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울고 무섭고.
쫄깃쫄깃 긴장감 있고 스릴있어요.
속도감 있어 빠르게 스토리 따라 읽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 현장감 있어요. 실제 경험들을 소설로 풀어낸거 같아요. 현실 같아요.
그래서 더 집중 모드인가봐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표현하기에는 부족한거 같습니다.
뭔가 바르고 정중한 예의를 갖춰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