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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94 리뷰입니다. 인터하이가 시작되니 이제 앞으로 20권 안짝으로 완결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노다의 마지막 인터하이니 끝까지 같이 갈 예정입니다. 이번엔 1,2학년과 다른 스토리가 이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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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94』는 전국 대회의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를 중심으로 각 선수들의 기량과 정신력이 극한까지 시험받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권에서는 팀워크와 개인의 한계 극복이 교차하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결단이 돋보인다. 독자는 단순한 스포츠 만화를 넘어,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내는 드라마에 몰입하게 된다. 시리즈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전개가 담긴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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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할 나이가 되었다. 보통 자전거 만화는 20권 정도면 2~3번의 레이싱을 하고 끝이 난다. 유명한 '스피드 도둑' 이라는 만화가 그랬다. 그러나 그 작품은 자전거가 너무 옛날 버전이었다. 갈증을 느낄 때 쯤 겁쟁이 페달이 등장했고 특히 주인공의 덕후스러움이 강하게 공감되었다. 그러나 20권쯤을 읽었을 때 단지 완결만을 기다리며 읽기를 포기하고 있었으나 언제라도 마무리까지 갈 수 있게 완결을 기다리며 책은 계속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