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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짜증과 화를 대변해주는 책
"현대인의 짜증과 화를 대변해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도 모르게 일상 속에서 끝없이 짜증내고 화내하는 지점에 사실은 불안감 때문이였다는 걸을 일깨워주는 책.그 지극히 일상에서 우리가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기대고 또 기도해야하는 이유.우리 모두가 스스로를  불안에 가두지 말고, 남에게 화내지 않고, 하나님 안에 거하여 여유를 되찾길.
"현대인의 짜증과 화를 대변해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도 모르게 일상 속에서 끝없이 짜증내고 화내하는 지점에 사실은 불안감 때문이였다는 걸을 일깨워주는 책.

그 지극히 일상에서 우리가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기대고 또 기도해야하는 이유.

우리 모두가 스스로를  불안에 가두지 말고, 남에게 화내지 않고, 하나님 안에 거하여 여유를 되찾길.

YES마니아 : 로얄 s**********l 2026.07.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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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때 화를 내는 분노의 화신을 무찌르는 책
"불안할때 화를 내는 분노의 화신을 무찌르는 책" 내용보기
'우리는 불안할 때 화를 내곤 한다. 마음 깊은 곳의 불안은종종 분노라는 얼굴로 나타나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힌다.그리고 이내 이유를 알 수 없는 후회와 자책이 조용히 마음에 쌓여간다.' 왜 이 문장에서 눈물이 날까? 이 고통스러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하나님께 맡기고싶다. 모두에게 읽으라고 말하고 싶은 책이다.
"불안할때 화를 내는 분노의 화신을 무찌르는 책" 내용보기

'우리는 불안할 때 화를 내곤 한다. 마음 깊은 곳의 불안은종종 분노라는 얼굴로 나타나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힌다.그리고 이내 이유를 알 수 없는 후회와 자책이 조용히 마음에 쌓여간다.' 왜 이 문장에서 눈물이 날까? 이 고통스러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하나님께 맡기고

싶다. 모두에게 읽으라고 말하고 싶은 책이다.

j*****0 2026.07.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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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나를 이해할 수 없을 때
"화가 난 나를 이해할 수 없을 때" 내용보기
어릴 때 물장난을 치다가 유리조각을 밟은 적이 있었다. 그 공포와 두려움은 고스란히 남아 위험해보이는 것들을 보면 신경질을 부렸다. 뾰족한 연필과 펜, 테이블 끝에 놓인 유리컵, 끈이 풀려있는 채로 신고 다니는 신발까지....견딜 수 없었다.주의를 주고, 컵을 옮기고, 빽하고 소리도 질렀다. 왜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그 감정을 이 책을 읽으며 해소해갔다.
"화가 난 나를 이해할 수 없을 때" 내용보기

어릴 때 물장난을 치다가 유리조각을 밟은 적이 있었다. 

그 공포와 두려움은 고스란히 남아 위험해보이는 것들을 보면 신경질을 부렸다. 

뾰족한 연필과 펜, 테이블 끝에 놓인 유리컵, 끈이 풀려있는 채로 신고 다니는 신발까지....견딜 수 없었다.

주의를 주고, 컵을 옮기고, 빽하고 소리도 질렀다. 

왜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그 감정을 이 책을 읽으며 해소해갔다. 

불안했구나...

겁이 났고 긴장했구나....


고맙게도 이 책은, 

이런 나를 혼내주고 다그치기보다는 찬찬히 날 위로하며 다독여주었다. 


좋진 않지만 그럴 수 있어.

그런데 나아질 수도 있거든? 


나와 남의 불안과 분노에 지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펼쳐 읽어가기 참 좋은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26.06.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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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미워하지 않게 되었다
"불안을 미워하지 않게 되었다" 내용보기
살다 보면 괜히 예민한 날이 있다. 별일 아닌데도 짜증이 나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괜히 날카롭게 말하고는 돌아서서 혼자 후회하는 날. 그럴 때마다 나는 '내 성격이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넘기곤 했다.그런데 이 책은 그 화를 바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화보다 먼저, 그 밑에 깔려 있는 불안을 보여 준다. 읽다 보니 "그래, 내가 화가 많았던 게 아니라 사실은 많이 불안했구나."
"불안을 미워하지 않게 되었다" 내용보기

살다 보면 괜히 예민한 날이 있다. 별일 아닌데도 짜증이 나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괜히 날카롭게 말하고는 돌아서서 혼자 후회하는 날. 그럴 때마다 나는 '내 성격이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넘기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화를 바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화보다 먼저, 그 밑에 깔려 있는 불안을 보여 준다. 읽다 보니 "그래, 내가 화가 많았던 게 아니라 사실은 많이 불안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았던 것은 이 책이 정답을 알려 주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불안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그 마음조차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신다고 조용히 말해 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내 삶이 갑자기 달라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불안한 날도 있고, 화를 낼 때도 있다. 다만 예전보다 한 번쯤 멈춰 서게 되었다. "지금 내가 화가 난 걸까, 아니면 불안한 걸까." 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달라졌다.

이 책은 불안을 없애 주는 책이라기보다, 불안한 나를 조금 덜 미워하게 만드는 책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26.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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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서 평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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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딱 잡히는 아담한 크기의 책이다. 여성들이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이며, 출퇴근길에 몇 편씩 가볍게 읽기 좋다.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화와 분노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읽어보니 분노의 뿌리에 자리한 불안을 다루고 있었고, 그 불안을 신앙 안에서 묵상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현대인들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으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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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딱 잡히는 아담한 크기의 책이다. 여성들이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이며, 출퇴근길에 몇 편씩 가볍게 읽기 좋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화와 분노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읽어보니 분노의 뿌리에 자리한 불안을 다루고 있었고, 그 불안을 신앙 안에서 묵상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현대인들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내면 깊숙이 불안과 분노를 품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분노의 근원이 불안에 있음을 짚어 주고, 이를 신앙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차분하게 안내한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저자의 설명처럼 각 장의 경계가 뚜렷하게 구분되지는 않는다. 초반부에서는 습관적인 미루기, 잔소리, 휴대전화 사용 등을 불안의 원인으로 언급하는데,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내용이라 더욱 공감이 되었다.


“해야 할 일을 슬쩍 미뤄 둔 것, 그런데 그렇게 미뤄 둔 일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압박감과 부담으로 돌아왔다. 결국 나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해진 것이다.”(p.35)


“자꾸 잔소리를 해댄다. 여러 번 말하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서…. 사람은 잔소리로 변하지 않는다. … 불안에서 시작된 잔소리가 분노로 번지지 않게 하자.”(p.39~40)


“우리는 아는 만큼 불안이 줄어들 것이라 착각한다. 그래서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못하고 끝없이 정보를 찾아 헤맨다.”(p.44)


이에 대해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소서.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p.64)

라는 기도는 과하지 않으면서 정곡을 찌르는 해결 방안이란 생각이 든다.


불안과 관련하여 특히 와 닿는 부분은 사람을 의지 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우리는 쉽게 기대어 쉴 어깨를 찾아 헤맨다… 사람의 위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불안을 들고 달려가야 할 곳이 있다면 그곳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품이다.”(p.85)


또한 불안에서 비롯된 분노는 전염성이 강하며, 화를 내는 순간에는 시원할지 몰라도 관계는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그래서 화를 참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특히 다음 구절이 깊이 남았다.

“화를 참는다는 것은 사랑을 선택하는 일이다.”(p.131)


이 책에는 2~3페이지 분량의 짧은 묵상 52편이 담겨 있어 틈틈이 읽기에 좋다. 읽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만든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불안과 분노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h****y 2026.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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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힌 날, 붙잡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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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자락에 몸도 마음도 지친 날.사라락 책장을 넘기다 눈에 들어온 문장 "염려는 시간에 붙잡힌 마음이다"  이 글귀를 시작으로 스며들듯 한 권을 다 읽었다. "시간은 냉정하다   ...   하지만 그 시간 위에 계신 분이 있다   ...  시간은 나를 위해 주지 않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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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자락에 몸도 마음도 지친 날.

사라락 책장을 넘기다 눈에 들어온 문장 "염려는 시간에 붙잡힌 마음이다"  이 글귀를 시작으로 스며들듯 한 권을 다 읽었다. 


"시간은 냉정하다   ...   하지만 그 시간 위에 계신 분이 있다   ...  시간은 나를 위해 주지 않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위하신다"

n************r 2026.07.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