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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이나 생산관리 필독서로 유명해 딱딱할 거라 생각했지만, 첫 장부터 공장 폐쇄 위기와 가정사 갈등이 몰아쳐 소설처럼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부분 최적화가 아닌 전체 최적화'와 '병목 자원(Bottleneck) 관리'라는 제약이론(TOC)의 핵심을 알렉스 로고의 공장 재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특히 아들과의 보이스카우트 행군 에피소드는 복잡한 경영 이론을 단번에 이해시키는 백미입니다. 비단 제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과 업무 프로세스 속 막힌 구간을 찾아내고 우선순위를 바로잡는 데도 명확한 통찰을 줍니다. 일과 조직 관리의 본질을 꿰뚫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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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골드렛 작가가 쓰고 동양북스가 출간한 '더 골 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의 전작 '더 골'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후속권이 있다고 하여 찾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전작처럼 소설 형식으로 경영이론을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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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의 법칙이라는 부제로 되어있는 이책은 끝까지 부제에 걸맞는 책이라는걸 오롯이 실감하게 되는 전개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흐름을 어떻게든 유지해야한다는 발견은 저에게도 큰 깨달음으로 와닿았습니다! 장사안될땐 손놓고 있던 제 모습이 반성이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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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을 다 읽고나니 저도 모르게 주인공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ㅎ 마지막 줄인 주인공이 회장된다는 글을 읽고 '오 역시~ 👍,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감상평은 뒤로하고 정보들을 조금 알려드리자면, 회사 전반에 대한 굵직하지만 빠질수없는 자잘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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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교수님의 말에 따라 전개되는 내용을 보며 앗 이런방법이 싶으면서 주의깊게 읽고 또 다음 편내용도 저절로 궁금해지고 빠르게 빠르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마음속으로 반박거리가 점차 줄여져 나가서 할말을 잃게 만들어, 어느새 책속 분위기에 동화되어 저도 모르게 주인공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