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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를 쉽고 재미있게 입문하기 좋은 책으로 길벗에서 출판한 "그림으로 이해하는 IT 인프라 구조와 기술" 책을 읽었습니다.
인프라엔지니어 일을 하면서 기본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서버, 클라우드, 웹 시스템, 운영, 장애 대응까지 IT 인프라의 전체 지형도를 한 권으로 알 수 있습니다. 👍🏻
책은 IT 인프라 기술을 쉽게 풀이했고, 인프라엔지니어 외에 개발자분들께도 추천을 하고 싶은 책입니다. (개발자 또한 인프라에 대한 깊이가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지은이들은 일본인으로, 경험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일본 책들이 기초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길벗 출판사는 독자를 위한 좋은 책들을 많이 출시했습니다. IT 서적 Best 3안에 들어올 정도로 추천하는 출판사입니다. 👍🏻 책은 총 7장 목차로 위와 같습니다. 👍 📘 목차 📘 1장 IT 인프라 기초 지식 2장 네트워크 기초 지식 3장 서버·OS·미들웨어 기초 지식 4장 IT 인프라의 클라우드화 5장 웹 시스템 기초 지식 6장 IT 인프라의 구축·운영·모니터링 7장 장애 대책과 보안 책 목차를 보면 골고루 영양가 있는 내용들로 목차를 넣었다고 생각됩니다.
서버는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서버 종류는 웹서버, 데이터베이스(DB) 서버, 애플리케이션(AP) 서버, 파일 서버, 메일 서버 등 다양합니다. 그림을 통해 서버 구성하는 요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보다 더 쉽게 이해 가시죠?! +가장 베스트는 물리 서버를 열어서 CPU, 메모리, RAID 컨트롤러 보면서 하는 게 좋지만 환경이 어렵다 보니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수학의 정석과 같이 기본 입문서로 인프라엔지니어 준비하는 분, 인프라에 관심 있는 개발자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프라 시니어 분들도 평소 소홀한 파트가 있다면 복습 및 보충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출판한 길벗출판사와 지은이, 옮김이한테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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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를 조각조각 알고는 있지만 "이게 왜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개발자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네트워크 → 서버·OS → 클라우드 → 웹 시스템 → 운영 → 장애·보안으로 이어지는 목차가 실제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굴러가는 순서와 겹쳐서, 흩어져 있던 지식이 한 장의 지도로 이어집니다. 특히 그림과 도해 중심이라 진입 장벽이 낮아요. 저는 출퇴근 지하철·버스에서 한두 꼭지씩 읽었는데, 코드를 붙잡고 있어야 하는 실습서와 달리 이동 중에도 술술 넘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대신 특정 기술을 깊게 파는 실습 튜토리얼은 아니라서, 이미 인프라를 깊이 다루는 분에겐 얕게 느껴질 수 있어요. "넓게 연결해서 이해하기"가 목적이라면 정확히 그 역할을 해줍니다. 주니어 개발자, 인프라·데브옵스로 넓히려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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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IT 인프라를 처음 접하는 분이 전체적인 지형도를 파악하고자 할때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물리 계층부터 네트워크 장치, 서버 ,OS, 클라우드까지 인프라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동작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입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의 목차 1장 IT 인프라 기초 지식 2장 네트워크 기초 지식 3장 서버 OS 미들웨어 기초 지식 4장 IT 인프라의 클라우드화 5장 웹시스템 기초 지식 6장 IT 인프라의 구축 운영 모니터링 7장 장애 대책과 보안 목차에서 보시다시피 IT 인프라가 뭔지 설명을 하고 자연스럽게 네트워크에 대해 설명하고 그 다음으로 서버/운영체제, 클라우드, 웹시스템,운영/모니터링, 장애 대책/보안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지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뭔가 찾아보면서 이해하는게 아니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씩으로 연결이 되는거구나를 알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 책은 원리를 이해하는 되 도움이 되고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어서 개념을 잡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AI 시대에 인프라와 네트워크, 서버 이런 것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가볍게 읽어 볼만한 책 입니다. 다만 넓은 분야를 다루다보니 깊게 파고 들어가서 뭔가를 해보고 싶은 분들한테는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서인 관계로 실제 한국 환경이랑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는 것도 유념해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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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IT 인프라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낸 입문서.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운영과 보안까지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각 주제를 더 깊게 공부해 보고 싶다는 동기까지 얻을 수 있었다. 입문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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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길벗으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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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나 서버 개념은 글로만 보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그림과 구조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AI를 활용한 자동화나 1인 개발을 하더라도 결국 배포와 운영 단계에서는 인프라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IT 인프라의 큰 그림을 잡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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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많은 걸 대신해 주는 시대일수록 기본이 되는 CS 지식은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기본을 핸드북처럼 들고 다니며 읽기 좋게 담아냈습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내용은 알차서, 자꾸 손이 가는 책이에요 등하교길 자주 읽고 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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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챗GPT나 클로드 같은 AI 도구를 활용해 비전공자도 직접 코딩을 해보는 '바이브 코딩'이 대세입니다. 하지만 AI가 훌륭한 코드를 짜준다고 해도, 결국 그 코드를 실제 인터넷 서버에 배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IT 인프라에 대한 기초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니 방대한 전공 서적과 복잡한 개념들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런 답답함을 단번에 해소해 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복잡한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등의 작동 원리를 매우 직관적인 그림과 도식으로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딱딱한 텍스트 위주의 설명에서 벗어나, 데이터가 어떻게 이동하고 각 시스템 요소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한 권 안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흩어져 있던 파편적인 지식들이 하나로 꿰어지며 전체적인 시스템의 지형도를 머릿속에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본래 예비 개발자나 시스템 엔지니어를 꿈꾸는 전공자들을 위한 탄탄한 입문서이지만, 최근의 변화된 개발 환경 속에서는 IT 인프라의 뼈대를 잡고 싶은 비개발자나 바이브 코더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만합니다. 인프라의 구축뿐만 아니라 실무에서의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까지 다루고 있어, 시스템의 전체적인 흐름을 묻는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복잡하고 두려웠던 IT 인프라를 그림으로 쉽고 확실하게 마스터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