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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중이 아닌 새로운 시각을 통해 전 세계의 역학관계를 살펴보면서 언론을 통해 그 사실을 전달하고 있는 저자의 경력을 녹아들어 있는 저작으로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현재 세계의 역학관계를 보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음 새로운 시각을 갖고자 하는 독자들의 일독을 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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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에스코바가 썻던 글들을 모은 <다극세계가 온다>는 미국과 나토로 대표되는 서방세계와 러시아,중국 등을 대표로 하는 다극세계의 경쟁과 향후 전망 등을 거론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간의 전쟁 또한 저자는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르게 쓰고 있다. 저자의 견해가 반드시 옳다고 볼 수는 없지만 한번쯤 멀리에서 다른 관점으로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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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패권을 쥔 미국이 트럼프라는 비상식적인 대통령때문 혹은 세계질서를 자국 이익을 우선으로 재편하면서 그 외의 나라들이 서로 뭉치고 견재하면서 그런 나라들끼리 구성되는 세계가 온다. 생소한 지명들과 이름들 때문에 혹은 지리를 잘 모르는 독자들도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지도와 각주가 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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