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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기억하지 않는 대한민국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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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대해 풍부한 사료와 전쟁당시 참전했던 분들, 피란했던 분들의 생생한 증언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살아있는책!!! 이책을 통해 공산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사상인지 배울수 있고, 미국을 비롯 전세계 젊은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사실,  미국과의 동맹을 위한 이승만대통령의 노력,  미국의 원조 덕분에 부강한 대한민국이 되었음을 배울수 있다. 한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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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대해 풍부한 사료와 전쟁당시 참전했던 분들, 피란했던 분들의 생생한 증언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살아있는책!!! 이책을 통해 공산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사상인지 배울수 있고, 미국을 비롯 전세계 젊은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사실,  미국과의 동맹을 위한 이승만대통령의 노력,  미국의 원조 덕분에 부강한 대한민국이 되었음을 배울수 있다. 한국인의 필독서이다! 




k************o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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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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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자기 나라에서 일어난 세계적인 전쟁을 잊어서야 되겠는가..한 번도 와본 적 없는 나라..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국민들을 위해전 세계인이 목숨을 바쳤음에도..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배은망덕함이란..한 마디로 비극이다..전쟁 자체만으로도 비극이지만..기억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이 죄를 어찌할꼬..“리멤버 6.25”공교육에서조차 6.25 계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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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 나라에서 일어난 세계적인 전쟁을 잊어서야 되겠는가..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나라..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국민들을 위해

전 세계인이 목숨을 바쳤음에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배은망덕함이란..

한 마디로 비극이다..

전쟁 자체만으로도 비극이지만..

기억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이 죄를 어찌할꼬..

“리멤버 6.25”

공교육에서조차 6.25 계기교육이 희귀템이 되어 버린 이 시대에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했을 뿐만 아니라

구하기 힘든 사진들까지 수록되어 있어

너무도 감사하고 귀한 책이다.

강추한다..

한국인이라면..

이 나라에 살아가고 있는 국민이라면..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기 위해

공산주의와 싸워 승리하게 하심에..

o****n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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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is no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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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우리는 625를 기억해야합니다.공산주의는 현재도 우리의 자유를 빼앗아가려고 활개치고 있습니다.얼마나 많은 규제와 통제속으로 시민들의 자유를 빼앗는데도, 그것을 모르는 채 사는 시민들도 많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서서히 뜨거워지는 불에 개구리가 익어가는것도 모르는것 처럼요. 우리는 625를 사진, 증언을 통해 사실중심으로 바르게 알아야합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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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우리는 625를 기억해야합니다.

공산주의는 현재도 우리의 자유를 빼앗아가려고 활개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규제와 통제속으로 시민들의 자유를 빼앗는데도, 그것을 모르는 채 사는 시민들도 많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서서히 뜨거워지는 불에 개구리가 익어가는것도 모르는것 처럼요. 

우리는 625를 사진, 증언을 통해 사실중심으로 바르게 알아야합니다. 우리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자들은 어떻게든지 역사를 왜곡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칩시다. 멸공!!!!


c*******i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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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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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저자의 <리멤버 6.25>서평단으로서 적어야하는 의무감과는 별개로이 책은 읽을수록 반드시 읽어야한다는걸 깨닫는다.대한민국의 존재는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되고 있다.6.25 전쟁의 역사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다.그 역사를 알수록 설교를 들은 것 같은가슴깊이 우러나오는 감동과 은혜를 느낄 수 밖에 없다.하나님의 일하심을 제외하고는 전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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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저자의 <리멤버 6.25>


서평단으로서 적어야하는 의무감과는 별개로

이 책은 읽을수록 반드시 읽어야한다는걸 깨닫는다.


대한민국의 존재는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되고 있다.


6.25 전쟁의 역사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다.


그 역사를 알수록 설교를 들은 것 같은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감동과 은혜를 느낄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외하고는 전혀 말이 되지고 않는 일들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지금껏 역사에 무관심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그리고 책임감을 느낀다.

대한민국은 소명이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 책을 계속 읽게 된다.


우리나라가 여전히 주한미군이 주둔할 수 있는 이유.

바로, 이승만 대통령 때문이다.


당시, 대한민국은 에치슨 라인에서 제외되어 소련과 중공의 떡밥이 되기 딱 좋은 상황이었다. 북한의 김일성은 이 호재를 놓치지 않고 스탈린을 찾아가 남침을 하기 위한 계획을 한다.


6.25 전쟁은 우발적인 충돌이나 쌍방과실이 아니다.

스탈린과 김일성이 철저히 기획하고 준비한 남침 전쟁이다.


"이 전쟁은 남과 북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우리나라 반을 어쩌다가 점거하게 된 소수의 공산주의자와 압도적 다수의 자유를 지키려는 한국시민 사이의 대결입니다."(이승만 대통령이 미국 트루먼 대통령께 보낸 서신)


6.25의 본질은 자유를 지키려는 국민과 공산주의자들과의 전쟁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원조가 없다면, 한반도 안에 공산세력인 소련,중공,북한의 공격이 있을 것으로 예견하였기에 맥아더 장군에게 도우라고 발언한다.


대한해협해전

6.25 전쟁 발발 당시, 우리나라 유일한 전투함이었던 백두산함

그 전투함도 해군장교들이 본인들의 월급에서 떼고, 병사들은 폐품을 모아 팔았으며, 가족들은 재봉틀 50대를 지원받아 삯바느질을 하여 기금을 조성하고 정부지원을 어느정도 받아 미국 해양대학교에서 구매하고 정비한 후 1950년 4월 10일에 들어온 대한민국의 최초 전투함이다.


그 백두산함으로 북한의 특수부대 600명을 태운 1000톤급 무장수송선을 무찌른다.


당시, 최용남 중령의 외침

"김일성 공산당은 우리의 적이다.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 전원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자!"


당시 백두산함에서 60여명의 장병을 향해 외쳤던 최용남 중령의 명령 적함과 치열한 교전 가운데 부산 앞바다에서 북한 군의 적함이 침몰했다. 대한해협해전의 백두산함이 적함을 침몰시킨다. 하나님이 도우셨던 모든 전투들. 성경에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여리고성 전투 등 이스라엘 백성들이 치뤘던 그 전쟁들이 떠올랐다.


멀리 볼 것도 없이 6.25 전쟁이 그 하나님의 일하심의 현장이다.

"전쟁이다. 싸우자!"(최영섭 예비역 대령)


1950년 당시만 하더라도, 북한이 남한보다 군사력이 훨씬 앞서있었다.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이 말이다.


6.25 전쟁은 기적같은 일의 연속이었다.

먼저,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신속하게 미군 참전을 결심했다.

당시 미국은 한국과 군사조약 등의 체결을 한 것이 없었기에, 한국을 도와줄 의무가 없었다.

트루먼 대통령이 신속하게 결정을 한 여러 이유가 있었다. 


1. 공산주의자들로부터 한국이 공격당하도록 내버려둔다면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았다.


2. 프레데렉 B. 해리스 목사와 친분을 유지했다. 해리스 목사는 트루먼에게 긴급서한으로 한국 상황의 위기를 알렸다. 


참고로, 해리스 목사가 목회하던 파운드리 감리교회는 이승만 대통령이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신앙생활을 하던 곳이다.


맥아더 장군

이승만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던 맥아더 장군.

그는 한국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UN안전보장이사회 6.25 참전을 결정하다.

6.25를 둘러싼 가장 큰 미스테리 중 하나는 1950년 6월 27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소련이 불참함으로써 유엔군 파병안에 불참권을 행사하지 못한 것이다.


소련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여 거부권을 행사했다면 유엔군 참전은 무산되었을 것이고, 67개국의 지원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기록을 가진 6.25 전쟁이다.

스탈린의 악한 계획은 무산되었다. 잘못된 판단으로 안전보장이사회 불참으로 한국이 유엔의 가장 폭넓은 지원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전세계 67개국이 한국을 돕기 위해 나섰고, 이는 인류 전쟁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일이 되었다.


대한민국 자유를 수호한 6.25 전투파병 16개국


미국: 한국을 위해 가장 큰 희생을 치른 나라이다.

총 178만명의 미군이 한반도에 파병되었다.

당시 부담한 전쟁비용은

약 767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금액이다.

특히, 미국 엘리트, 고위층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참전했다. 

고위층 아들 142명이 참전했고, 그중 35명이 한국에서 전사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의 아들, 제 8군 사령관이었던 월턴워커 장군의 아들, 미군 사단장인 밴 플리트 장군의 아들, 미 해병 제1항공단장 필드해리스 장군의 아들, 등등..


호주:가장 신속하게 대한민국 참전을 결정한 나라이다.

뉴질랜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캐나다

콜롬비아

태국

프랑스


그리스

자국의 사정이 어려웠고, 주변국이 공산화되는 위험에 직면해있었음에도 그리스는 4,992명의 병력과 수송기 7개 편대를 파병하여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네덜란드

정부가 아닌 국민의 뜻으로 한국을 도와야한다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나왔다. '6.25 참전 지원병 임시위원회' 편성되었다. 


필리핀

자국내에도 공산반란군과 전투가 한창이던 상황이었지만 공산주의 침략에 맞서 고통받는 한국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6.25 기간동안 탁월하게 정찰, 공중지원, 폭격임무 등을 수행하며 하늘을 나는 치타가 되어주었다.


에티오피아

253회 전투, 253회 전승이라는 전과를 기록했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1956년까지 한국에 주둔하며, 전후복구와 평화에 기여했다. 부대원들은 자신들의 월급을 모아 1953년 경기도 동두천에 '보화원'이라는 고아원을 설립해 전쟁 고아들을 돌보았다. '보화(Bowha)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뜻의 암하라어로 그들의 헌신은 총칼을 넘어 사명이었다.


튀르키예

미국 제 2사단을 구출하기 위해 *착검 백병전(소총의 총구 끝에 대검을 착검한 상태로 근거리에서 적과 맞서 싸우는 전투방법)을 감행했다. 결국 미 제2사단을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한국을 위해 피흘린 형제의 군대였다.


영국

서울을 방어하는 최후의 방어선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준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읽는 내내 가슴 깊이 올라오는 감동과 뭉클함이 멈추지 않았다.

대한민국, 이 자그마한 나라가 뭐라고 기네스북에 오를만큼의 수많은 국가의 지원이 있었던가.


6.25 전쟁을 알고 기억해야하는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6.25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말도 안되는 '기적'의 연속이었던 이 전쟁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말밖엔 설명할 길이 없다.


우린 지금 부자 나라다.

군사력도 북한에 비해 훨씬 강해졌다. 

중요한 건, 그 은혜를 기억하고 있는가!


우린, 배부르다. 등따숩다. 당연한 우리의 공로라 느낀다.

교만해지기 시작했다.

배은망덕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다시 우린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다시 이 나라 위에 부어지기를.

대한민국은 소명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 은혜를 주신거다.


그 소명은,

북한의 동포들에게 빛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기위해 기도, 예배의 회복이 필요할 것이다.


y*******1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