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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제목만 보고 '공대'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한 책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앗! 내가 좋아하는 책속의 책이야기. 저자가 수십권을 다시 읽고 읽어서 심사숙고 해서 선정한 도서들의 소개책이다. 수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읽고 싶은책을 골라 읽자니 실패할 확률도 늘어난다. 도서관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2주라는 시간에 구속되어 읽기 힘든 책들은 소장해야 하는데 생각과 다르던 책을 구매하게 되면 속이 좀 쓰리기도 하다. 그런데, 이렇게 책속에서 책을 소개 해주면 실패 확률이 줄어든다. 소개해 주는 10권의 책중 끌리는 2-3권은 장바구니에 일단 담아 놓는다. 무려... 5년전부터 구매해서 책장에 꼽아 놓고 안뽑아 보는 두꺼운 책중의 하나인데 저자가 한줄로 소개하는 책의 문구'나는 이 책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반복해서 읽었고, 지금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 누군가에게는 이렇게 훌륭한 책인데 나는 책장에 예쁘게 꼽혀 있을뿐. 그래도 기회가 왔을때 빛을 발하겠지! 꼽혀만 있던 책인데 책소개를 읽어보니 책이 새롭게 보인다. 딱딱해보이고 전문적이라 읽기 어려워보이는 책들도 있지만, 흥미가 있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리라 생각되는 책들. 마지막에 추천하는 책은 '원자력 바로 알기' 어렵고 딱딱해 보이지만, 무료 배포된 책이니 한번 읽어봐도 좋겠다. 책육아 하다 보니 책사는게 너무 즐거워서 몇년동안 참 부지런히 책 사고 있는데 이렇게 또 좋은책 샀다는? 생각에 어깨뽕이 살~짝 올라가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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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야기가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 나아가 교육 관계자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이다. 고교학점제로 인해 아이들의 진로 선택이 앞당겨질 수밖에 없게 되었고 최소한 계열 정도는 정한 후, 고등학교에 입학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당장 고교 입학 후 동아리, 캠퍼스 공동 과정 수강, 과목별 세특용으로 제출할 보고서 등에서 진로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야 하고, 빠르면 1학년 1학기가 끝나기도 전에 고등 2-3학년에 들어야 하는 선택과목을 결정해야 한다. 대입에서는 이 모든 부분에서 내가 해당 진로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드러나야 하므로, 진로의 방향이 빨리 결정될수록 좋다. 그런데, 아이들은 여전히 아직 어리다. 고3이 되어서야 학과를 정하던 부모 세대와 달리, 빨리 진로를 결정해 과목을 선택하라고 하지만, 여전히 그 결정이 쉽지 않은 나이인 것은 똑같다. 중요하니 진로를 빨리 정하라는 주변의 독촉이 쏟아질수록 자신의 진로를 더 쉽게 결정하지 못할 수 있고, 반대로 잘 모르고 그냥 단순하게 결정을 한 뒤, 뒤늦게 후회로 가득해지기도 쉽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더 자신의 진로적 관심을 잘 캐치해야 하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야만 한다. 고등학교의 각종 커리큘럼이나 고교학점제, 또 대입 제도의 특성상 과목 선택이나 공동 과정 과목 이수 등이 중요한 결정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맞지 않는 진로를 180도 수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고교 학점제의 원 취지와는 달리, 실제 대학에서 과목 이수를 예의주시하기에 진로를 빠르게 결정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고 중요하다. 이 책은 과학기술연구소에서 일을 하는 저자가 공대 진학을 꿈꾸거나 고민 중인 청소년에게 그들이 느낄 막연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만든 책이라고 한다. 🔖 공대에는 어떤 전공들이 있고, 각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진로에 대한 고민의 방향이 보다 구체적일 것이다.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책은 공학과 과학의 다른 점, 전문 도서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공학, 건축공학, 컴퓨터공학(전산학), 로봇공학, 반도체공학, 원자력공학, 뇌공학까지! 공학의 대표적인 분야들의 이야기가 학부모의 시선으로도 무척 흥미로웠으며, 특히 문과였던 자신의 관심사에서 숱한 고민을 통해 컴퓨터공학으로 진로를 다시 결정한 고1 아들의 엄마라서, 또 당장 본인부터가 약 30년 전 숱한 고민을 통해 전산학을 전공한 사람이라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고 아이에게도 권할 수 있었다. ✔️공학 분야에 대해 잘 모르지맘 알아보고 싶은 청소년 ✔️공대에 가고 싶지만 분야를 아직 정하지 못한 청소년 ✔️한 가지 이상의 공학분야에 흥미와 관심 있는 청소년 에게 이 책을, 청소년들은 물론 학부모님에게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공대 진학을 꿈꾸거나 고민 중인 모든 청소년들이 이 관심을 그대로 이어나가 자신의 진로를 잘 정할 수 있기를, 조금은 막연했던 공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 확장하고, 전공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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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공대로 가는 중입니다》 서평한 줄 평: 과학의 ‘왜’와 공학의 ‘어떻게’를 섞어 말하던 내 언어 습관을 고쳐 앉혔다. 공학을 시험 점수로만 재던 시선을, 실패와 만들기의 존엄으로 옮겨 주는 책. 공대라는 단어 앞에 서면 우리는 늘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수학 정답, 물리 공식, 밤샘 과제, 그리고 ‘현실적인 취업’. 이 책은 그 통념을 정면으로 비튼다. “왜 과학이 공학보다 높게 평가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공학이야말로 우리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문제 정의와 해결의 기술’임을 차근차근 설득한다. 책 속에서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그의 책과 이력, 그리고 실패가 공학을 어떻게 진전시켰는지를 소개한다), 이 부분이 특히 설득력 있다. 실패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태도는 공학에서 ‘품질’ 그 자체다. 멋있는 이론보다, 반복 가능한 개선이 더 큰 가치를 낳는다는 깨달음. 우리는 멋진 발견의 뉴스에는 열광하면서, 다리를 다시 설계하고, 전선을 다시 배치하고, 프로토콜을 업데이트하는 공학의 노동을 쉽게 지나친다. 책은 그 ‘보이지 않음’을 견고하게 보이게 만든다. 내가 특히 좋았던 3가지
읽고 난 뒤, 내 생각
누구에게 추천할까?
이 책은 공대를 미화하지도, 과학을 깎아내리지도 않는다. 대신 둘의 다른 곡선을 또렷이 그려 우리가 더 정확한 존중을 보내게 만든다. 덕분에 나는 이제 누군가가 “공대 가면 뭐 해요?”라고 물으면, 이렇게 답할 수 있게 됐다. “공학자는 세상이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제약을 정의하고, 실패에서 배우고, 작동하는 해답을 현실에 내려놓는 사람.” 그 한 문장을 내 언어에 넣어 준 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값졌다. #공대로가는중입니다 #공학 #과학과공학 #진로독서 #책서평 #실패에서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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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학자 이충한이 쓴 <공대로 가는 중입니다>(니케주니어)입니다. 저자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공대에서 배울 수 있는 공학이란 무엇이며 크게 어떤 분야로 나뉘는지를 대략 정리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책 안에서 소제목별로 내용과 관련된 다른 도서를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공학 분야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다면 좋은 책을 골라 읽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 책이 그 부분을 도와줍니다. 제목의 '공대' 때문에 오히려 책의 가능성이 제한되고 만 느낌도 듭니다. 꼭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무엇부터 읽으면 좋을지 막막한 독자라면 이 책을 길잡이 삼을 수 있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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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과학책 10 권에 읽고 느꼈던 것과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은 책입니다. 작가가 첫번째로 서평했던 책은 [공학을 생각한다]였습니다. 1940년대 과학과 공학의 경계가 없었던 시절에 미국에 있었던 맨하튼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어요. 영화 <오펜하이머>에 나왔기때문에 많이 알려진 내용입니다. 핵폭탄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과학자들이 모여서 일을 했었지요. 과학자들이 설계를 했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직접 만들어냈던 것은 오늘날 일컬어지는 공학자들입니다. 이렇게 공학자의 역할에 대해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책에는 공학의 중요성과 실용성들이 잘 나와 있습니다. 학생이 진로를 선택할 때도 공학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이 있다면 도움이 클 것 같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도움이 되는 분야인 공학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을 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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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보를 얻을만한 책이 필요했다. 머리말에 진로가 고민인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저자의 의도를 읽고 기뻤다. 찾고 있던 책을 찾아낸 기쁨이었다. 과거보다 다양해지고 세부적인 공학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전공이 어떤 걸 배우며, 전공마다 어떠한 개념이 중요하며, 사회에서 어떤 직업을 갖게 되는지 평소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담았다. 공학의 개념에 대한 설명에서 기계, 건축, AI, 로봇, 반도체, 뇌공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를 다루고 있다. 각 전공들은 어떻게 다른지, 그래서 난 어떤 게 더 흥미롭고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지 책을 읽으면 저절로 알게 된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각 분야마다 읽으면 좋은 훌륭한 책들을 소개해 준다는 것이다. 이미 읽은 책들도 있고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본 책들도 있었고 새로 보는 신선한 책들도 있었다. 책에 대한 소개는 친절하고 자세해서 책을 읽고 싶게 만든다. 아이는 이미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있는 중이다.^^ 청소년기에 우리와 같은 고민을 가졌던 저자는 무엇이 가장 궁금하고 무엇이 가장 필요한 정보인지 잘 알고 있었고, 같은 고민에 대한 공감은 다정한 설명으로 이어져 책을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겠다 싶은 책. 공대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한 필독서 10에 걸맞게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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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에 관해서는 정말 관심도 없었기에 이 책이 나에겐 큰 도전이였다. 도대체 공학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공학을 배우고, 왜 그것을 삶의 진로로 삼으려 하는가? 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는 들을 수 있을 것만 같아 용기를 내어 읽어내렸던 것 같다. 책의 첫 장은 “공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과학과 공학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나는 문득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공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던 걸까?” 과학이 자연의 원리를 밝히는 것이라면, 공학은 그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라고 느꼈다. 단순히 이론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적용해 삶을 바꾸는 것이 공학이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영화 <마션> 속 장면을 통해 설명한 공학적 문제 해결의 과정이다. 이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책속에서 말하길 영화속에서 주인공 와트니가 화성이라는 절망적인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기적이 아니라 계산이었다. 그리고 그 계산의 기반은 공학이었다. “공학은 생존의 언어이자, 인간이 위기를 돌파하는 방식이다.” 이 한 문장이 마음속에 단단히 박혔다. 책은 단순히 공학의 정의에 그치지 않는다. AI, 반도체, 로봇, 원자력, 뇌공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쉽게 풀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절대 가볍지 않은 철학이 담겨 있다. 공학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그만큼의 책임을 요구한다. 뇌공학 기술이 우리의 기억과 인식을 바꿔놓을 수 있고, 원자력 기술은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재난의 위험도 내포한다. 이처럼 공학은 단순히 기술이라기보단 가치를 판단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하는 것이다. 공학을 진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방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우리 모두는 어쩌면, 공대로 가는 길 위에 서 있는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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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로 가는 중입니다 이충한 지음 출판사 니케주니어 ------------------------ 공학을 배우는 학과를 묶어서 공과 대학, 줄여서 공대라고 부른다. 과연, 공학이라는 것은 무엇이고 과학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과학자와 공학자가 어떻게 다를까? ------------------------ 과학과 공학은 무엇이 다를까? 과학과 공학은 밀접한 관계이지만 성격은 크게 다르다. 공학은 기술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이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반면에, 과학은 자연현상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학문이다. 즉, 과학은 이론을 발견하고 공학은 이를 이용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 공대에는 어떤 전공들이 있고, 각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를 알아야 진로에 대한 고민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공대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고 또한, 공학이 왜 중요하고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진 학문인지 생각하게 해준다. 청소년들이 단순히 공대에 가고 싶다가 아니라 공학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공학자로서의 역할과 진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공대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도서협찬#공대로가는중입니다#니케주니어#이충한#공대를꿈꾸는청소년을위한필독서# 10권의 필독서 공학을 생각한다 마션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 사소한 것들의 과학 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 비전공잗조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WE:ROBOT 우리는 로봇이다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원자력 바로 알기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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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로 가는 중입니다> #도서협찬 공대 진학에 대한 막연함을 덜어주는 책입니다! 25.8.7(목)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쪽 진로를 생각중인 중등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신청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공대 진학을 고민 중인 청소년에게 자신이 느꼈던 막연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서, 급변하는 시대에 '쉽게 변하지 않는 것들'에 주목하여 공학의 기초를 이루는 탄탄한 전공을 중심으로 관련 책과 함께 소개한 책입니다. ♡공학과 과학은 어떻게 다를까? 주제로 공학에 대해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에 책 읽기에 도움되는 공학 지식을 간략히 소개해주고 참고자료에도 관련 영화나 책을 추가적으로 적어 놓아 쉽게 궁금한 부분을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공학에서 쉽게 변하지 않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는 인공지능, 로봇, 반도체, 원자력, 뇌공학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고심하여 소개해 준 부분이 저는 좋았습니다. 소개 된 책 중에 우리 집에 있는 책을 발견하면 이 또한 얼~마나 기쁘게요^^ ♡도구와 기계의 원리 책을 보며 아이가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무인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겠다고 얘기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로봇을 만들려면 기계공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융합되야 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한 가지에 집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토대로 창출해내는 사회를 살아가야하는데 공대를 꿈꾸는 청소년들도 다양한 책으로 지식을 쌓아 준비하는데 이 책이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공대로가는중입니다#이충한#니케주니어#중고등추천도서#진로추천도서#공대#진로#청소년필독서#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