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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최신규 원저/전세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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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서포터스로 활동하면서 받아본 코믹북이다.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서 단숨에 읽었다.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가슴 한편이 뜨거워졌다. 낯설지 않은 이름, '손오공'. 어릴 적 텔레비전 앞에 쪼그려 앉아 손오공 캐릭터를 따라 그리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그것이 단순한 만화 캐릭터가 아니라,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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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포터스로 활동하면서 받아본 코믹북이다.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서 단숨에 읽었다.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가슴 한편이 뜨거워졌다. 낯설지 않은 이름, '손오공'. 어릴 적 텔레비전 앞에 쪼그려 앉아 손오공 캐릭터를 따라 그리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그것이 단순한 만화 캐릭터가 아니라, 한 사람의 평생을 건 꿈의 결정체라는 사실을 <꿈꾸는 불사조>를 읽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저자 최신규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단 하나의 신념으로 반세기를 걸어온 사람이다. 결핍의 어린 시절을 딛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그는 그 초심을 단 한 번도 내려놓지 않았다. 그것이 손오공이라는 IP를 살아남게 한 힘이었고, 오늘날 K-콘텐츠 산업의 뿌리 중 하나가 된 원동력이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정도면 포기할 만했다'는 것이었다. 많은 도전에 실패도 하면서 또 세계적 기업과 경쟁하며, 특허 소송이라는 법적 위기까지 맞닥뜨렸다. 보통 사람이라면 진작에 무릎을 꿇었을 순간들이었다. 하지만 최신규는 달랐다. 그는 실패를 '수업료'라 불렀다. 값비싼 수업료였지만, 그 수업을 통해 그는 산업의 본질을, 창작의 무게를,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배웠다. 특히 해리포터와의 경쟁 속에서 탄생한 팽이 게임 콘텐츠, 그리고 <TV 동화 행복한 세상>에 대한 후원 이야기는 사업적 성공담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아이들이 즐거운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사람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치른 싸움의 기록이었다. 수익보다 가치를, 속도보다 방향을 선택한 삶의 태도가 느껴졌다.

손오공은 한 사람의 집념이 만들어낸 살아있는 증거다.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수입 콘텐츠가 국내 시장을 잠식하던 시절, 역으로 우리만의 IP를 만들어 세계에 내놓겠다는 꿈을 꾸었다.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었다. 그러나 바로 그 무모함이,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 산업의 씨앗 중 하나였다. 불사조는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 손오공 역시 그랬다. 위기가 올 때마다 쓰러지고, 또 일어섰다. 그 반복 속에서 캐릭터는 더 단단해졌고, 브랜드는 더 깊어졌다. 오늘날 손오공이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재능 덕분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끈기 덕분이었다. 이 책이 '재능보다 끈기'를 이야기한다고 말할 때, 나는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성공 신화와 다른 점은, 결과보다 과정을 이야기한다는 데 있다. 3권에 걸쳐 펼쳐지는 이야기는 찬란한 결말이 아니라, 흔들리고 무너지고 또 일어서는 '살아있는 과정'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과정 끝에는 세대교체가 있다. 자신의 꿈을 다음 세대에게 이어주려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따뜻한 줄기였다. K-콘텐츠가 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지금, 우리는 종종 그 화려한 현재만을 바라본다. 하지만 그 현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최신규들이, 수없는 실패를 감내하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결과다. 이 책은 그 보이지 않는 역사를 기억하게 해준다.

책을 덮으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었다. "한 번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면 된다." 수많은 실패와 국제 특허 소송을 넘어온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에 그 무게가 달랐다. 그것은 위로가 아니라 증언이었다. 살아남은 사람의, 다시 일어선 사람의 진심 어린 증언이다. 빠른 성공과 자극적인 서사가 넘쳐나는 시대에, 책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결국 자신의 길을 만든다고. 손오공의 성공 신화는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것은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이달의 사락 p****r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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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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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난한 소년의 아름다운 성장과 놀라운 성공 스토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가 나왔네요.《꿈꾸는 불사조》는 최신규 대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만화네요.  대한민국 장난감 대통령이자 원조 한류 완구 콘텐츠 개척자로 불리는 최신규 대표의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단순히 화려한 성공담을 넘어 끊임없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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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가난한 소년의 아름다운 성장과 놀라운 성공 스토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가 나왔네요.

《꿈꾸는 불사조》는 최신규 대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만화네요.  대한민국 장난감 대통령이자 원조 한류 완구 콘텐츠 개척자로 불리는 최신규 대표의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단순히 화려한 성공담을 넘어 끊임없이 흔들리고 무너지면서도 다시 일어서는, 그야말로 멈추지 않는 팽이와도 같은 인생 이야기를 만날 수 있네요. 

이번 3권에서는 2000년대 초반 아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전설적인 팽이 완구이자 애니메이션 탑블레이드 이야기로 시작하네요.

탑블레이드의 성공은 한국 완구 산업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이지만 그 이면에는 애태우며 견뎌야 했던 7년이라는 시간이 있었네요. 시련과 역경 없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성공은 없네요. 

"그동안 깨달음은 '내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장난감이든 게임이든 무엇이 됐든 내 운명을 남의 손에 맡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60-61p)

2015년, 초이락컨텐츠컴퍼니에서 자발적으로 물러나는데, 그 이유는 어린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장난감 사업의 특성상 더 이상은 무리라고 여겨서 젊은 아들에게 맡겼다고 하네요. 회사는 떠났지만 극장판 터닝메카드와 헤로카봇의 총감독을 맡아서 OST 작사, 작곡을 했고, 대중가요 작사, 작곡, 트로트 가수 기획 및 제작 그리고 초이크리에티브랩을 설립해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가요를 융합하고,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을 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네요.  어릴 때부터 만화가 창작력의 원천이었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장난감과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 기업가 정신을 이어가고 있네요. 기업을 이끄는 대표뿐 아니라 K콘텐츠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가는 열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도전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값진 이야기였네요. 


#꿈꾸는불사조3#최신규#전세훈그림#해냄출판사#장난감대통령#헬로카봇#터닝메카드#탑블레이드#K콘텐츠#성장만화#도전정신#기업가정신#희망메시지#실화만화#청소년추천도서#자기계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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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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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내가 가진 실력과 기술과 자격에 대해서, 때로는 타협하고, 때로는 물러설 줄 안다. 상황에 다라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 무엇을 해낼 수가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이다. 나에 실력과 역량을 먼저 아는 것이 먼저다.사람마다  각자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았다.그것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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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내가 가진 실력과 기술과 자격에 대해서, 때로는 타협하고, 때로는 물러설 줄 안다. 상황에 다라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 무엇을 해낼 수가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이다. 나에 실력과 역량을 먼저 아는 것이 먼저다.


사람마다  각자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았다.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큰 도약과 성장과 성공으로 이어지고, 꿈으로 완성되고 있다. 비슷한 길, 비슷한 삶과 인생, 같은 꿈을 꾸더라도,그 꿈이 꿈으로만 머무르는 경우가 있고, 그 꿈이 나를 바꾸는 크나큰 현실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하찮은 일,무시하고, 대수롭지 않은 일이 ,어떤 이에게는 간절한 꿈이 된다.



책 『꿈꾸는 불사조 1,2권』에 이어서, 『꿈꾸는 불사조 3권』을 이어서 읽어 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의 저자인 최신규 씨다. '라젠카',헬로 카봇','터닝메카드' 등 한국형 완구를 제작하였으며, 연관된 에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 등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으며,  1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가 '장난감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이유, 그가 살아가면서 보여준 남다른 실력과 능력을 보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짐작하게 된다. 



그는 어려서 가난하였고,아버지는 어릴 때  세상을 떠났다.학창 시절 ,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위축을 느꼈으며, 또래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 그 때, 변변한 장난감 없이 어린 시절를 보냈던 최신규씨는 주물공장에서 일하면서, 다시 장난감믈 만드는 회사를 창업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에는 그가 기업가로 걸어온 인생의 궤적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있다.  아이듶의 눈높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였던 그의 모습, 사업을 하다 보면,여러가지 어려움이 발생하낟. 해리포터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그 시절, 해리포터 게임을 넘어설 수 있는 한국인이 사랑하느 게임, 완구 제품이 필요했으며, 그가 라젠카, 헬로 카봇, 터닝메카드와 같은 한국형 로봇을 만든 이유였으며, 2025년 문화예술발전유공자 훈장을 받게 된다.


해리포터와 스타크레프트가 연이어 등장하였고,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 뿐만 아니라, 실패와 성공이 요구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했으며, E3 게임 전시장에서, 게임시장의 현주소를 분석하였다. 그 안에서, 자기 스스로 초심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낟. 디아블로와 리그오브 레전드가 PC방을 장악하던 그 당시에 자기가 행 할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여럿이 같이하는 노래방을 게임으로 만들수 있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무대르 세팅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였다.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에서 출발하여,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까지 K-콘텐츠로 거듭났으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갔다.

이달의 사락 k*******2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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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꿈꾸는 불사조3 _ 최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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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오늘은 청소년 사이에서 핫한 도서,『꿈꾸는 불사조3』를 읽어보았습니다.책을 읽는 아이들이 줄어드는 요즘,아이들의 관심사에 맞춘 도서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이 책은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라젠카와 같은 한국형 로봇 완구를 비롯해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온라인 게임 등을 만들어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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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소년 사이에서 핫한 도서,

『꿈꾸는 불사조3』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줄어드는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에 맞춘 도서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책은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라젠카와 같은 한국형 로봇 완구를 비롯해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온라인 게임 등을 만들어온 저자 최신규와

60여 권의 축구 만화를 그린 만화가 전세훈의 합작입니다.



꿈꾸는불사조3는 5가지의 에피소드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깟 지팡이쯤' '레벨업', '꿈들을 모아' 등

도전과 희망에 관련된 문장들을 확인해볼 수 있었는데요.


각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도전과 실패를 담아낸 이야기로,

좌절 속에서도 용기를 잃어버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담아냈습니다.



삶에서 내가 해보지 않은 미지의 분야를 도전한다는 것은

마음의 용기와 '해내야지' 하는 결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업이라는 건 때로는 순탄치 않게 흘러가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마주하기도 하는데요.


중요한 결정을 앞 둔 주인공이 눈 앞에 놓인 상황에 직면하며

'실패하더라도 책임은 내가 지겠다'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과, 도전하는 용기에

주인공의 모습이 새삼 멋있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만화책을 보며 "ㅇㅇㅇ(주인공) 최고!" 동경하는 모습이 떠오르며

아이들이 만화를 보며 얻고 싶었던 건 그저 어른들의 내적인 모습이 아닌,

꿈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과 할 수 있다는 희망찬 용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모험가이진 않았다'

소스를 포기하긴 아깝지만, 내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 공동체 속에

주인공은 사업가의 숙명과도 같은 'GO'와 'STOP' 사이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쓰고 단 피드백을 받으며

수많은 결정 앞에 놓이게 되는데요.



꿈꾸는 불사조 시리즈는 3권부터 접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내용이 담긴 책,

혹은 저자의 서사를 담아낸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도전하고 실패하는 어른으로서 공감하고 이해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어른이 읽으면 좋은 만화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얻지 못했을 깨달음과 성장의 순간들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점도

이 책의 인상 깊었던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불꽃놀이처럼 순간 화려하게 빛나고 사라지는 꿈 말고,

은은하게 꾸준히 빛나는 꿈을 품고 사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도전을 망설이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다시 시작할 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꿈꾸는 불사조3』 도서를 추천드립니다.


#꿈꾸는불사조3 #최신규 #전세훈 #해냄출판사 #꿈꾸는불사조 #장난감대통령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탑블레이드 #K콘텐츠 #성장만화 #도전정신

#창작자 #기업가정신 #청소년추천도서 #자기계발 #희망메시지 #실화만화



i*******k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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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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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통해 작성한 리뷰 〉 《 꿈꾸는 불사조 3 》  _최신규(원작), 전세훈(그림) / 해냄(2026-06-22)꿈꾸는 불사조 3권이 출간되었다. 1, 2권이 나오고 4개월만이다. 원작자 최신규는 초이랩 대표이다. ‘라젠카’,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등의 한국형 로봇 완구를 비롯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게임 등을 만들어온 1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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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통해 작성한 리뷰 〉 


《 꿈꾸는 불사조 3 》  _최신규(원작), 전세훈(그림) / 해냄(2026-06-22)



꿈꾸는 불사조 3권이 출간되었다. 1, 2권이 나오고 4개월만이다. 원작자 최신규는 초이랩 대표이다. ‘라젠카’,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등의 한국형 로봇 완구를 비롯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게임 등을 만들어온 1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아울러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장난감 대통령’이기도 하다. 



3권의 시작은 ‘탑블레이드’이야기로 시작된다. 탑블레이드 열풍으로 아이들은 솥뚜껑을 모델로 한 배틀판 앞으로 몰려들었다. 빈 골목에 아이들을 불러 모아 함께 놀게 하겠다는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최대표는 부품을 교체한 변이형으로도 배틀이 가능하도록 탑블레이드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2001년, 여름. 탑블레이드 PC게임을 계획한다. 그러나 만약 출시한다면 해리포터와 시기가 겹친다. 최대표는 해리포터 출시 전에 내놓자고 직원들을 재촉한다. 운이 따랐다. 해리포터 게임 출시가 연기된다는 소식이 들렸다. 탑블레이드 PC게임은 출시되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몰고 왔다. 게임제작사 손오공 시절의 이야기다. 



최대표는 오직 자신의 사업에만 몰두하는 편이 아니었다. 주변을 잘 살피면서 자신이 할 일이 없나 찾았다. 그 중 제작비용 때문에 중단될 뻔 했던 〈TV동화 행복한 세상 〉을 뒤에서 조용히(아내도 모르게) 개인비용으로 후원해서, 10년이 넘게 프로그램이 이어기제 한 이야기는 감동이었다. 



비즈니스 세계에 굴곡이 있을 수 없다.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후속작인 워크래프트3 와의 인연은 쉽지 않았다. 시기적으로 PC게임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넘어가는 변화의 과정이기도 했다. 잘 못 되면 수백억이 날아갈 판이다. 워크래프트3 게임팩 출고를 위해 최대표가 ‘인천상륙작전’이라 이름붙인 새벽배송은 아마 대한민국 최초의 새벽배송이 아니었을까?



3권의 하이라이트는 ‘헬로카봇’의 탄생이라는 생각이 든다. 3D애니메이션으로 계획했다. 그러나 이사회 설득이 쉽지 않았다. 수백억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였다. “그동안 실패와 성공을 두고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속을 걸어왔다. 어떨 땐 떼돈을  벌었고, 어떨 때는 떼돈을 날렸다. 그 와중에 변하지 않았던 한 가지는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는 거! 절대 멈추지 않았다는 거!” 가족들의 응원이 힘이 되었다 손오공에서 제작이 막히자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집과 건물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끌어왔다. 손오공과 결별하고 초이락컨텐츠컴퍼니로 새롭게 도전했다. 거대 로봇 3D 가족 드라마인 〈헬로카봇〉은 2014년 오프닝 영상을 공개하면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매주 공개한 〈헬로카봇〉은 중간 제작 공백인 3개월을 빼고 무려 10년간 외전 포함해 총 500화를 넘는 TV인기 애니메이션이 됐다. 카봇 모델도 계속 늘어나 200여 종에 이르렀다. 대성공이었다. 



이 웹툰은 실존인물의 실제적 삶을 그렸다. 어린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겐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마음을 심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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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5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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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꿈꾸는 불사조 3』의 저자 최신규는 완구회사 손오공의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의 로봇 완구와 애니메이션 산업을 이끈 기업인이다. 그는 단순히 장난감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완구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콘텐츠 산업을 개척하여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꿈꾸는 불사조 3』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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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꿈꾸는 불사조 3』의 저자 최신규는 완구회사 손오공의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의 로봇 완구와 애니메이션 산업을 이끈 기업인이다. 그는 단순히 장난감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완구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콘텐츠 산업을 개척하여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꿈꾸는 불사조 3』는 앞서 읽은 1, 2편의 연장선으로, 터닝메카드 등 콘텐츠 사업을 더욱 확장하며 성공을 이루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나는 남자조카가 있어서 로봇 장난감을 자주 선물해 준다. 그중에서도 헬로 카봇을 가장 좋아하는데, 로봇과 자동차가 결합된 캐릭터이다 보니 밖에서 카봇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보면 이름을 알려줄 정도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이번 3권에서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과, 더 나아가 인터넷 게임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가 어렸을 때는 지금처럼 다양한 완구가 많지 않았다. 기껏해야 미미 인형이나 종이인형 놀이를 하며 놀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콘텐츠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손오공은 국내에서 잘 알려진 완구 회사인데, 대표이사의 장난감에 대한 애정은 단순히 사업 성공에만 머물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했던 그의 철학과 신념이 이 책을 통해 잘 드러난다.



탑블레이드는 전통적인 팽이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아이들이 서로 대결하며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고, 터닝메카드 역시 카드를 활용한 배틀 요소를 더해 아이들의 승부욕과 흥미를 자극했다. 이러한 장난감들은 치열한 고민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대표이사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내가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헬로 카봇에 관한 이야기였다. 방송사와 협업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당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방송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는 단순히 수익만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좋은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싶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라고 느껴졌다.



또한 책에서는 완구 사업을 넘어 콘텐츠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도 소개된다. 특히 워크래프트 3 계약 비화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영역을 넓혀 간 이야기를 통해 단순히 다른 회사의 콘텐르를 유통하는 것만으로은 한계가 있으며 결국 자신만의콘텐츠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한 도전이 얼마나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도 했다. 시리즈 마지막에는 아들에게 콘텐츠 사업을 물려주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앞으로 아들이 아버지의 철학을 어떻게 이어 갈지, 그리고 아버지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 줄지 궁금해졌다.



이 책은 글 중심이 아니라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이어 간다면 큰 꿈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의미 있는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d**********7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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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꾸는 불사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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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보며책에서 가장 강하게 다가온 메시지는 성공은 특별한 재능보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최신규 대표는 수많은 성공을 이룬 기업가로 알려져 있지만, 책은 화려한 결과보다 그 과정 속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에 집중합니다.  "한 번 넘어질 때마다 한 번 일어서면 그뿐"이라는 문장은 책 전체를 관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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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보며

책에서 가장 강하게 다가온 메시지는 성공은 특별한 재능보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최신규 대표는 수많은 성공을 이룬 기업가로 알려져 있지만, 책은 화려한 결과보다 그 과정 속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에 집중합니다. 


 "한 번 넘어질 때마다 한 번 일어서면 그뿐"이라는 문장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용기를 주는 말이었습니다. 실패를 없애려 하기보다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나아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탑블레이드 PC 게임 개발 이야기였습니다. 당시에는 스타크래프트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고, 세계적인 게임 회사 EA의 해리포터 게임까지 출시를 앞둔 상황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모두 무모한 도전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최신규 대표는 경쟁작과 정면으로 비교하기보다 우리만의 차별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실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화려한 필살기를 게임 속에 담아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고, 단 90일이라는 짧은 개발 기간 동안 직접 개발팀과 함께 밤을 새우며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실패하더라도 책임은 내가 집니다."라는 그의 말이었습니다. 리더가 책임을 먼저 짊어질 때 구성원은 두려움보다 도전할 용기를 얻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저 역시 일을 하면서 실패를 너무 크게 생각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결과를 걱정하고, 잘되지 않을 이유를 먼저 찾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책은 경쟁을 피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을 찾으라고 이야기합니다. 남들과 똑같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차별성을 만드는 것이 진짜 경쟁력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든, 사업을 하든, 블로그를 운영하든 결국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또 하나 깊이 공감했던 부분은 '우리만의 IP를 가져야 한다'는 최신규 대표의 철학이었습니다.


그는 해외의 유명 콘텐츠를 유통하는 것만으로는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장의 안정적인 수익보다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는 자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라젠카, 탑블레이드, 터닝메카드, 헬로카봇과 같은 독자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선택은 애니메이션과 게임, 캐릭터 사업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콘텐츠 산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진정한 경쟁력은 남들이 가진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자신만의 가치를 만드는 데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탑블레이드가 문화가 되어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이 전략적으로 부품을 조합하고, 배틀을 통해 자신만의 전술을 만들며 놀이를 즐기는 모습은 완구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연결하고,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필살기를 디지털 콘텐츠에 구현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확장시켰습니다.


이러한 기획력은 시대를 앞서간 발상이었으며, 지금의 콘텐츠 산업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는 방식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이야기하는 IP 비즈니스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고 느껴졌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제 일상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성공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도 인기 있는 글을 그대로 흉내 내고, 사업도 이미 성공한 모델을 모방하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유행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느리고 어렵더라도 자신만의 콘텐츠와 브랜드를 만들어야 결국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책을 덮고 난 뒤 가장 오래 남은 것은 화려한 성공보다 사람을 향한 마음이었습니다. 


최신규 대표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항상 아이들의 시선에서 먼저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그의 신념은 단순한 경영 철학이 아니라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장난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고, 상상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탑블레이드가 골목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고, 헬로카봇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콘텐츠가 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결과만 바라보면 쉽게 지치게 됩니다. 하지만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는지를 잊지 않으면 어려운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이 생깁니다. 


최신규 대표 역시 수많은 실패와 위기를 경험했지만 처음 품었던 꿈을 잃지 않았기에 다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불사조라는 제목이 가진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불사조는 한 번도 쓰러지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쓰러질 때마다 다시 날아오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성공한 사람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한 번 넘어질 때마다 한 번 일어서면 그뿐"이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실패를 피하는 사람보다 실패 이후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목표에 도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이 문장을 떠올리며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꿈꾸는불사조 #최신규 #장난감대통령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탑블레이드 #K콘텐츠 #성장만화 #도전정신 #창작자 #기업가정신 #청소년추천도서 #자기계발 #희망메시지 #실화만화


h*****0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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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실패를 딛고 다시 날아오르는 성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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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를 펼치기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최신규 대표가 수많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탑블레이드와 헬로카봇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콘텐츠가 어떤 고민과 도전 끝에 탄생했는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과정이 궁금했습니다.  "한 번 넘어질 때마다 한 번 일어서면 그뿐"이라는 철학이 실제 삶에서는 어떻게 실천되었는지 배우고 싶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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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를 펼치기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최신규 대표가 수많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탑블레이드와 헬로카봇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콘텐츠가 어떤 고민과 도전 끝에 탄생했는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과정이 궁금했습니다. 

 "한 번 넘어질 때마다 한 번 일어서면 그뿐"이라는 철학이 실제 삶에서는 어떻게 실천되었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와 리더의 책임감,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실행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이 책을 통해 저 역시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얻고 싶습니다.
h*****0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꿈꾸는 불사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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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려서 내 꿈은 무엇이었나? 꿈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도 못하지 않았나? 기억이 없다.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 그럼에도 굳이 생각해보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던가.어려서부터 남다른 꿈을 가진 소년이 있었다. 56생이면 한국전쟁 후 가장 가난한 시절의 한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년에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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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려서 내 꿈은 무엇이었나? 꿈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도 못하지 않았나? 

기억이 없다.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 그럼에도 굳이 생각해보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던가.



어려서부터 남다른 꿈을 가진 소년이 있었다. 56생이면 한국전쟁 후 가장 가난한 시절의 한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년에 중퇴를 할 정도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당시에 무슨 변변한 장난감이 있었겠는가. 손재주가 좋았던 소년은 폐건전지를 가지고 놀다가 장난감을 만들고 주물기술과 수도꼭지를 만들어 일찌감치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완구에 대해 잘 모르는 나도 '손오공'은 안다. 책읽기를 좋아했고 겨우 종이인형에 옷을 그려 입히는 놀이만 즐겼던 나도 그 회사에서 나오는 완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좋았는지 또렷이 기억한다.

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손오공'의 완구가 반짝 반짝 빛을 발했던 것 같다.

아마 남자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놀이를 넘어서 자신들의 세상에 무기고 명예가 아니었을까.  이 신화를 쓴 저자는 그 성공에만 머물지 않았다.



또 다른 도전, 더 큰 도전에 도달하는 삶이라~~은근 소심한 나는 절대 그런 길을 걷지 못했을 것이다.

아주 멋진 팽이 '탑 블레이드'는 내 아들이 어렸을 때 인기 짱인 장난감이었다.

그러고 보니 내 모든 생의 한 편에 저자의 창작물들이 함께 했었다.

내 세대를 넘어 이제 2세대, 3세대에 이르기까지-아직 손주는 없지만 손주 또래의 아이들도 그의 장난감이나 애니메이션을 즐겼을 것이다-그의 창작물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늘 성공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니 그걸 지켜보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마음은 늘 조마조마하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고인물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세상을 향하는 모습은 부러우면서도 긴장된다.

또한 그런 그의 성공을 시샘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특허 관련 소송에 휘말리고 또 누군가는 그의 창작물을 카피해서 돈을 벌기도 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벽도 뛰어넘었다.


마치 엄청난 바다의 한 가운데를 헤치고 나아가는 선장이 연상되었다.

섬에서 살아본 나로서는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임을 안다. 세상은 바다와 같지 않은가.

태풍이 오고 쓰나미가 몰려오는 그런 바다! 저자는 그런 어려움을 만나면 더 강해지는 유전자를 타고 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도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Stop!은 없다. Go Go~~

#희망메시지 #청소년추천도서 #실화만화 #헬로카봇 #최신규

이달의 사락 h********5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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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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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꿈꾸는 불사조/ 최신규 원작/ 전세훈 그림/ 해냄출판사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이 책을 받았다. 그런데 책을 받아들고 조금 당황했다. 만화 리뷰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만화를 어떻게 리뷰해야 할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꿈꾸는 불사조 3최신규2026해냄출판사『꿈꾸는 불사조 』는 제목부터 힘이 느껴졌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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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꿈꾸는 불사조/ 최신규 원작/ 전세훈 그림/ 해냄



출판사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이 책을 받았다. 그런데 책을 받아들고 조금 당황했다. 만화 리뷰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만화를 어떻게 리뷰해야 할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꿈꾸는 불사조 』는 제목부터 힘이 느껴졌다. 먼저 원작자인 최신규 대표를 검색해 보았다.

의외로 그는 만화가가 아니라 기업가였다. 장난감 회사를 이끌며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를 만들어온 1세대 크리에이터였다.









그의 삶을 살펴보니 '불사조'라는 제목이 왜 붙었는지 조금 알 거 같았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형편이 어려워져 초등학교를 3학년 때 학업을 중단해야 했다. 하지만 뛰어난 손재주를 바탕으로 어린 나이부터 기술을 익혔고, 13세에 셋째 형과 함께 협성 공업사를 세우며 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참 믿기지 않는 사실이다. 지금의 13세라면 초등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정도의 나이다. 대부분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공부에 집중하는 시기다. 하지만 그는 그 나이에 이미 기술을 배우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장난감 회사를 설립해 사업을 확장했고, 수많은 캐릭터와 콘텐츠를 탄생시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수많은 어려움과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 온 그의 삶은 불사조를 닮아 있었다.  『꿈꾸는 불사조 』는 그런 삶의 여정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담아낸 작품이다.





마무리

예전에는 만화를 책보다 가볍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달라졌다. 어려운 삶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 있게 전달하면서도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매체였다. 『꿈꾸는 불사조』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해 도전할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주는 성장 만화였다. 





l*******3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