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씩 꿈꾸지 않을까? 지금 나말고 다른세계에 나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고 똑같은 생각을 하면서
공간은 다르지만 일상을 영위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다른세계의 나로 지칭해도 되고 정말 다른 차원의 세계의 나를 만날 수 있다면
재미있을까? 재미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