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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노에게 수학여행 가서 승리 기원 부적 사달라고 부탁하는 데 타이키에게 사달라고 말하라고 한다..... 아야메는 친구들과 관광하는 걸 기대하고 있었지만 남자친구 타카사고는 둘이서만 구경하고 싶다고 한다...수학여행에서 각각의 감정이 넘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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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3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는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학생 생활의 꽃이라는 주인공들의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펼쳐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푸른 상자 2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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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는 또 다른 문제가 따라온다. 자신의 장점이 명확해질수록 상대 역시 그것을 분석하고 대응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한 번 통했던 플레이가 다음 경기에서는 막히고, 상대가 자신의 움직임을 예상하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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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와 친구들의 교토 수학여행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풋풋한 청춘의 설렘이 단연 돋보이는 23권입니다! 메인 커플의 달달한 에피소드는 물론 쿄와 아야메의 관계성까지 섬세하게 다뤄져 읽는 내내 몰입감이 넘쳤네요. 특유의 맑고 상큼한 감성과 성장 서사가 잘 어우러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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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하게 된 만화책은 푸른상차23권입니다. 수학여행을 가는데 주인공들과 그 주변 관계에 생기는 일의 이야기입니다. 아야메와..타카사고의 이별… 기쁜마음이 들기 시작하는 쿄.. 어떻게 돌아가련지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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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츠 스포츠 배드민턴 농구 하.. 청춘 만화 순정 최고의 집합체 푸른상자 모르는 사람이랑 상종 안해요 진짜~~너무 재밌고요 예쁘고요 잘생겼구요 마음가짐도 다시 잡게 되구요 아직 안 읽으신 분은 애니로 먼저 찍먹 해보셔요 뻔한듯 뻔하지 않은 존잼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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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체육관에서 각자의 운동을 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타이키를 위해 손수 요리를 하고 사진을 찍는 치나츠의 모습이었고... 그래서 이번 권도 청춘이구나 느낌과 달달하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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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3권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을 천천히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다. 이 작품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표정이나 행동 그리고 대화의 분위기를 통해 보여주는 장면이 많아서 읽으면서 인물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 권도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단순히 다음 사건만 기다리기보다는 캐릭터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다. 스포츠를 하는 장면에서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상에서는 또래다운 고민과 감정이 나타나서 두 가지 분위기가 잘 섞여 있었다. 오래 이어진 작품인 만큼 등장인물들에게 정이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작은 장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보게 되는 것 같다. 관계가 갑자기 크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달라지는 방식이라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23권까지 읽으면서도 여전히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고 캐릭터들의 앞으로의 모습도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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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로맨스 좀 진전시키자.. 의 23권이라서 좋았어요. 이래저래 졸업 생각도 하고 미래 생각도 하는 아이들이 기특했습니다. 진학 후에 헤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1년을 빠르게 감을지 완결날지 궁금한 시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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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3은 청춘의 풋풋한 감정과 스포츠를 향한 열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23권. 타이키와 치나츠를 비롯한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며 설렘을 더한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며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