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영애]물과 [NTR] 클리셰를 뒤튼 신선한 성인용 하렘 라이트노벨. 파멸 엔딩을 피하려 선행을 베풀수록 히로인들이 원작 주인공 대신 전생자에게 역으로 대시하는 아이러니가 유쾌하다. 과격하면서도 달콤한 전개가 매력적인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