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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각종 공공기관과 사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현재 전국 각지에 있는 모든 기업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기업 이미지가 타격이 되기 쉬운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걸리지 않으려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좀 더 엄중히 다루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안 해결사가 되기 위한 <ISMS-P 인증심사원>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격증 수험서를 이기적 출판사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해당 교재는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준비하도록 개인정보 관한 실무 개념과 문제가 담아진 기본서다. ISMS-P 인증심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기준에 따라, 기업(공기업 & 사기업)이나 기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사하고 평가하는 전문가 자격증 시험이다. 해당 자격증은 개인정보 유출 이슈화가 많이 되어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 정보 보안 자격증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어느 기업에 들어가도 반드시 스펙 효력이 좋으므로 응시 자격 조건이 충족이 되면 반드시 따면 실무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처럼 자격요건보다 좀 더 까다로우며, 정보보호 및 IT 관련 학과는 반드시 나와야 하며, 정보 보안 및 IT 실무 경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준비하는 걸 추천한다.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법이다.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기반 보호법, 클라우드 컴퓨팅법, 전자금융거래법 등등 다양한 법안을 기본으로 깔고 접근해야 하며, 무엇보다 보안을 만들 때 어떤 과정으로 이어지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게 바로, 각 챕터마다 제시된 <주요 내용>을 반드시 인지하고 개념을 한 땀 한 땀 정독하는 게 좋다. 전문자격증이라 조금이라도 헷갈리게 공부할 경우, 자칫 오답을 내기 쉬우므로 저자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주요 내용>에 맞추어 개념을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내용 하나하나 본문을 살펴보면, 상당히 법과 연결하며 보안보호를 하기 위한 절차가 어떤 규정은 반드시 넣어야 하는지 명시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실제 기업 보안팀 소속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법과 관련된 절차 개념이 이기적 도서에 알차게 담아져 있다. 조금이라도 법과 절차가 어긋나게 시스템을 바꿀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민원이 접수될 수 있으므로, 정보보호 및 IT 경력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알게 된다. 해당 내용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그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그에 맞는 해법이 옳은 것인지를 제대로 알고 접근하도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더라도 개인정보 보안 업무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넣어야만 안전하게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가 되는지를 구체적인 방어막관련 개선 방안 개념을 잘 기억해두어야만 실제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잘 풀어나갈 수 있다. 해당 도서가 출제될 이론이 상당하여 무게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실무에서 반드시 참고하는데 좋은 정보 보안 상식서로 활용하기에도 괜찮다. 개인정보 유출이 절대로 되지 않으려면, 어떤 보안을 걸치는 게 옳은 해법인지를 이 책을 꾸준히 정독해보는 것도 타교재보다 훨씬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마주할 수 있다.
2026년 기준으로 상대평가를 시행되며 5지선다형 시험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앞서 제시한 개념을 꼼꼼하게 톺아보고 체화한 다음에 해당 도서 후반부에 제시된 문제들을 열심히 풀어본다면 도움이 될 거 같다. 가장 좋은 문제는 마지막 코너인 <시나리오 기반 문제>다. 시험이 어떻게 출제될 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알 수 없으나, 저자들이 실제 시험에서 출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반드시 맞아야 하는 문제들을 구성하여 제작된 것을 잘 풀어주면 심사원이 될 자격조건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후반부에 수록된 정답과 해설은 실제 실무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대로 짚어서 확실하게 아닌 부분을 교정해주는 <오답 피하기>내용을 꼭 봐야 하며, 해설 내용에 무엇이 잘못된 개념인지를 노트에 적어가며 구분지어 기억해두면 시험 준비하는데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회사에 다니면서 보안을 할 때, 어떤 절차를 거치고 개인정보를 관리하는지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전문가 되기 위한 자격증 서적이긴 하나, 실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내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안 개선하려면 어떤 게 필요한 지 그에 따른 아이디어 구상하는데도 도움을 받고 있어서 여러모로 자주 정독하고 있다. 해당 자격증은 향후 앞으로 IT 관련 업종 및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만드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 및 절차 과정들을 반드시 공적 실무능력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보게 되어 영광이며, 해당 교재를 통해 향후 기업 발전이 잘 되는데 필요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개선 활성화하기 위한 필수 법안들을 많이 습득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 자격증을 처음으로 알게 되어 좋은 점이 있지만 아쉬운 것은 어떤 기업이든 개인정보 유출이 더 이상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당 자격증을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응시자격이 조금 풀어준다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해당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직무 상관없이 모든 직원들이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수해야 할 사안이기에 모든 직원들이 숙지하고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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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자격증 분야를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경력관리나 스펙향상 등을 그리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신규자격증으로 볼 수 있는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시험에 대해 소개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이론적인 학습이나 배움, 이어지는 실무적인 상황에서의 대응, 관리가 필요한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물론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공부 난이도가 높을 수도 있고 그럼에도 책에서 말하는 학습 플랜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접한다면 최대한 자격증 취득과 합격에 맞는 형태로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어떤 의미에서는 컴퓨터 활용능력과 관리 영역의 한 분야로도 볼 수 있고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능력이 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이해나 정리의 관점으로 마주해 본다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AI 보안 및 보안 및 관리체계 등에 관한 소개나 클라우드 및 암호화, 시스템 보안과 관리 등의 경우 우리의 일상과 실무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이고 있다는 점을 안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이 책은 기본서의 구성답게 이론적인 학습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그럼에도 실전모의고사 풀이와 해석, 그리고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이라는 구성에서 보듯이 해당 자격증 취득과 합격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방식으로의 사용, 관리도 가능할 것이다. 기본적인 인증심사 및 인증제도가 무엇인지, 관련한 정의와 개념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판단이 중요할 것이며 처음에는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우리의 일상과 실무 등을 고려하며 접한다면 어렵지 않게 배우며 사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요즘처럼 AI 및 기술 분야 관련한 변화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해당 자격증이 주는 직업적, 실무적인 영역에서의 선호도나 활용 방안이 무엇인지, 이 과정에서 개인 단위로는 어떤 형태의 학습이나 준비과정 등을 고려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기본적인 보안 및 관리, 인증 영역과 제도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판단해 볼 수 있고, 그럼에도 자격증 공부나 합격 등의 경우 일정한 학습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이 더 중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해당 자격증 취득과 합격을 위한 학습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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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당장 거대 배송 플랫폼 쿠팡에서 3,370만 명 가까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고, 이외에도 티빙 등 여러 기업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과 더불어 거대 플랫폼이 부상하게 되었고, 거대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많은 개인정보를 갖고 있으므로 타깃이 되고 있다. 그래서 개인정보를 보호할 필요성이 증대되었고,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와 활동이 중요해지게 되었다. ISMS-P 인증심사원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인증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함을 인터넷진흥원 또는 인증기관이 증명하는 제도로, 인증심사원 자격은 연1회 시행되고 있다. 인증심사원은 다른 자격증과 다르게 서류전형이 있으며, 필기전형과 실기전형에 합격하여야 한다. 이처럼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ISMS-P 인증심사에 심사원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이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전문가임을 증명한다.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인 만큼 문제보다는 관련된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물론 예상문제로 실전 모의고사 5회도 포함되어 있지만, 많은 내용이 수험 내용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ISMS-P 인증심사 자체가 워낙 어려운 만큼 수험 내용도 상당히 많다. 그렇지만 어떻게 개인정보 및 정보 보호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고 방대한 내용 속에서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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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폭 개편된 상대평가와 5지선다형 시험에 맞춰 정확한 학습 방향을 짚어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암기 위주에서 벗어나 '오답 피하기' 코너와 상세한 해설을 통해 실무에선 이래서 결함이 되는구나하고 깨닫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혼자 독학하며 길을 잃고 헤매던 제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준 고마운 책입니다. 보안 전문가로의 도약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펼쳐보시라고 진심을 담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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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1992년에 제가 사용하기 시작한 MS -DOS PC에서 바이러스 묻은 플로피디스크가 여과없이 그대로 노출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바이러스 이름은 컴퓨터 바이러스 역사에서 고전이라 불리우는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였습니다. 이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를 잡아내는 백신은 국산 1개를 뺀 대부분이 외국산이었습니다. 그 때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과 관련된 기준 및 체계가 전혀 잡혀있지 않았던 데다가 정보보안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을 때여서인지 컴퓨터를 접할 수 있었던 일부 계층에서만 정보보안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었던 때였는데 필자는 그때부터 정보보안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정보통신업종에서 인공지능을 거론하지 않고서는 생각하기 조차 쉽지 않은 시대를 우리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 특히 보안 관련 기술은 제가 정보통신에 입문했던 1990년대 초중반에 비해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긴 했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일부 부작용도 확인된 점이 있습니다. 그 부작용이 바로 정보 보안 및 정보 보호의 헛점이란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잘 살아내려면 여러 다양한 노력이 물론 필요하긴 하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역시 개인정보보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2026년 다짐이 "자격증 1개 이상은 꼭 따자" 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자격시험에 도전하려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조건이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도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문제와 관련하여 기본적이면서도 실무적으로 꼭 필요한 소양을 어느 정도는 쌓아갈 수 있는 수험형 도서를 원했는데 정보보호와 관련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이라는 시험 대비 교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그 도서를 읽어본 느낌을 여러분들에게 간략하게나마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도서는 영진닷컴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시험 대비 기본서란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보니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매우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정보보호능력검정 시험의 심화학습용 도서이자 정보보안기사, CPPG의 심화학습용 교재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봤을 때만 해도 전문적인 내용, 특히 법적 관련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가 힘들었지만 뒤에서 다룰 정보보호능력검정의 심화학습용 교재라는 생각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 교재를 읽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는 정보보호와 관련해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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