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타 100권을 구매하고 새로운 감회를 느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36권이라는 권수까지 발매되었네요. 200권까지도 얼마 안 남은것처럼 느껴지는 기분도 새롭고, 언제나 만족스러운 디자인의 표지는 이번에도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