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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20일 완성 1학년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요즘엔 숫자공부도 하기전에 엄카 아카로 결제하는걸 알아버리는 아이들 언제 돈공부하면서 거스름돈 챙기는 심부름을 해보나 싶은데 아직 동전세기도 모르고 덧셈 뺄셈도 몰라 거스름돈을 얼마 받아야 되는지 모를때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재미나게 동전과 지폐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아이랑 너무 재미있었다. 첫 경제공부로 예비 초등 생활 수학으로 만나볼 수 있는 수많은 동전과 지폐관련된 책중 아주 흡족했던 책이다. 그야말로 완전 초짜를 위한 책 동전과 화폐세기는 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덧셈의 기초를 배우며 단위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화폐의 개념도 익히고 돈의 가치와 쓰임을 알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10원부터 5만원까지 차근치근 세어 보고 배워보는 책. 꼬북과 람쓰, 도토리들의 등장인물에도 재미있는데 100원은 자판기 500원은 인형뽑기 등 만화로 일상을 알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화폐 단위별로 따라쓰고 색칠하고 선으로 잇는 다양한 활동으로 심심하지 않게 돈공부(?)를 해본다. 동전은 동전끼리, 지폐는 지폐끼리 모아보고 옛날 동전이야기랑 동전과 지폐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 재미난 정보도 알 수 있다. 차례차례로 숫자 공부와 더불어 동전과 지폐공부를 해볼 수 있으니 아이도 설레도 나도 설렌다. ㅎㅎ 이제 돈주고 심부름 시켜도 되겠다. 부록으로 모형 돈인 동전과 지폐 일반 종이돈이 아닌 빠닷빠닷한 돈으로 좀더 만지기 쉬웠다. ㅎㅎ 이걸로 아이랑 시장놀이 또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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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학습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외출해도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일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카드나 간편결제로 계산하다 보니 아이들이 동전이나 지폐를 직접 볼 기회도 많지 않더라고요. 설날에 세뱃돈을 받을 때나 여행지에서 오락기, 학교 앞 문구점 뽑기를 할 때 정도가 전부인 것 같아요. 그래서 화폐를 따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크게 해본 적이 없었는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혼자 문구점이나 편의점을 이용할 일이 생기면서 계산은 꼭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선택한 책이 바로 [초등 1학년 생활수학 첫 경제 공부,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의 이름이나 계산만 익히는 문제집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수학과 경제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화폐의 개념을 알려주고, 하루 분량의 학습을 통해 동전과 지폐의 가치부터 계산까지 차근차근 익힐 수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놀이하듯 문제를 풀다 보니 어렵다는 느낌 없이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20일 완성 교재라고 되어 있지만, 저희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일주일도 안 되어 끝낼수 있겠다며 좋아했어요. 그만큼 쉽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 처음 화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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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남택진 님은 수학, AI, 데이터 리터러시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작가이다.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외에도 구구단, 분수, 시계 보기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개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그래서인지 이 책 역시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돈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7살 둘째가 최근 사달라고 하는 물건들이 많아지면서 "내 돈으로 살 수 있어?" 하고 묻는 일이 잦아졌다. 돈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던 차에 좋은 기회로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를 만나 함께 활동해 보았다. 돈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동전과 지폐의 종류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특히 뜯어 쓰는 가짜 돈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 시장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었다. 금액이 점점 커지고 등장하는 동전과 지폐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헷갈려 하기도 했지만 책을 따라 하나씩 익혀 나가다 보니 금액의 크기도 금세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동전과 지폐를 자세히 살펴보고, 카툰 형식으로 실제 생활에서 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재미있게 보여 준다. 가게놀이, 계산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복잡한 설명 대신 그림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돈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7살 아이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엄마와 함께 활동하며 배우는 시간을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다.
#처음배우는동전과지폐 #서사원주니어 #첫경제공부 #미자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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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5살 아이에게 어른들이 예쁘다고 용돈을 쥐어주시면 금세 그 돈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고ㅎㅎ 그럴 때마다 제가 머슥해하며 대신 챙기곤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볼 때 마다 아이에게 돈이 뭔지, 돈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려줘야 겠다 생각했고 아이에게 말로만 설명하기엔 아직 추상적이라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지며 경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었는데 딱 이책이 눈에 띄었어요! 요즘 집에서 식당놀이, 장난감 가게 놀이 등의 역할 놀이를 한창 많이 하고있는데, (물론 아이가 거의 항상 사장님ㅎㅎ) 사장님이 되어 계산하는 흉내를 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 계산 과정도 놀이 속에 녹아들어 있거든요. 아직은 정확한 개념이 없다보니 일천 삼백만원이요~!! 하면서 터무니 없는 숫자를 외칠 때도 있어 빵 터지기도 해요,크크 그래서 이 놀이를 좀 더 제대로, 재미있게 이어가 줄 도구가 필요했던 거죠. 책은 10원부터 5만원까지 우리나라 화폐를 단계별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돈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만화로 보여주기도 해서 어린아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았어요. 특히 뜯어 쓰는 모형 돈 부록은 안그래도 이런 제품을 따로 구입하려 찾고있었는데 득템인 느낌~ㅎㅎ 아이가 직접 동전과 지폐를 세어서 손님역할인 엄마에게 거스름돈을 건네주다보면 숫자 단위에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 같아요. 당장 술술 계산하길 기대하기 보다는 놀이처럼 즐기면서 동전과 지폐라는 존재 자체와 친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20주 완성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하루 조금씩 우리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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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완성의 1학년 생활수학 및 첫 경제공부에 초점을 맞춰서 출간된 책이다. 지은이 남택진 선생님은 작가겸 교육 전문가이며 2024년 통계청에서 궁굼하면 통계 클릭, 2025년 국가데이터처에서 기억을 찍는 사진관을 집필하면서 여러 공공기관들과 협업하여 수학, AI, 데이터리터러시를 흥미롭게 전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원<과학소년>에서 과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초등도형 구구단 완주 따라 그리기>,<완주 분수>,<처음 시계 보기>,<어린이 수학 도감> 등을 썼다. 그림을 그린 이종혁 선생님은 어린이 학습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며 대표작으로는 <흔한 남매 이무기> 시리즈, <다판다 만물트럭> 시리즈가 있다. 저자는 실제로 딸을 키우는 아빠 맘으로 수학공부이기 보다는 첫 경제공부라는 시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어느 부모든 아이의 삶이 조금이라도 윤택하길, 순탄하길 바라지 싶다. 이제는 단순히 경제 공부가 돈공부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금융을 포괄적으로 바라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흐름을 함께 읽어야 하는 '금융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어디서나 정말 문해력 문해력.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나보다. 말만 붙이면 다 문해력인가 싶을 정도이지만 사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해석하는 것. 글 속에서 현상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것이다 보니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고 필요하지 않은 분야가 없는게 맞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이 수학과 경제의 연결 고리가 될 수있도록 고민한 결과물이라 말한다. 아이들도 익숙한 동전과 지폐를 통해 기초 연산 능력은 물론 가치를 비교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화폐의 역사와 필수 경제 개념들이 녹아 있는 흥미 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화폐에 대한 개념부터 연산 능력, 경제적 사고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막상 책을 훓어보니 거창하게 접근하지 않아도 좋겠다. 그냥 첫 술에 배부르기 보다는 20일동안 저자가 구성한 목차들을 차례 차례 따라가다 보면 분명 성장해 있는 아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모든 내용을 아이가 소화하지 못해도 괜찮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나는 분명히 믿는다. 그래서 예비 초등생을 비롯하여 초등 저학년까지는 이 책을 통해서 한번 쯤은 제대로 짚고 동전과 지폐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가면 참 좋겠다.
목차를 보면 10원, 100원, 50원 500원 순서로 배우게 된다. 지폐를 보면 1000원, 10000원에 대해 비교하며 배우고 5000원, 50000원에 대해서 비교하며 배운다.
학습 계획표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계획 세우는 것에 부담느끼며 주저하지 말고 펼치기만 하면 된다. 아이와 이 교재가 아닌 다른 책을 통해 화폐공부를 살짝 했었는데 도중에 멈추었다. 일단 아이가 아직은 두자리 수 덧셈 뺄셈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10원 100원 50원 500원의 단위가 나오다 보니 너무 어려워 했고 한자리 수 덧셈 뺄셈의 연습이 더 충분히 필요하다 생각되어져 멈추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시작해보아도 좋겠다. 그만큼 차근 차근 어렵지 않게 그림을 통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동전끼리, 지폐끼리 나누어서 알아야 할 내용이 많다는 생각으로 주눅들어 겁을 먹지 않도록 동전을 충분히 습득한 후 지폐로 넘어가는 구성이 당장 시작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록으로 모형 돈이 들어있어 가게 놀이를 통해 확장해도 좋고 책 중간에는 옛날 동전이야기, 동전과 지폐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그림도 너무 귀엽다. 전혀 공부라는 느낌이 들지 않게 집필 되었기 때문에 이 책을 시작하고 마치면 더운 방학동안 더위에 지치기만 하지 않고 무언가를 마친 뿌듯함이 남을 것이다. 책에 나오는 꼬북과 라씀와 귀여운 도토리들과 함께 돈과 함께 친해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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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에게 수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방법은 실생활과 연관지어 공부시키면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도 더 관심있어 하는것 같다. 더욱이 요즘은 어릴때부터 경제공부를 시킨다길래 선택한 이 책은 동전과 지폐를 사용하여 수를 배우고, 경제개념을 익힐 수 있다. 수 개념을 잡는 시기인 미취학 아동들이 보면 가장 좋을 것 같고, 지폐를 다루는 뒷부분은 천단위, 만단위 계산도 필요하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부하기에도 충분하다.
책은 우리나라의 동전 소개부터 시작한다. 요즘은 카드나 **페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돈의 실체를 이해시키는데 쉽지 않다. 특히나 동전은 더더욱이나. 화폐의 가장 작은 단위 10원부터 시작한다. 10원의 앞과 뒷면을 알아보고 어떻게 세는지 놀이처럼 공부해볼 수 있다. 우리나라 동전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세계의 동전도 살펴보며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동전이 다르다는 것도 배워본다. 동전을 모두 알아보고 나면 지폐로 넘어간다. 간식을 사먹고 책을 사기 위해서는 얼마가 필요한지 공부해본다. 돈에 대해 비밀 이야기도 알아보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뜯어 쓰는 돈은 가게 놀이, 은행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하며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했다. 이 책을 모두 공부하고 난 뒤에는 아이에게 실제로 용돈을 주고 관리하도록 시켜볼 예정이다. 용돈을 접하기 전에 반드시 배워야할 동전과 지폐. 아이의 첫 경제공부를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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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수학 시간에 돈 계산이나 단위 개념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100원, 500원, 1,000원 정도는 쉽게 이해했지만 ‘만 원’ 단위로 넘어가면서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한다.
1,000원이 10개 모이면 10,000원,, 50,000원짜리 지폐 하나가 10,000원짜리 5개와 같다는 화폐 단위를 많이 헷갈려했다. 숫자 0의 개수도 많아지다 보니 읽는 것부터 헷갈리는 모습이 보여, 화폐 개념만 집중적으로 다뤄주는 문제집을 찾아보게 되었다.
원래 1학년 준비 시리즈인데 만단위를 어려워 하는 2학년 아이가 풀었기때문에 확인차 앞에서 부터 쭉 풀며 열흘만에 풀 수 있었다. 예비 초등이나 초등1학년이라면 20일 플랜에 맞춰 풀면 2-3장 부담되지 않는 선의 딱 풀기 좋은 되는 분량이다.
실제 동전과 지폐 그림이 직관적이고 크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의 이해도가 높았다. 작은 단위 동전부터 시작해 지폐까지 단계별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 숫자를 더하는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문구점에서 물건을 사고 얼마를 내야 할까?", "거스름돈은 얼마를 받아야 할까?" 같은 실생활 연계 문제가 많았다.
정답지도 몇 쪽 몇 번 문제 찾을 필요 없이 바로바로 보고 채점 가능하다.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채점하는 엄마들은 알만한 큰 장점이라는^^ 처음에는 만 원 단위 문제만 나오면 멈칫 했던 아이가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한 권 마스터하고 이제 만원 단위의 계산은 어려움 없이 해낸다. 예비 초등부터 만원단위 숫자에 약한 초등 저학년까지 방학기간동안 풀어보면 좋은 교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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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모님의 심부름을 하며 돈 계산을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지폐를 구분 할 수 있고 동전들의 다른점도 이해하는 아이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카드를 넘어 핸드폰으로 결제하는 것이 보편화 된 요즘, 아이들은 점점 지폐와 동전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자연스레 이해도 부족하다. 나의 아이 또한 화폐의 개념이 부족하다 생각되어 감사히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이 책은 1학년 수준에 맞게 쓰였으며 실제 아이의 교과서를 보니 '우리나라'책에서 우리나라 동전과 지폐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었다. 그러나 아이는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끝까지 하고 나서 차에 있던 1000원을 보더니 "엄마 이황이다"라며 뿌듯해하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 20일 완성이라고 써있는데 아들은 너무 재밌다며 5일만에 끝내버렸다. 부록에 동전과 지폐를 붙임딱지로 제공하나 나는 실제 동전과 지폐도 함께 사용하여 이해를 도왔다. 더불어 중간중간 왜 세금을 내야하는지, 물건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 이 나이 수준에 맞는 경제 상식을 실어놓아 더욱 유용하였다.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경제를 처음 알려주고 싶은 부모라면 구매하여 방학동안 뚝딱 한 권을 끝내도 좋을 듯 싶다. 단순히 돈의 이름을 외우는 그치지 않고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까지 장려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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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20일 완성 1학년 생활 수학 첫 경제 공부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집에서 역할놀이를 자주 하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역할 놀이는 마트 놀이에요 과일, 음식, 아이스크림, 과자 등 장난감으로 "사세요" "파세요" 하면서 마트 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이건 얼마예요"라고 물어보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돈과 숫자의 개념을 잘 몰라서 얼마인지 이야기하는 걸 어려워했어요 꼬북과 람쓰, 도토리들과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돈을 공부해 봐요 10원, 100원, 50월, 500원 동전부터 1000원 10000원 5000원 50000원 지폐까지 화폐 단위별로 동전과 지폐를 배웁니다 동전의 그림을 보며 동전 찾기 저축한 금액에 맞게 동전 색칠하기 갈림길에서 큰 금액을 따라가며 길 찾기 금액이 더 큰 간식 찾기 요즘은 마트에 가도 주로 카드로 결제하다 보니 아이들이 예전처럼 돈을 쉽게 접할 기회가 없어요 동전과 지폐의 모양을 자세히 살펴보고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야기를 읽어보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돈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좋은 점은 부록에 들어 있는 돈이에요 실제 돈 모양과 똑같이 생겼지만 모양만 작아진 종이 모형 돈을 보며 화폐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트 놀이를 할 때 모형 돈을 실제 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물건을 주고받을 때 돈을 내는 연습도 하고 아이에게 경제 개념들을 쉽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예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20일 완성 학습 계획표가 들어있어 아이들과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아직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한 장씩 천천히 공부하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건 모형 돈을 사용하는 것이었어요 람쓰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는데 모형 돈을 올려서 직접 계산해 보는 재미있는 가게놀이가 있었는데 아이가 모형 돈을 즐겁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도 화폐 단위별로 들어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어느새 돈을 익히고 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옛날 동전 이야기, 돈에 대한 비밀 이야기 등 돈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숫자를 잘 몰랐던 우리 아이는 동전과 지폐의 모양과 색깔을 확실히 알게 되어 이 책 덕분에 얼마인지 셀 수 있게 되면서 더 즐겁게 마트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수학· AI ·데이터 리터러시를 흥미롭게 전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남택진 작가와 어린이 학습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이종현 그림 작가의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이런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동전과 지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 돈을 세는 게 서툰 아이들 첫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 7세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를 통해 재미있게 돈과 함께 친해져봐요 1학년 준비 시리즈 7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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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교재는 아이가 돈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동전과 지폐의 종류와 가치를 그림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처음 배우는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했어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바탕으로 활동이 이어져 자연스럽게 돈의 쓰임을 익힐 수 있었어요. 문제의 난이도도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감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학습할 수 있었어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활동하다 보니 돈 공부에 대한 흥미도 더욱 높아졌어요. 교재 속 활동을 실제로 따라 하며 금액을 만들고 계산하는 연습을 반복했더니 돈의 가치와 계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어요. 마트에서 물건을 고를 때 가격표를 함께 읽어 보고 필요한 돈을 계산해 보는 활동도 이어 갔어요.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과 연결해 활용하니 아이도 더 즐겁게 참여했고, 스스로 계산하려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어요. 학습을 마친 뒤에는 동전과 지폐를 구분하고 금액을 계산하는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생각해 보는 활동도 한결 자신감 있게 해냈어요.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지루함 없이 끝까지 완북할 수 있었어요. 부모와 함께 이야기하며 학습할 수 있는 활동도 많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처음 돈의 개념을 배우는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교재였고, 실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만족스러운 교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