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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치는 사람들‘ 챕터를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요한 자신을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뭔가 한가지 빠질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운동이든 술이든 게임이든 쇼핑이든 고요함 속에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하는데, 맨얼굴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자신의 단점도 허세도 위선도 다 직시해야 하기에 그렇다. 왜 나는 그런 행동을 했을까? 왜 나는 이런 모습일까? 왜 나는 이런 일을 할까? 이러한 자신에 대한 의문을 통해 현실도피가 아니라 보다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할 수 있고, 상황을 재창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경험도 중요하다. 외적인 자극을 통해서도 내면의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동적이면 정서가 붕 떠있게 되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자기 자신이 최고의 친구가 될 정도로 깊은 사색을 해보시길 권한다. 정도로 깊은 사색을 해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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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서 잠깐멈춰서 내시간을 내생각을 꺼내본다. 왜... 작가님이 그렇게 간절하게 이책은 꼭 그냥넘기지 말아달라고 했는지 너무 가슴절절하게 와닿았다. 오늘이 당신이 가진 전부다!!! 영영하지 못한 말... 영영 만나지 못한 사람.... 영영하지 못한 일... 로 남지 않는 시간들로 꾹꾹눌러 채워 가리라!!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쓰는 삶을 살자고 지금! 곧 바로!! 살아라 !! 나로 살아라!!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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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과 변화가 빠른 시대이기에 나는 많은 불안감과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맘의 평화를 유지하기가 정말 힘들다 느꼈다. 그러기에 내자신에게 다정하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용상태, 항상 마음이 평온하기를 바라며 평정이라는문구를 맘에 새기며 지낼려한다… 아직까지 잘 되진 않지만 노력하는 과정에서, 본 도서 내용중 [폭풍이 아니라 멀미일 뿐이다.] 이 챕터를 읽고 또 읽고 꼽씹었다. 폭풍은 배를 부순다. 멀미는 사람을 불편하기 할 뿐이다. 폭풍에 대해서는 두려워 해야한다. 그러나 멀미에 대해서는 견디면 된다. 통과하면 끝나는 시간이다. 흔들렸지만 넘어지지 않았다. 그것이 중요하다. 처방은 하나다. 자신을 믿는 것이다. **흔들리면서도 서 있는것, 그것이 평정이다.** 평정은 어느 광고 카피처럼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시시때때로 맘에서 일어나는 불편한 생각들로 이렇게 노력해도 이런맘이 생기는 나를 보며, 많이 부족하다 여겼지만… 이제는 이런 내가 흔들리면서도 꿋꿋하게 서 있는 나를 더 응원 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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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의 말은 아직도 유효하다. 그의 가르침이 2천년동안 이어져왔는데도 여전히 인간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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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어요 한 챕터 읽을때마다 정신 다잡게 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애써 눈감은 것들을 한번 더 돌아보고 있어요ㅎㅎ 하와이대저택님 덕분에 철학책을 쉽게 접해볼 수 있네요 읽고 지인들에게 선물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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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떠밀림 속에 시간을 붙잡고만 싶었던 그 방법을 몰라 안타까웠던 저에게 내 시간을 점점 확보해 나가고 일상속에서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일깨우쳐 주는 책입니다. 하대님을 통해 세네카를 알게 되었고, 세네카를 알게 되어 정말 귀하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펼치면 대화하고 기꺼이 알려주는 훌륭한 스승 한 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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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에게나 시간을 내주면서, 나의 자신에게는 시간을 내주지않는다. 자기자신에게 속하는 시간이 없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을 잃는다. 돈은 다시벌수있지만 시간은 한번떠나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내자신을 잃지 않기위해 내자신을 위한 시간을 많이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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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살고 있는가." 이 한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세네카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과 제대로 살아가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말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제 일상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바쁘게 살아가지만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짧은 문장 하나에도 오래 머물게 되는 힘이 있는 책이라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보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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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긍정적인 감정과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읽는 동안 스스로 세운 한계와 부정적인 생각을 돌아보게 됩니다. 새로운 목표에 도전할 용기와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