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내용보기
"정치는 멀리 있지 않다, 나의 하루가 곧 정치다!"거대하고 딱딱한 정치가 아니라 우리가 먹고, 입고, 숨 쉬는 일상 속 모든 선택이 어떻게 정치와 연결되는지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특히 초등 6학년부터 중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속 어려운 개념 대신 일상의 이야기로 다가가니 청소년 교양서로 적극 추천합니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내용보기

"정치는 멀리 있지 않다, 나의 하루가 곧 정치다!"

거대하고 딱딱한 정치가 아니라 우리가 먹고, 입고, 숨 쉬는 일상 속 모든 선택이 어떻게 정치와 연결되는지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특히 초등 6학년부터 중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속 어려운 개념 대신 일상의 이야기로 다가가니 청소년 교양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m******l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하루에 만나는 세상》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하루에 만나는 세상》" 내용보기
숏폼 미디어와 자극적인 밈에 오염되어 정치를 가볍게 소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한민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학급 선거 규정이나 길거리 현수막처럼 평범한 일상이 모두 삶과 연계된 정치적 순간임을 일깨워 줍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단단하게 결합하여 읽는 재미와 배움의 밀도를 모두 잡은 것이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하루에 만나는 세상》" 내용보기

숏폼 미디어와 자극적인 밈에 오염되어 정치를 가볍게 소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한민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학급 선거 규정이나 길거리 현수막처럼 평범한 일상이 모두 삶과 연계된 정치적 순간임을 일깨워 줍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단단하게 결합하여 읽는 재미와 배움의 밀도를 모두 잡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치를 딱딱한 제도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마주하는 선택과 합의의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해주는 이 책은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청소년들은 물론, 교실에서 살아 숨 쉬는 일상 기반의 정치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의미있는 책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


#데이스타#서재민글#개박하그림

1*********a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내용보기
#우리의하루는정치로가득해서재민 선생님의 하루에 만나는 세상 정치 이야기야.우리 하루 일상이 모두 정치와 연결되어 있어.그런데 대부분 청소년에게 정치는 멀게 느껴지고 있지. 뉴스 속 정치인은 늘 싸우는 사람처럼 보이고,선거는 어른들이 하는 일처럼 보이지.그러고 보니 몇 일 후면 지방 선거네. 지금 온 동네마다 선거운동 소리가 가득할 거야.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달라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내용보기

#우리의하루는정치로가득해

서재민 선생님의 하루에 만나는 세상 정치 이야기야.

우리 하루 일상이 모두 정치와 연결되어 있어.


그런데 대부분 청소년에게 정치는 멀게 느껴지고 있지. 

뉴스 속 정치인은 늘 싸우는 사람처럼 보이고,

선거는 어른들이 하는 일처럼 보이지.

그러고 보니 몇 일 후면 지방 선거네. 지금 온 동네마다 선거운동 소리가 가득할 거야.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달라.

정치 이야기만 쓴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하루의 장면을 따라가며 정치 의미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 교실에서 학급 회장을 뽑는 일은 선거과 대표의 의미를 배우는 중요한 과정이지. 학교 규칙을 정하는 일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지. 친구들과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말하고 조율할 것인가는 토론과 합의의 훈련이 되기도 해.

즉, 여러분들이 자기 삶 속에서 정치를 발견하게 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어.


정치라는 것을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정하는 일로 이해하면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

급식 줄에서 차례를 지키는 일, 학급 규칙을 정하는 일,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일, 학교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제안하는 일도 모두 정치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 


작가는 청소년들이 하루의 삶 안에서 정치를 발견하게 도와주고 있어, 정치가 멀리 어른들의 싸움이 아니라 내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지.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은 앞으로 뉴스를 조금 다르게 볼 거야. 지금 길거리에 붙어 있는 선거 포스터와 현수막들도 다르게 보여질 것이야. 교실 회의에서 손을 드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게 될거야. 친구와 의견차이가 발생했을 경우 무조건 이기려 하기 보다, 왜 생각이 다른지 이해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지.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우리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읽을 가치가 있어.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은 어른이 되었다고 갑자기 저절로 생기는 능력이 아니야. 교실에서, 가정에서, 거리에서 그리고 <정치로 가득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배워 가는 삶의 태도라고 할 수 있어.


청소년의 하루는 정말 정치로 가득해, 그리고 그 하루를 제대로 읽을 수 있을때

자기 삶의 시민이 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을거야.


청소년들이 반드시 일어야 할 필독서

<우리의 하루는 정치로 가득해>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어서 진로샘이 적극 추천하는 책이야.


2026.5.30.

작가 백여샘 


j*****6 202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