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면 먼저 읽어야지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읽기보단 페이지마다 절로 감상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색감과 서정적인 느낌, 섬세한 터치로 눈이 즐겁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합니다.
프랑스의 자연을 아름다운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책으로 평온과 힐링을 위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