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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과학책을 좋아해서 "정재승이 인간 탐구 보고서" 특별판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외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책이다. 특히 평소에 보았던 외계인들이 어려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책을 읽으며 가장 재미있었던 점은 인간의 행동은 외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그냥 기분이 좋거나 화나거나 무언가를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외에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 이 조금씩 다른 이유도 알게 되었다. 나는 특히 어떤 행동을 할때 왜 이런행 동을 하지? 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친구와 다툴 때도 친구가 일부러 나를 화나게 하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 친구에게 어떤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어려운 뇌 과학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서 과학책 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을 보고 관찰하며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행동도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행동을 조금 더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으로는 화가 나거나 속상한 일이 생겨나면 바로 생각하고 판단하지 않고 내 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한번 생각해 보고 싶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인간과 뇌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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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이에게 이번 방학동안 읽어보라고 구매했다.애정하는 육아정보 유튜버의 영상에 소개되었기 때문에 호기심이 생겼었다. 만화스럽고 지식습득에 도움이 될거라 믿으며 읽어 보라고 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잘 읽었다는 웃픈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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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의 시선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 생각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탐구하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이다. 우리가 왜 특정한 선택을 하고 감정을 느끼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지 다양한 사례와 과학적 설명으로 풀어낸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워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