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로야마와 미타씨 1권을 읽었다. 재미있다는 추천을 보고 흥미를 느끼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연애와는 상관이 없을 거 같은 두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사귀게 된 이야기로 시작하게 되었다. 마치 계약 연애같은 느낌.다른 연인들과는 다른 출발을 했지만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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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커플이 된 두 주인공. 이렇게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다니... 물론 첫만남은 드문 일이긴 하..려나? 아무튼 서로가 참 독특하다고 해야할지 음 개성이 넘친다. 그래서 둘이 잘 어울리는 걸지도. 이상하게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아마 중간 쯤? 미래의 모습이 뒷모습으로 나온 것 같은데 그 과정이 어떨지 매우 궁금해졌다. 개성 넘치는 두 캐릭터가 만나 잔잔한(?) 스토리와 웃음 포인트가 나쁘지 않은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