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남편이랑 결혼하기전..연애할때 구입하게 된책이다.. 글재주가 없는 분들은 정말 알것이다.. 마음은 굴뚝같은데..멀로 표현해야할지 얼마나 난감한지.. 그런분이시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정말 사랑이 먼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고..더나아가 지금의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연애할때의 나이 어릴적엔 그이한테 단지 말이 이쁘게 보이기 위한 현학적인 나의 철업는 이유로 이 책을 구입했다면..나이든 지금..철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지금도 그때의 기분과..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이책을 떠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