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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 #협찬 감정은 마음이 내게 말을 거는 또 하나의 언어예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 감정을 이젠 조금씩 알아주고 표현해주는 연습을 차근차근 해볼까 합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마음속으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들이 있을텐데 거기에 대해 부모가 하나씩 굳이 알려주지 않았던것 같아요. 내 마음은 느껴서 이런감정이 들었는데 이게 무슨 감정인지 어떻게 컨트롤해야하는지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운 경험이 있다면 당황스러움 또한 힘듬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감정표현 필사해보며 경험 공유도 해보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힘을 기르는데 좋을것 같아요. 총 55개의 내용으로 이루어져있고 한쪽에는 마음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놓았고 [생각씨앗]에는 자신의 경험을 기록해보는곳도 있어요. 다른 한쪽에는 따라쓰며 내용을 내 마음깊게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첫째 찌니는 차례대로 하기보단 목차를 보고 자기가 끌리는 페이지로 선택해서 해보고 있어요. 그냥 대화로만 진행하는것 보다 직접 쓰고 생각하면서 기록으로 남기니 뇌와 감정이 연결되어 한층 차분해짐을 보였고, 조용히 마음에 집중하면서 어휘력도 덩달아 길러지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또한 내 글씨에 집중해서 쓰다보니 글씨체 교정도 조금은 되는것 같아 더 만족이네요😆 앞으로 여름방학까지 꾸준히 필사활동해보며 아이의 마음을 잘 챙겨보도록 하려구요^^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의 감정을 함께 소통하고 이해해보고 싶으신분들께 강력추천 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서평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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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아! 이건 우리 아이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다 싶어 눈이 먼저 갔던 책📚 아직 모든 감정에 서툴고 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에게 또 그런 마음들을 설명하기 어려운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이건 무슨책이냐며 관심을 갖던 첫째! 하루하루 하나씩 써나가보면서 엄마랑 함께보자하니 너무 좋다고 호응해준 딸램✨️
파트가 총 5개로 나눠져있는데 감정알기 - 감정표현하기 - 모든 감정 받아들이기 - 공감하기 - 다른사람에게 감정표현하기 까지 순서대로 나누어져있어요! 너무 좋았던건 단순히 개인적인 감정뿐 아니라 친구와 다른사람과의 공감과 서로의 표현방식에 대해서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해본 첫 필사📚
아이도 저도 한번 써보았는데 이렇게 주고받으니 서로 교환일기쓰는 느낌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소재도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조금더 감정적으로 교감하고, 또 자연스럽게 배우고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같아 이 책을 만난 건 너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함께 저도 마음이 단단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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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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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쓰면서 알아가는 감정 표현 노트 ✍️] 요즘 부쩍 자란 아이를 보며, 공부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마음 건강'이에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위한 '55일 필사 노트!' 단순히 글씨만 따라 쓰는 게 아니라, 문장을 깊이 되새기며 내 마음과 친해지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 혼자 쓰지 않고, 저도 함께 필사를 시작해 봤어요. 함께 필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마음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무 가까워서 가끔은 떨어지고 싶...지만요?ㅋㅋ)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육아 맘들께, 55일 노트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viking_kidbooks #초등독서 #책 #쓰면서알아가는감정표현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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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위한 55일 필사 책. 요즘 아이들은 감정을 느낄 시간보다 참는 법부터 배우는 세대입니다. ‘화를 내면 나쁜 아이’, ‘울면 약한 아이’라는 말 속에서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숨기고, 대신 무표정한 마음으로 자라납니다. 하지만 감정을 억누른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말로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상처가 되어 마음속에 머물 뿐입니다. 서윤이는 표현을 잘하는 편이지만 자기감정에 대해서 아직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잘몰라서 오늘 학교에서 어땟어 몰라 좋아 싫어 간단한 대답으로 말해주는 서윤이라서 소통할때도 어려워하고 또래들과도 오해받기도 하고 서윤이도 친구들이 왜이런반응이지 이해를 못하기도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다니는 지금까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쓰면서 알아가는 감정표현 노트를 통해 여러가지 감정에는 이런 이유가있구나 나도 이렇게 표현해야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는것같아요 쓰면서 읽으면서 엄마랑 함께하다보니 오늘 하루동안 느꼈던 감정에대해 물어도 여러가지 감정에대해서 이러이러해서 이런기분과 감정이 들었어 하루동안 있었던일과 감정들에 대해서 정리도되고 아이의마음을 알아갈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도 아이랑 교감도하고 평소보다 진지한 대화들도 하고 배워갈수있어서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학교에서 자습시간이나 남는시간에도 감정을 알아보고 적어본다면서 챙겨간 서윤이랍니다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몰랐던 감정에대해서 공부도 되고 따라 쓰고 다시쓰면서 글씨 교정도 되어서 너무 도움이되는것같아요 #쓰면서알아가는감정표현노트 @viking_kid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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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아이들이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엄마가 쓰는 말에도 영향을 받았겠고, 또 같은 반 친구들의 언어를 많이 보고 배워오는 것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말 속에 가끔씩 "엄마, 이거는 욕 맞죠?"라면서 확인을 하기도 하고 엄마가 쓰던 말을 아이들이 써서, 아... 이런 말을 쓰면 안 되는 거였는데..라는 자책감과 함께 "그건 엄마니까.. 어른이니까 쓸 수 있는 말이야. 너희들은 아직 아이들이니까 쓰면 안 돼"라고 말하는 나를 보면서 참... 아이들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의 감정을 그거에 맞는 알맞은 단어로 표현해야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중에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글로 쓰면서 표현할 수 있는 책이 있었다! <쓰면서 알아가는 감정 표현 노트>라는 책은 두려움, 기쁨, 속상함, 서운함 등등 여러 상황을 간략하게 표현해 주고 그 밑에는 책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물어본다. "최근에 짜증이 났을 때를 떠올려 봐. 왜 짜증이 났었니?" 같은 질문인데 아이들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은 전혀 아니다.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 감정에 대해서 묻기 때문에 아이들도 다 생각하면 답할 수 있는 답변들이다. 그렇게 쓴 후, 오른쪽에는 '따라 써 보아요'라는 코너가 나오는데 그날 느낀 감정에 어울리는 문장 3줄 정도가 나와 있고, 그 밑에는 그 문장을 따라쓸 수 있는 자리인 것이다. 우리집 아이들은 글씨를 너무너무 못 써서.. 엄마가 맨날 잔소리를 하기는 하는데도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되다 보니 글씨 모양에 변화가 생기기 어려운 나이가 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이렇게 글을 직접 써서 표현할 수 있으니 글씨까지 교정되는 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 책이다. 하루에 한 쪽씩 읽고, 쓰고 하다보면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표현할 수 있는 말들도 배울 수 있고, 글씨고 예쁘게 고칠 수 있을 것 같고.. 기대가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