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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불면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다 안다. Hello Sleep, 잠 못 드는 밤으로 고생한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힘든 책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 저자는 '잠'에 대한 통념을 깨부수며 잠과 친해지는 수면 패턴을 습관화하도록 권한다. 다년간 불면증으로 고생했던 나에게 '숙면'은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다. 그래서 커피는 오후 3시가 넘으면 마시지 않고, 자기 전에는 너무 자극적인 콘텐츠는 보지 않고, 최대한 스마트폰을 적게 사용하는가 하면 무음으로 방해받지 않으려 하고, 자기 전 30분 정도는 독서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편이다. 나름 수면의 질을 위해 엄청 노력하지만, 푹 잘 땐 푹 자고, 외부 소음으로 인해 한번 잠에서 깨면 다시 잠들기까지 꽤나 고생하는 수면의 질에 편차가 꽤 큰 편이다.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은'수면'과 '숙면'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꿈도 꾸고, 외부 소음으로 인해 중간중간 깨곤 한다.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싶었었는데, 35~65세 건강한 성인은 매일 밤 10~ 16번 잠에서 깬다고 하니 '나의 수면패턴은 지극히 정상적인가 봐'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저자는 지나친 각성을 불면증의 핵심 원인으로 꼽는다. 불면증을 앓는 사람들은 뇌 활성이 수면 상태인데도 잠을 자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원인 중 하나가 과잉 각성이라는 것이다. 각성이 제멋대로인 원인은 만성 스트레스나 걱정, 사회적 불의에 대한 분한 감정, 아침 비행기나 면접으로 인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일이 있거나, 잠을 못 잔다는 절망감에서 비롯된다며 조건화된 각성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불면증 환자는 수면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만 보면 아무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낮과 밤 모두 뇌가 과잉 각성 상태다. 조건화된 각성을 없애는 솔루션은 잠자리는 자는 장소로만 쓰고 다른 건 하지 않는 것부터 실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수면 일기를 작성해 보며 기상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하되 정해진 취침시간보다 졸릴 때 바로 잠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 말한다. 특히 잠이 안 오면 다시 잠들 때까지 누워있기 보다 일어나서 재밌는 일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라는 대목은 신선했다. 이외에도 수면제의 불편한 진실들을 짚어보며 점점 수면제와 이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임신·출산·완경 등 신체 변화에 따른 수면 변화, 노화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 등 수면 전문가 다운 의학 지식들도 수록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조건화된 각성을 제거해 나의 수면 패턴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비록 더없이 집을 사랑하는 집순이지만 잠 못 드는 밤이 꽤나 많은 이유는 평소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터라 활동량이 부족한가 싶기도 하지만, 저자가 불면증 유발 요소로 제시한 것처럼 낮에 충분히 휴식하지 않은 까닭이 큰 것 같다. 현대인이 다 그렇겠다만 낮에 생각을 '처리'할 기회가 부족하니 말이다. 여행 가면 푹 자는 나를 생각하면 일상 중에 나에게 충분한 휴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출판사에서 함께 제공해줘 사용해 본 국내 1호 국제인증 수면코치 브레이너 제이의 솜니아 수면 어플은 백색 소음 등 ASMR 사운드와 기상 알람이 다양해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제는 수면도 AI 코칭을 받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경험했다. 불면증은 치료할 수 있다는 저자의 단언처럼, 잠과 사이가 좋아져야 수면이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2025년을 맞이하며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숙면 훈련에 동참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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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꿀잠 서평단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독서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행동수면 의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수면케어앱인 '솜니아'도 함께 체험하면서 독서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독서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이해하기 쉽고, 실행하기 쉽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중간중간에도 표나 그림으로 요약해 주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는데 특히, 부록 페이지에서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맷으로 되어 있어 따라서 기록하기 좋았던 거 같아요. 독서를 하면서 '솜니아'라는 앱에서 수면기록을 했었는데 '솜니아'는 이 책을 추천한 '브레이너 제이(74만 유튜버)'가 직접 개발한 국내 유일의 '수면케어 앱'이고, 행동수면의학 관련 수면 콘텐츠들도 다양해서 저처럼 잠에 드는 시간이 길거나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도 잠이 들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용하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잠에 드는데 조금 힘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법한 책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매일잘자고싶은사람들을위한책 #매잘책_꿀잠서평단 #불면증 #수면장애 #숙면 #브레이너제이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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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에 관한 백과사전 !수면장애에 대한 처방전 !! 언제부터인가 잠 자는게 어려워졌다. 잠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깊게 잠드는 시간은 2,3시간 정도. 매일 피곤하다를 달고 살았다. 아. 제발 푹잠 좀 잤으면 … 요즘 건강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은데. 수면에 관한 책이라니 너무 반갑지 않은가 #hellosleep#매일잘자고싶은사람들을위한책 듀크 대학교 행동수면의학 전문가의 가장 과학적이고,획기적인 최신 수면치료법 저처럼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다. 잠과의 관계 회복을 돕는다 란 표현을 쓰셨는데. 책을 읽다보면 관계란 말을 왜 하셨는지 이해가 간다. 1부 서로 알아가는 단계 2부 잠과의 관계 되돌리기 3부 더 깊은 관계로 만들기 4부 의학적 문제와 수면의 관계 마치 사이가 나쁜 부부관계 회복 솔루션 같지않은가 ? ㅎㅎ 우선 잠과 불면증. 수면장애. 피로감과 졸림의 차이등 잠에 관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잠에 관한 잘못된 정보. 카더라 뉴스를 바르게 알려준다.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자. 이제 잠_ 불면증에 대해 알았으니. 그 문제를 풀어가는 법을 알아야하지 않을까. 6~10주간 시간을 들여 천천히 잠과의 관계를회복해 보자. 이 책의 포인트는 억지로 잠을 자려고 노력하지 말자이다. 잠에 집착은 금지. P306 잘자기 프로그램이 끝났다. 잘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 현재의 수면 상태와 잠이 개선됐다는 사실에 감사하자. / 잠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제공하자. 일정한 리듬, 잠자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각종 물질을 과도하게 이용하지 말자. / 몸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귀를 기울여보자. / 잠에 관한 기대는 객관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 완벽주의는 유연함으로 대체하라. 다시 잠 때문에 힘든 시기가 찾아왔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하자. / 수면에 방해되는 요소가 많은 상황이라면 (규칙을 지키기보다) 잠도 상황에 맞게 조절하자. / 다시 수면 상태를 되돌릴 수 있는 때가 되면, 수면 일기부터 작성하자. / 필요하면 잠과의 관계 되돌리기(2부)를 다시 시작하자. / 자신이 잠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 관심을 기울이자(3부). / 필요하면 수면 전문가와 상담하자. 노력해서 얻은 결실을 마음껏 즐겨라 / 수면에 관해 정했던 규칙, 불안감,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 건강이 개선되고 의료비도 줄어든다. / 인생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의 폭이 넓어진다. / 삶에 중요한 것들을 더 큰 그림으로 바라볼 기회가 생긴다. #푸른숲출판사 #심심 #매일잘자고싶은사람들을위한책 #매잘책_꿀잠서평단 #불면증 #수면장애 #숙면 #브레이너제이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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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잘자고싶은사람들을위한책 #매잘책_꿀잠서평단 #불면증 #수면장애 #숙면 #브레이너제이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Hello Sleep - 저자 : 제이드 우 - 역자 : 제효영 - 출판 : #심심 (#푸른숲)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니, 완전 나를 위한 책?! 일정 시간을 넘기면 아예 잠들지 못하는 수면장애를 오랫동안 겪고 있어요. 마지막 사진이 이 책을 읽기 전, 극단적으로 치닫던 수면 그래프입니다. 적게 자더라도 다음 날 피곤하지 않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았거든요. 수면 전문 크리에이터, 브레이너 제이의 추천 국내 1호 국제인증 성인 수면 코치인 브레이너 제이의 추천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책은 진정한 숙면의 세계로 떠나는 여정을 함께 할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수면 전문 유튜브 채널 #브레이너제이의숙면여행 을 운영하고 있으니 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생물의학 박사이자 행동 수면 의학 분야의 공인 전문가가 저술한 책 1부에서 현재의 수면 상태를 점검하고 2부에서 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법을 인도하고 있는데요. ‘졸음을 차곡차곡 모으는 방법’이 인상 깊었습니다. ‘잠을 설치고 몰아서 자기’ 부분에서 정곡을 찔리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ㅋㅋㅋ 이렇게 혼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반성의 시간’과 ‘핵심 요약’ 페이지를 거쳐 3,4부에서는 잠을 평생 관리하는 법과 의학적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 장애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생물의학 박사인 저자가 임상적으로 검증된 내용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매우 신뢰가 갔습니다. 행동수면의학 기반 수면 콘텐츠가 담긴 수면케어 앱 #솜니아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브레이너 제이가 직접 개발한 솜니아 앱은 나무늘보 같은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자신의 수면 유형이 어떤지 점검해 볼 수도 있고 최초 사용시 7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으니 직접 경험해 조시길 추천드립니다. 가독성 있고 눈이 편안한 디자인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란 직관적인 제목과 더불어 푸른 색의 표지와 내부 페이지의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으로 강조하고 있어서 눈이 편안하고 절로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줄간격과 자간이 넓어서 읽기에 피로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머리맡에만 두어도 잘 잘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착각이겠지만, 솜니아 앱과 함께 수면 장애 개선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매잘책 읽으며 꿀잠자는 길로 나아가요! *출판사 푸른숲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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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때문에 매일 피곤에 찌든 40대 남성의 입장에서,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은 정말 신선한 바람 같은 책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잠이 얼마나 복잡한 친구인지 깨닫게도 되었죠! 맞아요, 수면도 친구처럼 느긋하게 가까워져야 하는거더라구요~. 그 동안 당연한 상식처럼 알고 있던 ‘하루 8시간' 숙면이 필요하다는 정보도, 잘못된 내용이고 "각자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는 게 더 중요하다는 내용에 무릎을 탁 쳤어요! 그동안 불면증 때문에 노력 했던 많은 순간들, 잘못된 접근이었다는 슬픈... 저자가 제시하는 8주간의 프로그램과 실질적인 팁들은 굉장히 실용적이에요. 특히, 제가 밤마다 잠을 쟁취하려고 눈 부릅뜨던 습관이 잘못된 거라는 설명이 꽂히더군요! 이제는 잠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겠다 싶어요. 추가로, ‘졸림’과 ‘피곤함’을 구분하는 내용도 굉장히 유익했어요! 낮에 활동하면서 수면 욕구를 쌓는다는 완전 꿀팁까지~ 읽다 보니, 불면증과 이별하고, 잠과 절친이 될 수 있는 실마리가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현대인의 수면 부채를 해결해줄 멋진 가이드에요. 집에 비싼 침구나 기기를 들이지 않고도 숙면을 원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문장수집 [1] 잠자리에 들 시각이 가까워지면 운동하지 말라고들 하지만, 그 조언은 명백히 틀렸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수면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은 많은 실험으로 입증됐다. 모든 사정을 고려해서 운동할 시간을 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으므로, 운동하는 시각은 하루 중 특정한 때로 제한할 필요 없다. . [2] 매일 밤 자다가 몇 번씩 깨는 건 정상이다. 자다가 깬 기억이 거의, 또는 아예 없어도 괜찮다. 그중에 몇 번은 기억나더라도 역시나 괜찮다. 자다가 깬다고 해서 수면의 질이 나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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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일상에서 수면 문제는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고민 중 하나다. 바쁜 생활 속에서 불규칙한 수면 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잠에 들지 못하거나, 자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로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8주 숙면 훈련'이라는 부제처럼, 숙면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침서다. 책의 저자인 제이드 우는 생물의학 박사이자 행동 수면의학 분야의 전문가로, 그의 전문성과 신뢰성 덕분에 이 책의 내용은 과학적으로 뒷받침된 방법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이론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스스로 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게도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흔히 겪는 수면 문제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상황이 있다. 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지만, 막상 잠자리에 들면 정신이 말똥말똥 해지고 잠이 오지 않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상을, 낮 동안 충분히 졸음을 모으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우리가 흔히 피로와 졸음을 동일하게 생각하지만, 저자는 이 둘을 명확히 구분한다. 피로는 단순히 신체적 피곤함을 의미하며, 이는 반드시 수면 시간과 직결되지 않는 반면, 졸음은 몸과 마음이 실제로 잠을 필요로 하는 상태를 뜻한다. 피로를 풀고 졸음을 모으기에도 좋은 방법 중 하나로 저자는 낮 동안 충분한 햇빛을 쬐는 것을 권한다. 이는 우리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밤에는 빛의 노출을 줄이는 것이 숙면을 돕는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또, 간단한 산책이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도 졸음을 모으는 데 효과적이라는 조언이 담겨 있다. 이처럼 저자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준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점은 단순히 '얼마나 많이 자느냐'가 아닌 '어떻게 자느냐'에 집중하는 것이다. 숙면을 위한 시간보다는 그 시간 동안 수면의 질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하는데, 이는 실제로 바쁜 현대인들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밤에 충분한 시간을 자도 아침에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가, 우리가 잘못된 수면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낮과 밤의 리듬을 조절하고 빛의 노출을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잠을 잘 자는 방법에 대한 조언뿐만 아니라, 수면이 우리 삶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좋은 수면은 휴식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이는 우리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치며,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저자는 이러한 점을 강조하며, 나에게 수면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켜주었다. 잠을 줄이면서 하려던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일의 능률을 올리는 방법임을 알게 해 주었다. |
Hello Sleep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8주 숙면 훈련> 저자 제이드 우는 생물의학 박사이지 행동수면의학 분야의 공인 전문가이다. 저자는 잠이 생물학적인 현상임에도 잠과의 관계라는 은유적 표현하며 임상수면과학의 최신 정보를 토대로 잠과의 관계 회복을 도울 것이다. 1부 : 건강한 수면과 불면증이 무엇인지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설명한다. 수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불면증 해소 방법을 소개한다. 2부 : 생리학적 수면 상태와 생체 시계를 원점으로 되돌려서 잠과 처음부터 다시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설명한다. 3부 : 우리가 잠을 생각하는 방식과 수면 관련 행동을 더 깊이 파헤치고, 수면에 도움이 안 되는 습관을 속속들이 파악하는 법을 소개한다. 4부 : 나이에 따른 수면의 변화, 여성들이 겪는 수면 문제, 신체 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있을 때 고려할 점들, 수면장애 등 많은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고 유익했던 부분은 기존의 낡은 지식에 갇힌 오해를 깨고 새로운 지식을 마주하게 한다는 것이다. 책장을 덮은 후엔 잠에 대한 시선이 새롭게 바뀌는 것은 물론이고 잠과의 관계가 개선되어 삶의 질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지식 》 ??잠은 8시간은 자야한다 X ->중요한 건 총 몇 시간을 잤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일정하게 자는 가다. 개인에게 맞는 수면을 찾는 방법을 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하게 제시한다. ??피곤하면 자야한다 X ->피곤함과 졸림은 다르다. 당연히 해결책도 다르다. (p.91참고. 스포주의) ??잠자리에서는 다른 일을 하면 안된다 X ->침대에서 뭘 하건 또는 뭘 하진 않건 중요하지 않다. 정해놓은 취침 시각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면 안되고 정해진 기상 시각이 되면 반드시 잠자리에서 나와야 한다. (4주간은 반드시 지키되 후엔 유연하게...) <낮과 저녁에 발생하는 불면증 유발 요소> ??낮에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 것. ??낮에 생각을 '처리'할 기회가 부족한 것 ??잠자리에 들기 전 준비 시간이 부족한 것 <몸부림 중단 팁 3가지> 그 중 한가지 "머릿속에서 빠져나와 몸속으로 가라" (이 책의 핵심 문장) 동양철학에서 시작된 마음챙김의 개념이기도 한 이 문장의 의미는 통제하려는 마음 내려놓는 것, 판단하지 않는 것, 자신의 의지를 몸과 환경에 강요하지 않는 것, 내게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관찰하는 것. 이렇게 마음챙김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면서 수용하는 연습을 시작하면 현실을 인식하는 체계가 바뀐다. ----?------------ 이 책을 불면증을 극복하는 체계적인 지침서로 활용하고 싶다면 소개한 프로그램을 8주간 성실하게 실천해 볼 것을 추천한다. 분명 효과를 볼 것이다. 특히, 현재까지 국내 행동수면의학 기반의 유일한 수면케어 앱 ‘솜니아’와 함께 사용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다. (솜니아 앱은 이 책을 추천한 브레이너 제이가 직접 개발하였고, 브레이너 제이는 국내 최초 국제인증 수면코치로 수면전문 유투브 채널(브레이너 제이의 숙면여행, 74만 구독자)을 운영한다.) 이 리뷰는 푸른숲 출판사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매일잘자고싶은사람들을위한책 #매잘책-꿀잠서평단 #불면증 #수면장애 #숙면 #브레이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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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가장 큰 스트레스가 수면인 나에게 뜬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면과 관련해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 잘 모르는 이야기 등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다. 일주일에 1장씩, 총 8주 동안 책을 읽으며 수면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생각들을 바로잡고, 또 책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실천하며 보냈다. 나는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정보들로 8시간 이상 자는 것이 이상적인 수면이라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중간에 깨면 건강하지 않은 수면이라 여겼고, 불안함에 꼭 시계를 확인하고 얼마나 더 잘 수 있는지를 계산한 뒤 억지로 다시 잠에 들려 노력해왔다. 5-6시간을 잔 날이면 제대로 된 잠을 못 잤다는 생각이 들었고, 중간에 깨면 내 수면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걱정이 늘곤 했다. 책에는 이러한 행동과 생각들이 잠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지식으로 등장한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을 이렇게 살지 않았을까. 책에서는 수면에 대한 강박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알려 준다. 개개인에게 맞는 수면 시간은 다 다르니 무조건 8시간이라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수면 중 한두 번 깨는 것 역시 사람이니 그럴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내 잘못된 생각들을 고칠 수 있어서 8주간 수면에 대한 스트레스와 불안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수면을 위한 억지 노력을 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져 조금 더 쉽게 잠들 수 있게 된 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기 전 독서와 글쓰기와 같은 취미 생활은 자유롭게 했으며, 침대는 잠자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잠이 오기 전엔 책상과 의자에 앉아 영상을 보고 생활하는 식으로 습관도 개선해 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수면제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며, 불면증과 만성 수면 부족의 차이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본인이 불면증인지 아닌지도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수면제의 도움을 받아 수면을 개선한 경험이 꽤 있기에 수면제에 관한 이야기 역시 흥미로웠고 도움이 되었다. 또한, 수면을 저금통에 비유해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저금통에서 계속 동전을 빼면 비는 것처럼 낮잠을 많이 자게 되면 밤의 수면을 미리 빼쓰는 것이기에 밤엔 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편안한 밤을 위해 운동도 하고, 낮엔 햇빛도 보는 등 수면 저금통을 모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책을 따라 수면 일기 쓰기도 해보았는데 이건 앞으로도 꾸준히 해 볼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한 브레이너 제이가 개발한 ‘솜니아’라는 어플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브레이너 제이는 국내 최초 국제인증 수면 코치로, 책뿐만 아니라 수면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솜니아‘ 어플을 추천해 주고 싶다. 추가로 유튜브 브레이너 제이의 숙면 여행이라는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도 있으니 어플 사용 전에 시청해 보는 것도 추천:) 한다. 아이폰의 경우 문제가 있어 길게는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수면에 대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완벽한 잠이란 무엇일까? 난 왜 완벽한 잠을 경험하지 못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완전히 지울 수 있어 좋은 8주였다. 피곤한 사람들, 각종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들, 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 모두가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어렵지도 않으며, 흥미로운 내용들로 채워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독서하게 되는 책이다. 우리 모두 안온한 밤을 보낼 수 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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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3일은 수면 부족에 시달린다. 평일엔 늘 피곤하고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기도 했다. 불면증에 관한 유튜브도 보고, 금방 잠든다는 특수부대의 호흡법도 따라해보고, 간헐적 단식으로 생체 리듬을 초기화한다는 것도 따라해봤다. 어느 하나 제대로 효과를 본 것은 없었다.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제이드 우 이 책에선 8주 간의 숙면 훈련 과정이 있다. 그 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불면증에 관한 오해를 풀고, 수면부족과 불면증의 차이 등에 대해서 알게 된다. 그 중에 위로가 되었던 구절이 있다. "잠이 오는 시간대 그리고 각성 상태로 지내는 시간대에 따라 일주기 유형이 나뉜다. 저녁형 인간, 아침형 인간을 좋은 것과 나쁜 것, 건강한 유형과 그렇지 않은 유형으로 나눌 수 없다. 늦게 자는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이는 이들이 타고난 일주기 유형을 아침형 인간에 맞춰진 사회적 기준에 억지로 맞춰야 하는 데서 비롯되는 결과다." 8주 간의 숙면 훈련 과정을 4주 정도 진행해봤다. 잠 자는 것을 기록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한 브레이너 제이(국내 1호 국제인증 수면코치)의 수면케어 앱 '솜니아'를 사용해보기 했고, 직접 손으로 수면 일기를 작성도 해봤다. 결론은 이젠 잠에 들어야 한다는 강박이 많이 사라졌다. 지금 자면 몇 시간 밖에 못 잔다는 불안감으로 책상에 올려놓은 시계를 바라보는 일이 줄어들었다. 불면증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이 책에 나오는 훈련을 한 번 따라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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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잘 자고 있나요? 주위에 불면증인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 수면이나 식습관, 운동 등 다양한 건강관련 책과 용품들이 많아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이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을 더 짧게 말해본다면 <숙면을 돕는 책>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데요. 수면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며 자신에게 맞는 숙면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였습니다.수면유도코치 브레이너 제이가 직접 개발한 수면케어 앱 '솜니아' 평소 수면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어플을 통해 꿀잠 자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