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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보관소'는 여러 사람들의 글을 모아 만든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인 <기억은 물건의 형태로 남는다>는 이 책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말이더군요. 저도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의 물건처럼 추억으로 인해 버리지 못하는 물건이 많아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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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나 있는 추억 그 추억의 연결고리가 되는 물건 그런 보관소라는 것이 애틋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을 들게 합니다 저자들의 추억보관소를 따라서 내 추억의 보관소를 찾아가는 여행을 합니다 짧은 이야기속에서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살아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