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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6』은 스포츠와 청춘이라는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아낸 작품이었다. 이번 권에서는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느끼는 부담감과 성장 과정이 더욱 비중 있게 그려져 단순한 스포츠 만화 이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인상 깊었고, 팀원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 경기 장면은 역동적인 연출과 속도감 있는 컷 구성이 돋보여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승패보다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과정이 강조되어 스포츠가 가진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 누구에게나 공감할 만한 성장 서사가 존재했고, 라이벌과의 경쟁 역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 주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동작 표현이 자연스러워 경기 장면을 이해하기 쉬웠으며,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 연출도 뛰어났다. 이번 권은 다음 경기와 새로운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연결 역할을 했으며, 청춘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한 권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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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히나타를 비롯한 캐릭터들의 감정과 성장이 잘 느껴져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가 좋았고,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도 흥미로웠습니다. 완결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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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풋풋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라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는 순정만화였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예쁜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처음과 비교해서 많이 성장한 모습이 보여서 마지막까지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던 작품이 완결되어서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더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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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2권입니다! 회장과 부회장, 나루가 그냥 너무 귀여워여 ㅠㅠ ㅋㅋ 그림이 일단 한몫 하는거같네요 순정만화중에서도 자극적이지는 않고, 잔잔한데 로맨스! 설레는 풋풋한 학교배경 만화 보고싶으면 추천드릴게용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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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미도리군 작가님인데요!! 예전부터 워낙 유명했던 작품이다보니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이번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작가님 그림체는 믿고보고!!6권 완결이라 그런지 서사가 깊지는 않고 그냥 딱 소소하게 로맨스 순정 즐기고 싶다 하시면 잘 맞으실거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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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읽고 6권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발매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같이 들어 있는 특전들도 다 너무 예뻐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 6권으로 완결되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두 남녀 주인공의 달달하고 포근한 느낌이 이번 권에서 더 잘 나타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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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는 매번 어나더 표지를 기깔나게 들고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두 권씩 사는 중••• 이번 초판 특전 만족스럽고요. 예스24 특전은 아크릴 책갈피도 예쁩니다.다음 권이 완결이라 너무 슬프지만 이번 5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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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가 완결이라니 저 아직 못 보내줍니다🥺 이번 어나더 표지도 너무 예뻐서 바로 2권 사서 표지 둘 다 전시해줬어요. 작가님의 몽글몽글 그림체를 너무 좋아하는데 히나타의 블루는 그런 그림체를 잘 살리고 예쁜 표지가 나와서 매번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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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앞에 권을 안봤는데 완결까지 몰아보려고 먼저 샀습니다 너무 귀엽고 순수한 애기같은 커플이에요 미도리군보다 더 제 취향이었습니다! 소미가 초판 특전을 아주 화려하게 챙겨줘서 여러권 구매했습니다 이 작가님 작품은 불호 요소가 있어서 찝찝했는데 히나타의 블루는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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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너무 예쁘고 캐릭터들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정말 좋아했던 만화인데 생각보다 너무 짧게 연재되고 완결이 되어버려서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그래도 오히려 그 덕에 질질 끌지 않고 아주 잘 마무리가 된 것 같기도 해서 즐겁게 읽은 독자로서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만족도 그만큼 큽니다. 완결이 될 때까지 정말 즐겁게 잘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계속해서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좋은 작품으로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