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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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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5 네 뒤를 돌아보라. 아득한 시간의 심연이 입을 벌리고 있다. 네 앞을 보라. 무한한 시간이 까마득하게 펼쳐져 있다.p192 지금 이 시간을 너 자신에게 선물하라.내면의 절제를 강조한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 명상록 >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 가득한 로마 제국에서 이성을 따르고 평정심을 지키며 자신을 단련했던 성찰의 기록들이 지금 저에게 까지도 깊은 깨달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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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5 네 뒤를 돌아보라. 아득한 시간의 심연이 입을 벌리고 있다. 네 앞을 보라. 무한한 시간이 까마득하게 펼쳐져 있다.

p192 지금 이 시간을 너 자신에게 선물하라.

내면의 절제를 강조한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 명상록 >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 가득한 로마 제국에서 이성을 따르고 평정심을 지키며 자신을 단련했던 성찰의 기록들이 지금 저에게 까지도 깊은 깨달음을 주네요.

100편의 글로 되어있어 백일동안 매일 한가지씩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기로 나누어 100편의 제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k****9 2026.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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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직장 혹은 학교, SNS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어떤 인간관계에서는 맞지 않다고 느끼고 스트레스가 쌓여 갈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고대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다잡기 위해 남긴 이 기록들을 통해 내면을 정돈하는 방법과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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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직장 혹은 학교, SNS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어떤 인간관계에서는 맞지 않다고 느끼고 스트레스가 쌓여 갈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고대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다잡기 위해 남긴 이 기록들을 통해 내면을 정돈하는 방법과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이라는 네 가지 챕터로 구분하여 우리가 더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나의 경우에는 사실에 판단을 더하지 않는 지혜에 대한 부분과 시원한 물이 솟아나는 샘에 와서 저주를 퍼붓는다 해도, 그 샘에서는 여전히 맑고 시원한 물이 솟아오를 뿐이다. 그러니 나의 삶에서 정신적 여유를 잃지 말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고 단단한 내면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책과 함께 마음가짐을 다잡아 볼 계획이다. 




#리뷰어클럽리뷰

v*******5 202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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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정신을 깨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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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순수한 시간 - 새벽 🌫아러한 새벽에 읽기 좋은 책으로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꼽을 수 있겠다. 이 책은 받아보는 순간, 표지의 아름다움에 탄성이 나왔다.정말 고요한 동틀 무렵의 숲과 구름이 눈부시게 표현되어 있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많은 명사들이 반복해서 읽는 인생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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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순수한 시간 - 새벽 🌫


아러한 새벽에 읽기 좋은 책으로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꼽을 수 있겠다. 


이 책은 받아보는 순간, 표지의 아름다움에 탄성이 나왔다.

정말 고요한 동틀 무렵의 숲과 구름이 눈부시게 표현되어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많은 명사들이 반복해서 읽는 인생책이라는 소개도 기억난다.


그 당시 로마의 황제라면 권력을 휘두르며 향락을 즐기며 살았을 법한데, 어떻게 이렇게 자신을 절제하고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었는지 놀랍기만 하다.


<명상록>을 완역본으로 읽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내용이 어려운 구간도 있고, 길게 늘어지는 문장들을 읽다보면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침에 머리와 마음을 깨우기 위해 한 장씩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책이 가볍고, 글씨도 크고, 좋은 문장들을 선별하여 짧게 짧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나 자신의 마음도 때론 다스리기 어렵고, 주변의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 할 때가 많다.


그럴 때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짧은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고, 어떤 자세로 타인을 대해야 하는지, 새벽마다 지혜로운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 새벽녘,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어질 때는 이런 생각을 염두에 두어라. 나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일어나는 거라고.


🌤 신을 공경하고, 다른 사람을 도우라. 인생은 짧다. 우리가 지상에서 한평생을 살면서 거둘 수 있는 유일한 큰  수확은, 올바른 성품과 공동체를 이롭게 하는 선한 행위뿐이다.


🌤 우리는 오직 현재라는 아주 짧은 순간만을 살아갈 뿐 이다. 나머지 시간은 이미 살아버린 과거이거나 영영 오 지 않을 수도 있는 미래임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인간의 삶은 지극히 짧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지상의 한구석 역시 지극히 좁다. 죽은 뒤에 남겨질 명성도 아무리 오래 지속된다 해도 짧기는 마찬가지다.




🌰 필사모임 <사각>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청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t******t 202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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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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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4기✍️로마를 다스린 황제도, 자기 마음은 매일 다시 다스려야 했다.《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남의 말 한마디에 하루가 무너지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느라 잠을 설친다.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어 답답한 날, 거대한 제국을 다스린 황제는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지켰을까 궁금해진다.아우렐리우스의 삶에는 전쟁과 전염병, 반란이 끊이지 않았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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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 4기✍️


로마를 다스린 황제도, 자기 마음은 매일 다시 다스려야 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남의 말 한마디에 하루가 무너지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느라 잠을 설친다.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어 답답한 날, 거대한 제국을 다스린 황제는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지켰을까 궁금해진다.


아우렐리우스의 삶에는 전쟁과 전염병, 반란이 끊이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해야 했던 그는 혼란 속에서도 자신에게 돌아와 생각을 적었다. 그렇게 남긴 《명상록》은 스스로의 판단과 행동을 점검하는 기록이었다. 이 책은 그 문장들을 골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도록 이끈다.


그가 중요하게 여긴 철학은 일상의 작은 순간과 맞닿아 있다. 화가 날 때 성급히 판단하지 않는 것, 상대의 잘못을 마주해도 내 행동을 돌아보는 것, 칭찬이나 보답이 없어도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하는 것. 철학은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오늘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가까웠다.


특히 마음에 남는 것은 사실과 나의 해석을 구분하는 태도다. 답장이 늦었다는 사실에 ‘나를 무시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덧붙이는 순간, 마음은 더 복잡해진다. 그럴 때 내가 아는 사실은 어디까지인지 묻는 것만으로도 감정에 휩쓸리기 전 잠시 멈출 수 있다.


삶이 유한하다는 그의 생각도 오늘을 돌아보게 한다.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나를 돌보고, 다음에 사랑을 표현하겠다고 미루는 동안 지금은 지나간다. 내게 주어진 하루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 묻게 된다.


자신에게 거듭 다짐을 건네는 황제의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를 받는다. 마음을 다스리는 데에도 매일의 연습이 필요했던 것이다. 세상의 소음이 밀려오기 전, 그의 문장 하나로 나의 아침을 열어 보고 싶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 김익성 옮김 

청아출판사 @chunga_book


필사모임 <사각>

헤스티아 @hestia_hotforever

요조앤 @yozo_anne


필사모임 <사각>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청아출판사 @chunga_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클랙식루틴시리즈

#아우렐리우스와여는새벽

#몽테뉴

#청아출판사

#필사모임사각

YES마니아 : 로얄 p*****2 202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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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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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명상록)》을 읽으며 많이 공감하고,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2천 년 전의 한 사람이 스스로에게 건넨 성찰의 문장들이 오늘의 저에게도 이렇게 와닿는 걸 보면,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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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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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명상록)》을 읽으며 많이 공감하고,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2천 년 전의 한 사람이 스스로에게 건넨 성찰의 문장들이 오늘의 저에게도 이렇게 와닿는 걸 보면,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보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먼저 돌아보라는 메시지가 오랫동안 생각나더라고요.

상대의 잘못을 판단하고 따지는 일보다, 그 상황에서 내가 어떤 태도를 선택할 것인가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결국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타인의 마음이나 행동이 아니라 나의 판단과 태도라는 사실을 다시 배웠습니다.

⠀


✿ 오늘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내가 해야 할 몫을 다하고,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정하게 대하고, 이미 지나간 일과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지금 내 앞에 놓인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내면이 단단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단단한 내면'이란 아무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올 줄 아는 마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전 속 문장을 삶에 하나씩 적용해보며 그렇게 하루를 조금씩 다르게 살아내다 보면, 어제보다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୨୧ ───────────────── ୨୧ 

더 주체적이고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가려면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삶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전은 그 길을 안내합니다. 시대를 초월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고전은 우리에게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 성찰의 세계로 이끕니다. 그 안에 담긴 지혜를 음미하고 삶에 적용하는 과정은 자아를 더 단단히 뿌리내리게 합니다.

- 클래식 루틴 시리즈 소개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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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루틴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소로와 걷는 아침𓈒𓏸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몽테뉴와 머무는 밤☾


각 시간대에 어울리는 고전 큐레이션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예술 작품으로 완성해 줄 고전 시리즈입니다.

순서대로 읽고 필사하며 나눠 보려고 해요.

୨୧ ───────────────── ୨୧


c***4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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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 클래식 루틴 시리즈 1ㅡ새벽.ㆍ로마제국의 마지막 오현제이자 스토아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ㆍ하루를 완성하는 네 번의 성찰 중 첫 번째 새벽 편이다.고요 속에서 존재의 근원과 마주하는 새벽을 통해 세상의 자극에 동요하지 말고이성적 판단을 통한 내면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내서 같은 책이다.흐트러진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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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 클래식 루틴 시리즈 1ㅡ새벽.


ㆍ


로마제국의 마지막 오현제이자 스토아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ㆍ


하루를 완성하는 네 번의 성찰 중 첫 번째 새벽 편이다.


고요 속에서 존재의 근원과 마주하는 새벽을 통해 세상의 자극에 동요하지 말고

이성적 판단을 통한 내면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내서 같은 책이다.


흐트러진 감정을 정돈하고 세상으로 나아가, 무너지지 않는 내면의 단단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 예상해 본다.


ㆍ


이 책은 4part로 구성되어 있다.


1.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2.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3.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4.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


100개의 문장 속에 담긴 지혜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단단하게 세상에 나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하루의 시작에

아무 페이지나 펼쳐지는 대로 편하게 읽고, 나를 다듬어가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ㆍ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


ㆍ

곶과 같은 존재가 되어라.

파도가 끊임없이 부딪혀 오지만,

곶은 꿋꿋이 버티고 서서 그 주변에 들끓던 물결을 이내 조용히 가라앉힌다.


ㆍ 

현재에만 집중하라. 

너의 인생 전체를 마음속에 그려보면서 괜한 불안에 사로잡혀 압도되지 않도록 하라.


ㆍ

인간은 혼자가 아니라 서로를 돕기 위해 존재하는 이성적 공동체의 일원이다.


ㆍ

계산된 정직함은 숨겨둔 단검과도 같다.


 

ㆍ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일어나야 마땅한 일임을 유념하라.


ㆍ

무의미한 명성을 좇느라

기회를 잃지 말라








u*****s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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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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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삶이 아닌, 오늘 하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람들을 대할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합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세상을 바꾸려 하기보다 통제할 수 있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의 자신만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알아차려야 합니다.• 삶의 마지막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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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삶이 아닌, 오늘 하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람들을 대할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합니다.


• 아우렐리우스는 세상을 바꾸려 하기보다 통제할 수 있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의 자신만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알아차려야 합니다.


• 삶의 마지막 행위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는 매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엄정하고 꾸밈없는 위엄과 독립심을 가지고 완수하라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삶에서 확실하게 주어진 시간은 결국 지금 이 순간뿐이므로, 평범한 일상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 삶의 질은 특별한 경험보다 평범한 일들을 어떤 태도로 살아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 따라서 언젠가 행복해지겠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 주어진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확실한 삶의 선택입니다.


• 아우렐리우스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갈등한다면 완전한 삶이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가르칩니다.


• 나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 이유를 바라보려는 노력입니다.


•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존재이며, 다른 사람의 행동은 쉽게 판단하면서도 자신의 행동에는 여러 이유를 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우렐리우스가 말하는 공동체 속의 조화는 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보이더라도 쉽게 미워하거나 단정 짓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타인을 이해하는 일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는 것과 같습니다.


•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면 불필요한 분노에 시간을 쓰지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 오늘이 삶의 마지막 하루인 것처럼 지금 내 앞에 놓인 하루를 정성껏 살아내는 것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그릇을 키워가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배워야 할 삶의 지혜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onkukki&logNo=224388082539&navType=by


w******i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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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보다 쉽고,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보다 쉽고,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고전은 어렵고 멀게 느껴져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명상록의 내용을 일상에서 조금 더 편하게 읽어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이 책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남긴 명상록의 문장들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다스리는 황제였던 그 역시 자신의 감정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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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어렵고 멀게 느껴져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명상록의 내용을 일상에서 조금 더 편하게 읽어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남긴 명상록의 문장들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다스리는 황제였던 그 역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끊임없이 돌아보며 스스로를 단련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책에서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자신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지나치게 흔들리기보다 내가 바꿀 수 있는 생각과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장 마음에 남았던 것은 내면의 피난처에 대한 이야기였다. 힘들 때면 여행을 떠나거나 조용한 곳에 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진정으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곳은 결국 자신의 내면이라는 것이다. 언제든 내 안으로 물러나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는 말이 위로가 되었다.


새벽에 읽으면 좋다는 책의 취지에 맞춰 나도 맑은 정신으로 아침에 읽는 습관을 만들어 보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결국 새벽 독서 계획은 실패했고 대신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한 페이지라도 읽자는 계획으로 바꾸었다. 신기하게도 이 작은 목표는 꾸준히 지킬 수 있었다.


꼭 정해진 시간에 완벽하게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하루 중 잠시라도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타인의 잘못이나 무례함에 지나치게 분노하지 말라는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내가 바꿀 수는 없지만 그 행동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 때문에 내 마음까지 흐트러지게 만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의 유한함과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오래 남았다. 지나간 일을 후회하거나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다 보면 정작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을 놓치게 된다. 결국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현재의 생각과 행동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거창한 철학을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하루의 흐름 속에서 잠시 멈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새벽에 읽는 루틴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며 한 페이지씩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이 되었다.


고전이나 철학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시작해 보기 좋은 책이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다른 사람의 행동 때문에 쉽게 흔들리는 날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이었다.

a******1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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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새벽을 열 수 있는 책 리뷰!
"고요한 새벽을 열 수 있는 책 리뷰!" 내용보기
✔️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새벽, 아침, 낮, 밤 하루 네 번 고전 읽기 습관으로 오늘을 완성할 '클래식 루틴' 시리즈!😳✔️ 하루 네 번, 오늘을 완성할 사유의 습관!📍'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하루의 리듬에 따라 고전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클래식 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클래식 시리즈'는 새벽 성찰을 시작으로 아
"고요한 새벽을 열 수 있는 책 리뷰!" 내용보기

✔️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 새벽, 아침, 낮, 밤 하루 네 번 고전 읽기 습관으로 오늘을 완성할 '클래식 루틴' 시리즈!😳
✔️ 하루 네 번, 오늘을 완성할 사유의 습관!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하루의 리듬에 따라 고전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클래식 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

📍'클래식 시리즈'는 새벽 성찰을 시작으로 아침에는 각성과 회복, 낮에는 관계와 소통, 밤에는 온전한 사색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고전이 전하는 지혜로 삶을 깊이 있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 4개의 파트로 구성
1️⃣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2️⃣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3️⃣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4️⃣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

⭕ PART 1
✏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 삶의 마지막 행위인 것처럼, 판단하지 않는 초연함, 현재에만 집중하라, 스스로 밝게 빛나는 정신

⭕ PART 2
✏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 부끄럼 없이 내보일 수 있는 생각, 방해 요인을 전환하는 정신의 힘, 타인의 잘못을 대하는 태도, 혼자 할 수 없다면 도움을 받으라, 이해에서 비롯되는 용서, 스스로 잘라 낸 단절의 흔적

⭕ PART 3
✏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 자연과 친숙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 조바심을 내지 말고 단순하게 살라, 결코 악을 행하지 않는 이성

⭕ PART 4
✏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
-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뿐, 가치의 경중을 따져서, 삶의 길이보다 깊이를 생각하라, 상심할 필요가 없는 이유, 여유로운 정신으로 관조하는 탄생과 소멸

📌 로마 제국의 마지막 오현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아우렐리우스의 발자취를 담은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고요한 새벽에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건네주며 4가지 주제로 나누어 그의 철학에 대해 다룹니다.

📌 문득 아무 생각 없이 바쁘게 흘려보내던 일상 속, 이 책은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었습니다. 흔들림 없는 이성으로 내면을 가꾸고,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보며,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는 법을 일깨워줬답니다.🫰🏻

📌 힘든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던 그의 단단한 내면을 마주하며, 복잡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바쁘게 흘러가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만드는 다정한 위로가 되는 책이었답니다.

💡불안한 미래로 인해 고민이 많은 분, 현재를 살아가고 싶으신 분, 내면의 중심을 잡고 싶으신 분들께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chunga_book 청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협찬 #아우렐리우스와여는새벽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청아출판사

a********y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에 두고 두고 읽을 책
"곁에 두고 두고 읽을 책" 내용보기
세상에. 얼마나 더 인덱스를 붙여야 하는 거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밑줄 긋고 싶은 문장 발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그의 내면에 풍덩 빠져버림. 어쩜 나의 불안을 하나하나 살펴서 곁에서 조곤조곤 일러주는 느낌이랄까.이래서 사람들이 인생 책으로 꼽는구나. 고전으로 이미 유명한 책이지만, 배우 문가영 님이 추천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았는데 왜 추
"곁에 두고 두고 읽을 책" 내용보기


세상에. 얼마나 더 인덱스를 붙여야 하는 거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밑줄 긋고 싶은 문장 발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그의 내면에 풍덩 빠져버림. 어쩜 나의 불안을 하나하나 살펴서 곁에서 조곤조곤 일러주는 느낌이랄까.


이래서 사람들이 인생 책으로 꼽는구나. 고전으로 이미 유명한 책이지만, 배우 문가영 님이 추천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았는데 왜 추천했는지 읽는 순간 너무 공감되서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엄청 좋았던 책은 꽁꽁 숨겨놓는 나는 아마 <명상록>을 겉에 두고서 혼자만 읽었을지도 모르겠다.


표지마저 예뻐서 보는 순간 반해버린 명상록! 읽으면서 내용에 또 한번 빠지게 된 책이다. 다 읽었지만 아침저녁으로 읽으면 조금 더 단단한 시람이 될 것만 같다. 


이 책은 하루 네 번, 클래식 루틴으로 아우렐리우스와 새벽을, 소로와 함께 아침을, 낮에는 카네기, 밤에는 몽테뉴를 만나 하루 네 번 깊은 사유를 돕는다. 한 권 한 권 찬찬히 읽어나가는 것도 좋겠다.


q********2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