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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차곡] 받아쓰기 118기 도서 :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저저 : 데일카네기 .서평완료 이 도서를 읽으면서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법보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더 많이 돌아보게 됐다. 관계가 힘들 때 한 번쯤 천천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1주차1회 성공의 비결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입장뿐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사물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1주차2회 명량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명량한 사람인것처럼 행동하면 된다. 2주차1회 진짜 설득은 내 주장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관심과 경청에서 시작된다. 2주차2회 반박 대신 긍정 논쟁 대신 공감 3주차1회 인생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3주차 2회 조심은 판단을 돕지만 걱정은 사람의 힘을 빼앗을 뿐이다. 📌 필수 해시태그 & 언급 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chunga_book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합니다. @only1_orosi @jeonjina5700 #청아출판사 #카네기와대화하는낮 #데일카네기 #오늘도차곡필사단 #받아쓰기118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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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데일 카네기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배우는 《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 ⠀ ⠀ ✿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은 두 권의 책,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문장들을 엮어 놓아 조금 더 편안하게 카네기의 지혜를 만날 수 있게 해주어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복잡한 마음과 걱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가 녹아있습니다. ⠀ ⠀ ✿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과 마음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때로는 내 생각을 앞세우기도 하고, 상대를 이해하기에 앞서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먼저 바라기도 하지요. 카네기의 문장들을 읽으며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 번 더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인정해 주고, 섣불리 판단하기 전에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과 같은 작은 실천들이 우리의 관계를 조금씩 바꾸어 갈 거라고 믿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중 잠시 멈춰 나와 주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୨୧ ───────────────── ୨୧ 클래식 루틴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소로와 걷는 아침𓈒𓏸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몽테뉴와 머무는 밤☾ 각 시간대에 어울리는 고전 큐레이션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예술 작품으로 완성해 줄 고전 시리즈입니다. 순서대로 읽고 필사하며 나눠 보려고 해요❤︎ ୨୧ ───────────────── ୨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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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조용히 들어 줄 줄 아는 나 이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기준은 항상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걸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으면서 상대에게 나는 어떤 사람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ㆍ 상대가 별다른 의미 없이 내뱉는 말 일 수 있는 한마디 한마디에 반응을 보이는 것도 우습고 해서 그냥 지나치는 일이 있다. 어쩌면 나 또한 상대에게 상대방도 그런 기분이 들도록 말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ㆍ 인간관계는 쉬운 듯 참 어렵다. 이런저런 다양한 관계 속에서 예의를 지키고 배려하는 마음이 늘 같이 해야만 부딪침 없이 유지되고 평온해진다. ㆍ 그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와의 좋은 관계 유지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자신을 잃을 수도 있다. 원만한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돌보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스스로 지키고 돌보아야 상대와의 관계도 불안함 없이 유지될 것이다. ㆍ 긍정적인 감정은 인간을 피로하게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을 지치게 하는 감정은 지루함, 원한, 초조, 불안 등의 감정이라 한다. 이런 나쁜 감정을 줄이는 방법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인간관계에도 잠시 휴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ㆍ 바쁜 일상에서도 나를 지킴과 동시에 조화로운 인간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에게 추천하고픈 자기 계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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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지혜를 다시 펼쳐 들며, 젊은 날엔 미처 보지 못했던 문장들이 마음 깊숙이 와닿았다. 삶의 경험이 쌓일수록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고민도 깊어지곤 하는데, 책 속에 담긴 대화의 기본과 인간적인 배려는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 단순한 말재주나 소통의 기술을 넘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들여다보는 진정성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 40대 나이의 길목에서 나와 주변을 다정하게 가다듬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살아가는 태도를 다짐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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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하루를 완성하는 4번의 성찰을 챙기는 '클래식 루틴‘ 시리즈는 고전 읽기를 통해 일상에서 습관 채워보기를 권하고 있다. 시간대에 맞추어 어울리는 고전을 따라가며 삶의 지혜를 담아볼 수 있다. 새벽, 아침, 낮, 밤 중에 낮을 선택한 것은 '인간관계론'이 제시된 소개에서 짬을 내어 나를 챙기고 싶었다.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은, ’클래식 루틴’ 시리즈 중에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배우는 낮에,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의 핵심을 엮어 담아 놓았다. 사람의 마음을 얻고, 갈등을 줄이며, 스스로 삶을 챙겨보는 지혜를 들을 수 있다. 하나의 핵심 문장을 따라 내용을 채우고 명언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이미 알고 있는 문장들이지만 그것들을 오늘의 행동으로 옮기기를 메시지로 담고 있다.
낮에는 알을 담고, 사람들을 만나고, 활동함으로써 하루의 중심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새벽, 아침, 낮, 밤으로 하루를 나누는 ‘클래식 루틴‘의 과정에서 낮을 선택한 이유도 활발함이라는 단어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동안 고요한 생활을 하고 있던 나에게 새로운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 점심시간,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한 문장을 담아보는 시간은 하루의 중심에서 잠시 나를 돌아보는 작은 행복 타임을 얻는 거 같았다. 나름 이런 루틴도 유익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루틴 속에서 담아본 문장들은 모두 놓치기 싫었지만, 더 머물게 했던 문장을 정리해 본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강요받을 때보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꼈을 때 훨씬 더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진짜 설득은 내 주장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관심과 경청에서 시작된다.”
20대 직장 생활에서 상사분에게 자주 들었던 말인데 새삼 귀를 기울여 본다. 물건을 판다는 목적에 먼저 물건에 관한 얘기가 먼저가 아니라 상대가 그 물건을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 경청하다 보면 목적에 닿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조심한다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며, 걱정한다는 것은 무익하게 같은 자리를 빙빙 도는 것이다. 조심은 판단을 돕지만, 걱정은 사람의 힘을 빼앗을 뿐이다.”
“세상 모든 불행에는 해결책이 있거나, 아니면 없다. 만약 해결책이 있다면 찾아내라. 만약 없다면 깨끗이 잊어버려라.“
책을 덮으며,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지만 늘 사고 속에 담아 놓고 있었다. 이제는 담아 놓지 않고 행동으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기를 다짐해 본다. 힘들었던 시간에서 생활의 루틴을 잃어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려보며 이제는 천천히 움직여 보려고 한다. ”오늘만은 자신의 마음을 굳건히 하자”
#카네기와대화하는낮 #데일카네기 #청아 #클래식루틴
”@chunga_book 청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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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복잡한 마음을 안고 책장을 펼쳤습니다. 오늘 만난 책은 데일 카네기의 《카네기에 대화하는 날》입니다.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이라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저의 핵심을 담아,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찾아가는 지혜를 전해주는 책이지요. 누군가와 부딪히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마다 우리는 정답을 찾아 헤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답이 대단한 기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과 '상대방을 향한 진심 어린 시선'에 있다고 조용히 일러줍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가슴에 와닿았던 것은 '경청'의 힘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누군가와 대화할 때 내가 다음에 할 말을 고르거나 내 주장을 먼저 내세우기 바쁩니다. 하지만 카네기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존재를 온전히 인정해 주는 것이 모든 관계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비판과 불평 대신 따뜻한 공감 한 줄이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삶의 무게에 짓눌려 무심코 품었던 수많은 걱정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미리 두려워하거나 이미 지나간 과거의 후회 속에 스스로를 가두는 일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오늘을 갉아먹는 일이라는 것을요. 《자기관리론》이 전하는 메시지처럼, 오늘 하루 주어진 울타리 안에서 온전히 집중하고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연습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균형감각. 어쩌면 인생이란 그 아슬아슬한 조율을 배워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장을 덮으며, 오늘부터는 뾰족했던 마음을 조금 둥글게 다듬고 내 곁의 사람들에게 먼저 따뜻한 미소를 건네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듯할 때,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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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배우는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상처주지 않는 대화,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이었다. 이 책은 설득을 상대를 꺾거나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마음을 열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강요보다 배려를, 논쟁보다 양보를, 변명보다 솔직한 인정을 선택할 때 진정한 설득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특히 "사람은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때 비로소 마음을 연다"는 문장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이 장이 더욱 흥미로웠던 이유는 카네기의 생각을 다양한 사상가들의 말과 연결해 설명하기 때문이다. 석가모니의 "미움을 멈추게 하는 것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라는 가르침과 톨스토이의 "비난을 비난으로 응수하는 것은 불 속에 장작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라는 말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맞서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임을 보여준다. 또한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통해 상대를 정면으로 반박하기보다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드는 설득의 방식을 소개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한 장 안에서 카네기뿐만 아니라 여러 사상가들의 사례와 명언을 함께 인용해 설명하고 있어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실제 생활에서도 상대를 이기려 하기보다 존중과 공감을 바탕으로 대화하려는 노력이 더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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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인간관계에서 가장 피곤한 건 말이 통하지 않는 순간이다. 내 말이 맞는데도 상대가 움직이지 않고, 좋은 의도로 한 말이 오해가 되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쉽게 상처를 준다. 이번에 리뷰하는《카네기와 대화하는 낮》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에서 오늘의 독자에게 필요한 문장을 뽑아 엮은 책이다.
‘클래식 루틴’ 시리즈답게 긴 호흡의 독서보다 하루 중 잠시 멈춰 읽는 방식에 어울린다. 핵심 메시지이 책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단순하다. 사람은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은 존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비난보다 이해가, 지적보다 칭찬이, 설득보다 공감이 먼저다.
이 책은 대단한 성공 비법을 요란하게 말하지 않는다. 대신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하고, 나 자신을 조금 더 차분히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사람 때문에 지친 낮이라면, 이 책은 잠시 마음을 정돈해 주는 조용한 대화 상대가 되어 줄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직장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지치는 사람 - 말실수, 갈등, 오해가 반복되는 사람 - 사람을 설득하고 싶지만 늘 부딪히는 사람 -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지만 두꺼운 고전은 부담스러운 사람 - 하루 10분 정도 고전 문장을 읽는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 - 선물용으로 품격 있는 자기계발서를 찾는 사람 📚오늘의 한 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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