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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 접기에 푹 빠진 아들을 위해 500장 묶음 넘 반가워서 보자마자 구매했어요..백장씩 이백장씩 사도 너무 순식간에 없어져서 이번엔 그냥 대용량으로 샀어요.. 색종이를 먹는건지 어쩌는건지 자고 나면 색종이가 온데간데 없어지는 느낌... ㅡㅡ 그래도 이렇게 큰 묶음 샀으니 한동안은 걱정없겠어요.. 색종이 하나로 부자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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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중일 때 집에서 놀라고 구매했던 거예요. 종이접기가 취미인 아이들이라 아무래도 살 때 많이 들어있는 걸로 구매하는 편이거든요. 이것저것 신학기 준비할 겸 이것저것 사면서 같이 구매했는데 단순한 양면 색깔 색종이라 뭐 특별할 건 없지만 잘 접힌다며 좋아는 하던데 살짝 아쉬운 건 재단 문제인지 살짝 비뚤어져 있다고 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방학이 길어지면서 벌써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책 사면서 추가로 더 구매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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