 갖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서 학교 독서시간에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책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다루는 걸 보니 새삼 시대가 달라진 것을 느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요즘은 인공지능이 대세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더욱 로봇과 긴밀하게 결합할 것이고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결과들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기본원리와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래의 로봇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도 감성이 생긴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인공지능은 우리의 진정한 친구로 둘 수 있을까? 같은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책에서는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비판적 사고와 인간다움,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성찰을 돕는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들이 미래를 건강하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초등학교 딸 아이가 요새 재미들린게 챗지피티에게 다양한 것들을 질문하는 것인데, 아이의 관심사와도 비슷한 주제의 책이라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특히 인공지능 로봇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어요 책 속에는 재미있는 예시와 그림이 가득해서 지루할 틈이 없고, 과학 지식은 물론 철학적 사고까지 자연스럽게 길러줘요.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지만, 부모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미래 사회에 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기에 알맞은 책이었습니다 |
|
무엇보다 각 장의 마지막에 제시되는 ‘함께 생각해 봐요!’ 코너는 단순한 지식 습득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AI가 만든 글의 저작권은 누구의 것인가?’, ‘감정을 가진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들은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 문제지만, 그 고민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이 책이 자연스럽게 해낸다. 아이와 함께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사유의 경험’을 하고 싶다면, 꼭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
|
🤖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어요 요즘은 정말 신기한 시대에 살고 있죠. 말만 하면 음악을 틀어주고, 길을 알려주고, 청소까지 해주는 기계들이 주변에 가득하니까요. 이런 변화 속에서 아이와 함께 꼭 나눠야 할 이야기가 있다고 느꼈어요. 바로 인공지능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질문이었죠.
『와글와글 인문학 수업 1권: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아이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해 아주 따뜻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에요. 기술 자체의 설명을 넘어, 기술을 마주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줘요.
🧠 인공지능은 그냥 기계가 아니에요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기술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로봇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식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점이었어요. 선아는 책을 읽으면서 “진짜 사람처럼 판단할 수 있다면 로봇도 책임져야 하지 않아?“라고 물었어요.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는 게 참 대견했지요. 책 속에는 ‘인공지능에게도 책임이 있을까?’, ‘로봇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같은 꼭지들이 있어서, 아이 스스로 한참을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도와줘요.
💡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각 장마다 ‘함께 생각해 봐요’라는 질문이 있어서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거예요.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까?”, “로봇이 친구가 된다면 나는 기쁠까 무서울까?”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가 자기 생각을 자연스럽게 꺼내놓을 수 있었어요. 그동안은 인공지능 하면 왠지 막연히 대단하거나 무서울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선아는 책을 통해 “기계가 아니라, 도구”라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기술이 사람을 도울 수도, 해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의 언어로 받아들였다는 게 정말 의미 있었죠.
🌱 기술보다 중요한 건 사람이라는 마음 책의 마지막 문장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해요.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사람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는 거예요.”
이 문장을 선아와 함께 소리 내어 읽었어요. 기술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결국 어떻게 쓰느냐는 사람에게 달려 있고, 기술 앞에서도 사람다움을 잃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단지 정보 전달이나 미래 직업 소개에 머무르지 않아요. 아이가 기술의 편리함을 받아들이면서도, 그 이면에 있는 질문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덕분에 아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로봇 과학자’, ‘AI 윤리 전문가’, ‘로봇 심리상담가’ 같은 미래의 직업 상상으로도 이어졌어요.
💬 마무리하며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설명하면서도, 기술을 대하는 태도와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담은 책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나누도록 이끌어준 이 책이 참 고마웠어요. 아이와 함께 미래를 상상하고, 기술과 마음을 동시에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기술의 시대에 사람의 마음을 품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해준, 소중한 독서였습니다. #인공지능로봇과친구가될수있을까 #와글와글인문학수업 #책읽는아이 #초등인문학 #인공지능시대 #어린이책추천 #미래직업 #아이와함께읽는책 #초등독후감 #생각하는아이 #니케주니어 #인공지능교육 #로봇과인간 #아이와인문학 #함께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