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인도자가 중요하다. 특히 스폰서의 역할은 초보자에게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마무리 하기 까지를 혼자서 터득하는 사람도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 초보자에서 성공하는 위치까지 올라가기에는 넘어야 할 난관들이 있고, 실패를 겪으면서 수정해야 될 부분들..스스로 깨우쳐 할 때까지의 지침서로 좋은 것 같다.
시행착오를 거치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여 깨달을 때까지보다는 이 책을 마스터 한다면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네트웍에서 시행착오를 겪는다는 것은 훌륭한 인재로 클수 있는 사람에게 전달을 잘못해서 영원히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큰 손실임에 틀림없다.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업라인이나 스폰서의 역할이다.
또한 본인 스스로도 열정과 노력 끈기들을 유지하기 위하여 꼭 필요하다. 만약 이 책을 만나지 않아서 당신이 네트웍 사업을 그만두게 되었다면 또 한 사람의 유능한 인재를 그만두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만약 의기소침해 있거나 , 거절을 많이 당하여 기가 꺽이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네트웍 마케팅에 대하여 그들이 당신에게 빠져 들지 말라고 충고를 했다면, 비록 당신이 얼마 뒤 그들의 잘못을 입증하고 그들이 궁금해 하는 일을 답해 주어도, 그들은 절대 가입하지 않습니다. 가입을 하면 스스로를 어리석다고 인정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
|
완전 내 생각이겠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의 원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보자뿐 아니라, 진행하는 분들도 다시금 정립 해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았다. 우리의 풍토와 백프로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일어 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였다. 여기서 특히 세세한 외국인의 시각이 잘 드러난다. 거절, 관리, 열정, 명단, 정체, 미팅, 파트너관리, 업레그... 크게 저자가 해 주고 픈 이야기의 골자가 아닐까 싶다. 많은 분들이 각자의 나름대로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네트워크 마케팅을 진행하거나, 알아보거나, 권유받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을 재충전하거나 체계를 잡기에 나름대로 일조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우리는 점점 사회가 발전해 가며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지 안다. 그러면서도 나 자신은 바꾸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못내는 나 역시도 변신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뀌는 모습을 보인다면... 하지만, 한걸음이라도 빨리 보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한다면 분명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이 책이 여러분의 '이유'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네트워크 마케팅 종사자들이 처음에 가졌던 흥분을 상실하기 전에 여러 가지 함정들을 경고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이 가입한 직후에 이 책을 주었으면 하는것이 우리의 바람이다. 일단 열정을 돌이킬 기회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
| 요즘 마치 네트워크 마케팅이 시대의 대세인 듯 보인다. 로버터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한가지 수단으로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책들을 읽어 보게 되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단지 추상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보고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끊임없는 노력없이 성공할 수 없고 많은 실패와 거절을 딛고 일어서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올바른 방법으로 먼저 한 사람들의 경험을 본 받고 노력한다면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한 좋은 수단은 될 수 있을 것같다. |
|
이 책은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는 사람보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알아보고 준비하는 사람이 읽기에 좋다. 이 책에서는 각가지 상황들을 적절한 유머와 예, 그리고
실제 이야기를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이 어떤 것인가에 대하여 알려주기 때문이다. 망약 당신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다가 어느 사람에게 거절 당했다면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한 거절 로켓탄을 피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좀 더 부자로 가는 길을 빠르게 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도전해보라. 이 사업은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랫동안 포기하지 않고 버티냐인 끈기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게 문제가 된 것은 전적으로 내 머릿속에 있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나의 첫 싸움은 철학적인 문제였다. 물론 나는 이 일을 할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는 정말 끈질기게 달라붙는 문제는 이런 것이었다. 내가 반드시 이 일을 해야만 하는가? 이 일은 옳은가? 과연 내가 평생을 바칠 만한 일인가?" |
|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의 일부이다. "일단 열정을 잃으면, 열정을 돌이킬 기회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 사업을 시작한 첫해는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전투다. 즉 그것은 실패가 만연한 가운데 생존하기 위한 전투다." 생존을 위해 네트워크마케팅에 발을 담갔다. 그러나 열정만으로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하지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움직이고 있다. 1년이 아니라 그 이상일지라도 그에 대한 열정만 식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할 용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