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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여읜 미즈카는 삼촌이 있는 용인 전설이 있는 마을로 이사하게 된다.새로운 곳에서 잘지내자고 마음먹는다. 같은 고등학생 동거인인 용인인 텐션을 만나게 된다. 약간의 트러블이 생겨 싸우기도 하지만 점점 서로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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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스토 작가님의 바닷바람과 용해 보금자리 일관 리뷰입니다. 어 일단은 그림자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 같은 경우는 아직 일본이라서 진전이 많이 되진 않았는데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어 빨리 이건도 업데이트가 됐으면 좋겠어요. 이건까지 나온 걸로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