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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단단해지는 시작,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개암나무
"마음이 단단해지는 시작,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개암나무" 내용보기
개암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글.그림 이주희■개암나무누구나 처음은 서툽니다. 하지만 그 서툰 시간들이 모여 우리의 마음도 조금씩 자라나지요.[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따뜻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으로 나의 하루를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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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글.그림 이주희

■개암나무



누구나 처음은 서툽니다. 하지만 그 서툰 시간들이 모여 우리의 마음도 조금씩 자라나지요.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따뜻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으로 나의 하루를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설렘, 기쁨, 속상함, 두려움, 부끄러움까지….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그런 감정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주어 자연스럽게 감정을 배우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는 설렘, 

발표를 앞둔 두려움은 흔들리는 나무로, 

마음이 무거운 날은 먹구름으로 표현한 장면들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너도 이런 기분이 들었던 적 있었지?"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차오를 때 나를 지켜 주는 단단한 말과 생각을 담아낸 책이라,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마치 한 편의 시처럼 마음을 담아낸 것 같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어떻게 토닥여 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그림책.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마음의 힘을 키워가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매일 조금씩 자라는 아이의 마음, 

그리고 부모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를 추천합니다.


w*******6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그림책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하루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른만큼이나 다채롭고 무겁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도란도란 마을 동물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날씨'에 빗대어 다정하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입니다.갑작스러운 소나기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불쑥 찾아와도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고 마음을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무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하루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른만큼이나 다채롭고 무겁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도란도란 마을 동물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날씨'에 빗대어 다정하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불쑥 찾아와도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고 마음을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무척 유익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나눠 쓰며 빗소리를 즐기는 장면은 비가 와도 생각보다 괜찮은 하루가 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간결하고 서정적인 문체와 화사한 일러스트 덕분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초등 국어 교과 연계도 잘 되어 있어 학기 중에 함께 읽기 딱 알맞은 책입니다. 속상한 순간에도 스스로를 안아줄 줄 아는 단단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모든 부모님과 선생님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매일매일마음이자라요 #이주희 #개암나무 #개암나무서포터즈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마음성장 #인성그림책 #감정그림책 #초등맘 #초등연계도서 #육아소통 #책육아 #북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p*******3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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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공부보다 더 어려운 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일인 것 같아요.즐거운 일도 많지만 친구와의 갈등이나 작은 실수에도 쉽게 속상해하는 날이 생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 줘야 할지 늘 고민하게 되었어요.친구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기도 하고, 잘하고 싶은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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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공부보다 더 어려운 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일인 것 같아요.


즐거운 일도 많지만 친구와의 갈등이나 작은 실수에도 쉽게 속상해하는 날이 생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 줘야 할지 늘 고민하게 되었어요.






친구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기도 하고,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작 저는 




괜찮아라는 말보다




 너가 참아..




다음에 잘하면 되지... 라 말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먼저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기쁨, 설렘, 속상함, 걱정, 용기까지 다양한 감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그럴 수도 있다고 먼저 공감해주고 아이의 감정을 평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화가 나는 마음도, 슬픈 마음도 모두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천천히 알려주더라구요.







그림도 따뜻하고 포근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와도 대화나누기도 좋았어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드리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부모인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어요.




#우리는매일매일마음이자라요 #이주희 #개암나무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감정그림책 #인성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w*****1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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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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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말'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은 글자나 숫자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는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쁜 날도 있지만 이유 없이 속상한 날도 있고, 친구 앞에서 발표를 망쳐 부끄러운 날도 있고,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난 안 되나 봐."라는 말을 삼키는 날도 있으니까요.**『우리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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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말'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은 

글자나 숫자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는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쁜 날도 있지만 이유 없이 속상한 날도 있고, 

친구 앞에서 발표를 망쳐 부끄러운 날도 있고,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난 안 되나 봐."라는 말을 삼키는 날도 있으니까요.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바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속에 다정한 말을 하나씩 심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은 "즐거운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라는 

이야기로 문을 엽니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마음도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는 어른인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마음이 하는 말을 들어 봐요."**였습니다.


 친구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고, 

용기가 사라질 때도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해 줍니다. 


아이들은 종종 자신의 감정을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괜찮아. 그런 마음도 네 마음이야." 하고 먼저 안아 줍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장면에서는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 행복했던 기억 하나가 

어두운 마음을 조금씩 환하게 만들어 준다는 문장이 참 따뜻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라고 하지 않고, 

스스로 다시 일어설 방법을 알려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고, 

또 가장 많이 필요한 말도 담겨 있습니다.


"한 번 더!"


안 된다고 포기하는 대신 한 번만 더 해 보자는 

응원은 결과보다 도전하는 용기를 키워 줍니다. 

굴러가는 쇠똥구리처럼 조금 느려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참 잘했어."


이 한마디가 왜 이렇게 뭉클했을까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더 잘해.", "조금만 더."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정작 **"오늘도 잘 버텼어."**라는 말은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거창한 교훈을 들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평생 마음속에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짧고 따뜻한 문장들을 선물합니다. 


힘든 날에는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고, 용기가 필요하면 "한 번 더!"를 외치고, 혼자 버겁다면 "도와줘!"라고 말하고, 하루의 끝에는 "오늘도 잘했어."라고 자신을 다독이는 것. 


이 작은 말들이 아이의 마음을 조금씩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엄마인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읽어 주는 동시에 제 마음도 함께 위로받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은 매일 자라고, 부모의 마음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재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개암나무 #우리는매일매일마음이자라요 #인성 #그림책 #마음읽기

YES마니아 : 골드 c******0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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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생활과 자신감을 응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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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다 보면 즐겁고 신나는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야 할 때도 있고, 처음 해보는 활동에 참여해야 할 때도 있으며, 생각했던 것처럼 잘되지 않아 속상해지는 순간도 생깁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처럼 보여도 어린아이들에게는 작은 실수 하나가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친구의 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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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다 보면 즐겁고 신나는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야 할 때도 있고, 처음 해보는 활동에 참여해야 할 때도 있으며, 생각했던 것처럼 잘되지 않아 속상해지는 순간도 생깁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처럼 보여도 어린아이들에게는 작은 실수 하나가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친구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작아지기도 하지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갈 때마다 오늘은 잘 지낼 수 있을지, 속상한 일은 없을지 괜히 마음이 쓰일 때가 많습니다. 새로운 일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에게는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지, 실패한 뒤 풀이 죽은 아이에게는 어떻게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기도 합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그런 부모의 마음과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책입니다. 제목처럼 아이들이 하루하루 여러 일을 경험하는 동안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조금씩 자라난다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줍니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긴장할 수 있고, 실수할 수도 있으며, 용기가 나지 않아 뒤로 물러서는 날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엇이든 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틀릴까 걱정되더라도 손을 들어보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보고, 잘되지 않았을 때 다시 한번 해보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자신감을 쌓아갑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무조건 잘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늘의 작은 용기와 노력이 내일의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잘하는 결과만큼이나 한 번 해보려는 마음, 실수한 뒤에도 다시 도전해보는 마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특히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아이들은 낯선 환경과 새로운 관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거나 위축될 때가 많습니다. 친구가 먼저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기도 하고, 답을 알고 있어도 틀릴까 봐 손을 들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가장 용기를 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잘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해본 일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자신감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용기 있는 경험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실수해도 괜찮고, 조금 느려도 괜찮으며, 오늘보다 내일 한 걸음 더 나아가면 된다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줍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학교생활 속에서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마다 아이 스스로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어려워하는 아이, 작은 실수에도 쉽게 자신감을 잃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e****0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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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고 단단해지는 동화로 강추!!
"마음이 따뜻해지고 단단해지는 동화로 강추!!"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다양한 감정을 배우며 자라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성장 그림책이에요.제가 아이들과 읽어보니 무언가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랍니다.지금부터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 - - - - - - - - - - - - - - - - - - - - 책제목 :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글 : 이주희그림 : 이주희출판사 : 개암나무- - - - - - - - - - - -
"마음이 따뜻해지고 단단해지는 동화로 강추!!"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다양한 감정을 배우며 자라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성장 그림책이에요.

제가 아이들과 읽어보니 무언가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랍니다.

지금부터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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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글 : 이주희

그림 : 이주희

출판사 :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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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도란도란 마을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응원의 말을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그리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 그림과 

동시처럼 아름답고 간결한 글로 아이들에게

메세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준답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차오를 때 휩쓸리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는 단단한 생각을 담았어요.


비 온 뒤 무지개가 떠오르고 땅이 굳듯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마냥 엉망인 하루는 아니지요.

나쁜일이 있어도 나쁜 날이 아니었음을 알고

마음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필요한 위로를 건네다 보면 

마음의 균형을 잃지 않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를 통해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꺼내어 보기 좋은 

다정한 위로의 말을 익힐 수 있어요.

또 지치고 힘든 순간에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고 

따뜻하게 안아 주는 어린이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1학년 & 2학년 초등 교과연계도 되어있어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드립니다!!


y*********0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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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을 표현한다. “좋아요.”, “싫어요.”, “화나요.”, “슬퍼요.” 등 아이들이 꺼내놓는 감정의 말들을 듣다보면 절로 표정도 함께 보게 되는데, 웃으면서 말하는 아이도 있고 울먹이며 작은 목소리로 소곤거리는 아이도 있다.아이들은 이처럼 저마다 모두 다른 빛깔을 가졌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마음의 빛깔이 다르다.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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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을 표현한다. “좋아요.”, “싫어요.”, “화나요.”, “슬퍼요.” 등 아이들이 꺼내놓는 감정의 말들을 듣다보면 절로 표정도 함께 보게 되는데, 웃으면서 말하는 아이도 있고 울먹이며 작은 목소리로 소곤거리는 아이도 있다.아이들은 이처럼 저마다 모두 다른 빛깔을 가졌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마음의 빛깔이 다르다.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그림책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 마음이 가득 차오르는 다정한 말들은 때때로 지친 내게도 날아와 포근히 안아 주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말이 되었다.내년이면 우리 조카2호도 초등학생이 된다. 첫 조카와 달리 둘째는 무척 애교가 많다. 감정 표현을 잘 하는 아이라서 얼굴 표정만 봐도 감정이 전해지곤 한다. 우리 조카2호처럼 표현을 잘 아는 아이에게 이주희 작가의 그림책은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그리고 조카2호와 다른 성향의 아이들에게는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더불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길잡이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했다.그림책은 그림책만의 힘이 있다고 믿는다.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그 힘은 슈퍼파워가 되어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때로는 괜찮다고, 때로는 울어도 괜찮다고.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는 우리 모두에게 말하고픈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마음에 쉼이 필요한 날,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 잠자리 독서로도 더할 나위없이 좋은 그림책같다.

** 개암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뒤 쓴 서평입니다. **


#그림책추천 #이주희작가 #개암나무출판사 #우리는매일매일마음이자라요 #마음성장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q*****1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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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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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날씨가 있다면, 이 책처럼 다정했으면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이건 공부 책이 아니라 마음 책이네” 싶은 순간이 있는데요,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가 딱 그런 책이었어요.도란도란 마을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친구를 만나는 느낌이었어요.특히 요즘처럼 감정이 왔다 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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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날씨가 있다면, 이 책처럼 다정했으면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이건 공부 책이 아니라 마음 책이네” 싶은 순간이 있는데요,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가 딱 그런 책이었어요.

도란도란 마을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친구를 만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요즘처럼 감정이 왔다 갔다 하는 시기에는 “왜 이렇게 기분이 자주 바뀌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걸 너무 자연스럽게 “마음에도 날씨가 있어요”라고 말해주더라고요.

그 한마디가 참 좋았어요.



☀️좋은 날도, 흐린 날도 다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책 속 아이들은 특별한 일이 있어서 울고 웃는 게 아니라, 아주 평범한 하루 속에서 감정을 만나고 흔들려요.

비가 와서 놀지 못해 속상하고, 발표를 망쳐서 창피하고,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 봐 불안해지는 그런 순간들이요.


이런 장면을 보면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기 경험을 떠올리더라고요.

한번은 “나도 저런 날 있었어”라고 말하면서, 예전 발표가 떠올랐는지 조용히 웃었어요.


그때 느꼈어요. 이 책은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책’이구나 하고요.




🌧️“오늘 마음은 비인가요?”라는 질문이 남긴 것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감정을 날씨처럼 표현하는 방식이었어요.

맑음, 흐림, 소나기처럼 마음을 표현하니까 아이가 자기 감정을 훨씬 쉽게 설명하더라고요.


“오늘 마음은 어때?”라고 물으면 애매하게 넘어가던 아이가

“음… 오늘은 흐림이야”라고 말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게 참 귀엽고 동시에 깊게 느껴졌어요.


감정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고, 그냥 “지금 이런 기분이야”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느낌이었어요.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


보통은 “화내면 안 돼”, “울지 마” 같은 말을 쉽게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반대로 말해요.


화도 필요하고, 슬픔도 필요하고, 걱정도 우리 마음의 일부라고요.


아이도 이 부분을 보면서 잠깐 생각하더니 “화가 나도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있는 거네?”라고 말했어요.

그 한마디가 꽤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감정을 없애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마음이 자라는 건 ‘잘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가장 크게 남은 건 이거였어요.

마음은 성적처럼 커지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느끼고 겪으면서 자라는 거라는 것.


비가 오면 우산을 나눠 쓰고, 속상하면 잠깐 쉬어가고, 기쁘면 같이 웃는 그런 과정 속에서요.


책 속 도란도란 마을처럼 우리 일상도 그렇게 따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마음으로 남은 한 줄


이 책은 아이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어른인 저에게도 “오늘 내 마음은 어떤 날씨였지?”를 묻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하루가 조금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한줄정리


마음은 없애는 게 아니라, 함께 자라나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다정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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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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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매일매일마음이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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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이주희 (지은이)개암나무2026-06-30다양한 감정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마음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1. 기쁨, 슬픔, 화남 등 다양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음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요. 🌈2. 도란도란 마을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배려,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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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마음이 자라요 

이주희 (지은이)개암나무2026-06-30


양한 감정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마음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

1. 기쁨, 슬픔, 화남 등 다양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음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요. 🌈

2. 도란도란 마을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배려,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

3. "괜찮아", "사랑해"와 같은 따뜻한 말로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워 주는 감성 그림책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감정 표현, 마음 성장, 자존감, 공감, 배려, 정서 발달, 가족 그림책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오늘 하루 마음을 다해 애쓴 나에게 

가만가만 말해줘요.

"오늘 하루도 참 잘했어."

그림책 맨 마지막장에 적힌 이 문구가 마음을 토닥거려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가 힘겹고 어렵고 지쳐서 집으로 돌아왔을지라도,

이렇게 아프지 않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소중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 일어날 수는 없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에 마음이 상처를 받거나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할 수도 있고,

우산도 없이 비를 맞을 수도 있고, 모자가 없이 강렬한 햇빛을 그대로 받아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 혼자가 아니라면, 함께 견딜 수 있는 친구가 같이 있다면

또 다른 문제가 되겠죠. 견딜 수가 있고 헤쳐나갈 수도 있을테니 말이죠.


속상한 일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고, 기쁜 일은 나를 환하게 웃게 합니다.

좋은 감정만이 아니라 화가 나고 슬픈 마음까지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건강한 마음의 시작임을 알려 줍니다.


또한 조금 느려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고,

다른 친구와 달라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 🌱]


"마냥 즐겁지 않아도 마냥 행복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늘은 좋았어"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느리거나 빠름은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냥 나의 뚝심으로 천천히 간다한 들 쉬지 않고 가고 있으니까요.

[안경관장의 생각 📖]


"내가 지금 이 순간에 느끼는 감정을 통해 다양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s*******7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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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이 책은 도란도란 마을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기며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라 더 공감되고내 마음을 지키고 친구와 마음을 나눌 수 방법을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한 줄 한 줄 정말 마음에 와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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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도란도란 마을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기며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라 더 공감되고

내 마음을 지키고 친구와 마음을 나눌 수 방법을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한 줄 한 줄 정말 마음에 와닿아서 수시로 꺼내보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가 긍정적이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데 제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예쁘고 따뜻하게 전해주는 책이라 너무 고맙네요🙂


학교생활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s*****i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