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주제이고
쉽지 않은 주제이고
드러내기 힘든 주제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라면
이전 세대를 기억하려는 우리들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주제.
그래서 읽어보고 기억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독서를 저와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