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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첫째가 코로나 시기라 입학식도 치르지 못한 채 온라인으로 학교를 시작했던 기억, 그리고 동네 유치원을 다니지 않아 친구가 없어 외로워했던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엄마, 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겠지?”라는 말이 유독 마음에 남았던 그때처럼,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다시 헤아려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모만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린 1학년이지만,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대신 표현해 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 꼭 함께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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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이전 권이 학교생활 전반을 안내하는 생활 중심의 내용이었다면, 이번 책은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관계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다. 입학을 앞두거나 막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큼이나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크고 작은 감정을 경험한다. 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서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상황들을 바탕으로 갈등, 두려움, 오해, 사과와 거절 같은 장면들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들었을 때, 친구의 부탁을 거절해야 할 때, 혹은 먼저 사과해야 하는 순간처럼 아이들에겐 어렵지만 꼭 필요한 상황들이다. 1학년 아이가 혼자 읽어도 무리 없는 분량과 형식이라 책을 읽는 데 부담이 없다. 설명 위주의 딱딱한 글이 아니라 그림과 상황 제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생각해 보기에도 좋다. ‘이렇게 해야 해’라고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왜 그런 말과 태도가 필요한지 차분하게 설명해 주는 방식이다. 아이는 이제 초등 중학년으로 올라가는 시기라 또래 관계에 어느 정도 익숙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고, 읽고 난 뒤의 반응도 지난번 책을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건 사촌동생 읽어주면 좋겠다”라는 말이 돌아왔다. 이미 다양한 관계를 경험한 아이에게는 다소 예측 가능한 이야기로 느껴졌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만큼 이 책이 겨냥하고 있는 독자층이 분명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입학 전에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관계의 장면들을 미리 만나보는 준비서로, 입학 후에는 자신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하는 책으로 읽기 좋다. 학교생활의 시작점에 선 아이들과 미리 '친구' 관계에 대해서 연습해보길 원하는 부모들이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두근두근1학년우리는널사랑해 #두근두근1학년 #반짝반짝1학년 #초등입학 #입학안내서 #개암나무 #초등저학년 #학교생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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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를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하면서 한글이나 생활 습관 같은 외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가 학교라는 낯선 세계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고민하는 것이 ‘선생님과 친구와의 관계’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깊이 깨달았습니다. 현직 선생님이 쓰신 책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겪을 법한 갈등과 고민이 동화 속에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나도 상대도 존중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대화 예시를 보여주는 점이 무척 실용적입니다. 거절하는 법, 사과하는 법 등 관계의 기술을 아이와 함께 연습해 볼 수 있어 든든합니다. 입학을 앞둔 아이의 무거운 발걸음을 설렘으로 바꿔줄 수 있는, 모든 예비 초등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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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바로 '관계'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유치원보다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조금 더 큰 사회를 경험하며 아이들의 고민도 많아질 거예요 지안이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선생님과 친구들과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바르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봐요 선생님께는 무엇을 배울까요? 오늘은 강당에서 훌라후프 놀이를 했어요 그런데 지안이는 훌라후프 돌리기가 잘 안돼요 그때 선생님이 시범을 보여 주셨어요 "훌라후프를 허리에 대고 세게 돌려 보세요" 선생님께는 공부만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미술과 체육활동은 물론 바른 생활습관도 배울 수 있어요 학교는 혼자 지내는 곳이 아니에요 학교에서 선생님만큼 친구들도 많이 만나요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점심을 먹고 지안이와 친구들은 운동장에서 웃고 뛰어다니는데 하영이는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있어요 지안이는 그런 하영이가 조금 답답해요 서로 다른 지안이와 하영이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고민이 생겼을 때 선생님에게 어떻게 말할지 수업 시간에는 어떤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친구들과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는 방법 등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선생님과 친구들의 관계를 지안이의 이야기를 통해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요즘 많은 이슈가 있는 학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어서 처음 초등학생 학부모가 된 부모님들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용기 내어 마음을 열고 친구와 선생님에게 먼저 다가간다면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초등 교사로서 어린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는 전영신 작가와 아이들에게 단짝 같은 책을 만들어주고 싶은 근홍 작가의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처음 학교를 들어가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선생님과 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을 지안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워봐요 단단한 관계 만드는 비법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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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하고 학교에 가는 것과 미리 준비하고 학교에 가는 것은 분명 다를 것이다. 어느덧 2월, 이제 입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개암나무의 ‘학교가 더 좋아지는’ 시리즈에 귀를 기울여보면 어떨까.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개암나무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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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초등 입학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게 참 많죠. 학용품, 가방, 시간표 등등. 그런데 막상 가장 중요한 아이의 마음 준비는 놓치기 쉬운 것 같아요. 개암나무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는 초등입학을 앞둔 아이의 설렘과 걱정을 먼저 다독여 주는 책이였어요. 이 책은 초등입학준비책 시리즈로, 〈반짝반짝 1학년, 학교는 널 기다려!〉에 이어 만나는 두 번째 이야기예요. 이번 책은 학교생활 중에서도 특히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주인공은 초등 1학년 이지안. 학교는 처음인데 친구들과 어떻게 어울리지? 거절하면 친구가 속상하지 않을까? 친구에게 사과하고 싶은데 어쩌지? 선생님이 날 미워하시면 어쩌지? 학교가 처음인 아이가 느끼는 걱정이 너무 현실적이라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이런 생각 했겠구나” 싶더라고요. 이 질문들은 사실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매일 마주하는 고민이죠. 이야기 속에서 지안이는 인사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안이와 반 친구들은 학교에서 친구와 다투기도 하며 다시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겪어요. 친구 관계뿐 아니라 선생님과의 관계,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법,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언어 예절, 고마운 마음 전하기, 그리고 아이 눈높이에 맞춘 학교 폭력 예방 메시지였어요. ‘착해야 해’라고 가르치기보다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왜 그런 행동이 중요한지를 이야기 속 상황으로 이해하게 해줘서 아이가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었요.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이럴 땐 이렇게 말하면 좋겠구나” 하고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입학 준비는 부모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아이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새로운 관계를 연습할 시간이 필요해요. 새로운 친구와 잘 지내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아이, 학교생활이 막연히 두려운 아이에게 부모가 건네기 좋은 책 한 권.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책. 학교가 조금 더 좋아지는 시작,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로 준비해 보세요. #두근두근1학년 #우리는널사랑해 #개암나무출판사 #초등입학준비책 #학교생활준비 #친구관계 #선생님과의관계 #아이사회성 #예비초등필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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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다는 설레임보다 두려움이 큰 예비초등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는것이 고민이고 두려울 거 같은데요.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는 선생님, 친구와 관계 맺는 법이 고민인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 17년차 초등 교사이자 이 책을 쓴 작가이신 전영신 선생님이 동화에 담임 선생님으로 등장하여 단단한 관계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답니다. 단순히 정보만 주는 책이아니라 호기심 많은 지안이, 지안이가 곤란할 때마다 조언을 속삭여주는 애착 가방 노랑이, 수줍음 많은 하영이, 농담으로 친구들을 웃기는 연우, 개구쟁이 승준이가 주인공이 되어 동화속에서 1학년을 경험하고 관계를 알아가게 도와준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고민인 점을 1학년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를 통해서 만나고 걱정을 덜 수 있게 도와주니 좋더라고요. 현실감 있는 동화와 함께 17년차 초등선생님 직접 일러주는 정보페이지로 선생님과 잘 지내는법부터 친구와의 관계를 만드는 다양한 꿀팁을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고 챙겨주기 좋은 책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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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 .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의 하루가 달라져요. 공부보다 먼저 사람을 만나요. 친구를 만나고 선생님을 만나요. 그리고 마음이 먼저 흔들려요. 왜 선생님 표정이 무서웠는지. 왜 친구가 갑자기 멀어 보였는지. 아이들은 이유를 잘 몰라요. 그냥 마음이 불편해요. ::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읽으면서 아이 반응이 계속 나왔어요. 이거 우리 반이랑 똑같아. 이런 일 있었어. 그 말이 괜히 마음에 남았어요. 책 속 주인공이 아이 같았거든요. 선생님 눈치를 보며 괜히 혼자 속상해하는 장면에서 아이는 책을 덮었어요. 그리고 말했어요. 나도 그런 생각 해봤어. 그동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말이었어요. 이 책은 아이 마음을 대신 말해줘요. 혼자 오해하고 혼자 걱정하고 혼자 참는 마음을 조용히 꺼내줘요. 친구에게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물었어요. 싫다고 하면 나쁜 친구야?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었는데 책이 먼저 답을 보여줬어요. 거절하는 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상대 마음도 내 마음도 같이 지킬 수 있다는 것. 동화 뒤에 나오는 정보 페이지가 특히 좋았어요. 그냥 설명이 아니에요. 바로 써볼 수 있는 말이 있어요. 아이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문장이에요. 사과하는 법도 나와요. 도움을 요청해야 할 순간도 나와요. 참아야 할 일과 말해야 할 일을 구분해 줘요. 부모 입장에서는 그 부분이 참 고마웠어요. 아이에게 이건 네 잘못이 아니야. 이럴 땐 어른에게 말해도 돼. 그렇게 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생겼거든요. 이 책은 학교생활 잘하라는 책이 아니에요. 관계는 원래 어렵다고 먼저 말해줘요.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줘요. 아이들이 실수하면서 조금씩 배워간다는 걸 따뜻하게 보여줘요. 읽고 나서 아이 표정이 달라졌어요. 학교 이야기를 조금 더 편하게 꺼내요. 부모인 나도 괜히 안심이 됐어요. 학교는 혼자 버티는 곳이 아니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어요.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도. 이미 학교에 다니는 아이에게도. 관계 때문에 마음이 자주 흔들리는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함께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아이 마음을 먼저 안아주는 책. 두근두근 1학년, 우리는 널 사랑해! 📚 많.관.부 :) #두근두근1학년우리는널사랑해 #초등1학년 #초등학교입학 #초등관계교육 #학교생활동화 #아이마음책 #초등부모추천 #입학준비책 #초등적응 #아이책추천 #개암나무출판사 #학부모서평 #초등독서 #학교생활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