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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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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직장 혹은 학교, SNS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어떤 인간관계에서는 맞지 않다고 느끼고 스트레스가 쌓여 갈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고대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다잡기 위해 남긴 이 기록들을 통해 내면을 정돈하는 방법과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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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직장 혹은 학교, SNS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어떤 인간관계에서는 맞지 않다고 느끼고 스트레스가 쌓여 갈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고대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다잡기 위해 남긴 이 기록들을 통해 내면을 정돈하는 방법과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이라는 네 가지 챕터로 구분하여 우리가 더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나의 경우에는 사실에 판단을 더하지 않는 지혜에 대한 부분과 시원한 물이 솟아나는 샘에 와서 저주를 퍼붓는다 해도, 그 샘에서는 여전히 맑고 시원한 물이 솟아오를 뿐이다. 그러니 나의 삶에서 정신적 여유를 잃지 말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고 단단한 내면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책과 함께 마음가짐을 다잡아 볼 계획이다. 




#리뷰어클럽리뷰

v*******5 202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시작을 명상록 글을 읽고 시작해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루 시작을 명상록 글을 읽고 시작해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이유 중의 하나가 하루의 시작을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어서였다.사실,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생기다 보니까 불안한 마음과 함께 심리적으로 몸도 마음도 힘들어져서 뭔가 나를 잡아줄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다."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 바로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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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이유 중의 하나가 하루의 시작을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어서였다.

사실,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생기다 보니까 불안한 마음과 함께 심리적으로 몸도 마음도 힘들어져서 뭔가 나를 잡아줄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 바로 정확하게 이 책을 설명하는 글이라고 보면 된다.


총100가지 글(문장)이 적혀 있는 이 책은 나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글이 되것이며, 하루의 시작을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문장을 읽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생기게 되고 어느 순간 문장을 공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게 이런 일이 닥치다니, 나는 정말 운이 나쁘구나"

아니다. 오히려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내게 이런 일이 닥쳤지만, 나는 여전히 상처 입지 않았고, 현재 고통에 짓눌리고 있지 않으며,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않으니,나는 정말 운이 좋구나"


"이 일은 불운이 아니다. 오히려 이를 고결하게 견뎌 내는 것이야말로 행운이다."


100가지 문장을 읽었다고 해서 끝내지 않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때 한 문장씩 읽어보고 시작해 보기로 했다.

한 문장씩 100일 동안 읽고, 다시 첫 페이지로 돌아가서 또 다시 100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하루에 2분 정도 투자해서 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 읽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확실히 다른 하루가 시작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에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안정감이 생기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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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용보기
이 책은 고대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다. 철인황제로 알려진 그는 로마를 전성기로 이끈 오현제 가운데 마지막 황제였다. 그의 치세에는 자연재해와 게르만족의 침공, 속주의 반란 등 크고 작은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섬세하고 진지한 성품에 철학을 사랑했던 그는 이러한 혼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며 후대에 철인황제로 평가받게 된다.  그는 이전 황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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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고대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다. 철인황제로 알려진 그는 로마를 전성기로 이끈 오현제 가운데 마지막 황제였다. 그의 치세에는 자연재해와 게르만족의 침공, 속주의 반란 등 크고 작은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섬세하고 진지한 성품에 철학을 사랑했던 그는 이러한 혼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며 후대에 철인황제로 평가받게 된다.

  그는 이전 황제인 안토니누스 피우스에게 제왕 교육을 받았지만, 황제가 되기 전까지는 군무 경험이 없었고 이탈리아반도를 벗어난 적도 없었다. 황제에 즉위한 뒤 처음으로 전방의 전쟁터에 나가 직접 군사를 지휘해야 했으며, 철학을 논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가 가장 오래 머물러야 했던 곳 역시 전쟁터였다.

허약한 신체에도 불구하고 그는 전장에서 국정을 돌보고 군무를 수행하는 틈틈이 자신의 생각을 기록했다. 그렇게 남긴 메모들이 훗날 한 권으로 엮여 《명상록》이 되었다.



  《명상록》의 원제는 “자신에게 바치는 글들”이다.(조금씩 달라짐) 본래 철학과 사색을 좋아했던 황제는 자신에게 닥친 고난과 수많은 과제를 밖을 표출하기 보다 스스로의 내면에서 받아들이고 성찰했다. 제왕 교육을 받을 당시에는 바깥세상을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그 대신 철학에 깊이 몰두하며 단단한 내면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게 이런 일이 닥치다니, 나는 정말 운이 나쁘구나.”

아니다. 오히려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내게 이런 일이 닥쳤지만, 나는 여전히 상처 입지 않았고, 현재 고통에 짓눌리고 있지 않으며,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니, 나는 정말 운이 좋구나.”

p. 28


  그가 처했던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떠올려 보면 《명상록》의 문장들이 더욱 깊이 와닿는다. 만약 나였다면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런 일이 나에게 벌어진 걸까?”라며 절망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달랐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것이며,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결국 자신의 몫이라고 말한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이라면 그것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 태도는 놀라울 정도로 강인하다.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철인황제라는 칭호가 결코 우연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오직 현재라는 아주 짧은 순간만을 살아갈 뿐이다 나머지 시간은 이미 살아 버린 과거이거나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미래임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인간의 삶은 지극히 짧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지상의 한구석 역시 지극히 좁다. 죽은 뒤에 남겨질 명성도 아무리 오래 지속된다 해도 짧기는 마찬가지다. 그 명성을 대대로 전하는 이들 또한 아주 짧은 시간을 살다가 죽을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들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하물며 오래전에 죽은 이를 알 리가 있겠는가.

 p. 165


 복잡한 상황 속에서 잠깐의 짬을 내어 자신과의 대화를 써 내려가는 그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은 오직 지금뿐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전장에서 과연 이런 사색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알고 묵묵히 실천했던 그가 남긴 글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자신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깊은 울림을 전해 준다. 나 역시 그처럼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단단한 정신으로 세상의 풍파에도 의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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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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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i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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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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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우렐리우스는 고대 로마제국의 황제로 당시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황제이다. 그런 황제가 쓴 명상록을 읽어보았다. 나의 내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부터, 내가 남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같은 간단한 내용까지, 이게 무슨 소리일까라고 생각하며 다음 장을 넘기면 그래, 우리는 이렇게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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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고대 로마제국의 황제로 당시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황제이다. 그런 황제가 쓴 명상록을 읽어보았다. 

나의 내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부터, 내가 남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같은 간단한 내용까지, 이게 무슨 소리일까라고 생각하며 다음 장을 넘기면 그래, 우리는 이렇게 행동해야 옳은 것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로마 제국의 황제답게 신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나는 종교가 없지만, 신은 정말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읽으면 좋을 것 같고 종교가 있다면 이 말에 좀 더 이해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아우렐리우스의 운명론적인 관점도 눈에 띄었다. 이 모든 것이 우주나, 절대적인 존재에 의해 일어났다는 것이다. 


고대 로마의 가치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사실 한 나라의 군주의 생각이라는게 쉽게 볼 수 없는 것이다보니 고대의 사람이라도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 좋았다.


#리뷰어클럽리뷰

c*******5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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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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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고대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삶과 사상을 바탕으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쉽게 풀어내어 읽기 편했다. 특히 현재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단련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가치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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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고대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삶과 사상을 바탕으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쉽게 풀어내어 읽기 편했다. 특히 현재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단련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차분한 위로와 함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4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