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저서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신분을 숨긴 채 나치 비밀경찰 게슈타포의 통역사로 일하며 수많은 유대인을 구출하고 전쟁 이후에는 가톨릭 사제로 변모하여 살아간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통역을 기반으로 이해와 화해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전쟁과 갈등이 넘쳐나는 현 시대에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저서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신분을 숨긴 채 나치 비밀경찰 게슈타포의 통역사로 일하며 수많은 유대인을 구출하고 전쟁 이후에는 가톨릭 사제로 변모하여 살아간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통역을 기반으로 이해와 화해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