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의 최대 장점은 "한결같음" 이라고 생각한다. 오오타 군은 한결같이 카시와다 양의 표정 변화를 보고 싶어하고, 카시와다 양은 카시와다 양대로 오오타 군을 휘두르는 그런 한결같은 모습이 여전히 잘 담겨져 있어서 본편과의 위화감이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3권이 마지막이라고 하기에 기다려진다.
이 만화의 최대 장점은 "한결같음" 이라고 생각한다. 오오타 군은 한결같이 카시와다 양의 표정 변화를 보고 싶어하고, 카시와다 양은 카시와다 양대로 오오타 군을 휘두르는 그런 한결같은 모습이 여전히 잘 담겨져 있어서 본편과의 위화감이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3권이 마지막이라고 하기에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