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싫을땐 싫다고 말해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고 책 주문을 부탁했다.
아이가 자기 의견을 정확히 말해야 할때
도움이 될것 같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인간 관계에서 올바른 거절과 자신의 경계 세우기를 보여준 책이다.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자기 몸과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거절하는게 무례한 게 아니라 스스로 지키는 권리라는 것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