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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6』은 스포츠와 청춘이라는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아낸 작품이었다. 이번 권에서는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느끼는 부담감과 성장 과정이 더욱 비중 있게 그려져 단순한 스포츠 만화 이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인상 깊었고, 팀원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 경기 장면은 역동적인 연출과 속도감 있는 컷 구성이 돋보여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승패보다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과정이 강조되어 스포츠가 가진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 누구에게나 공감할 만한 성장 서사가 존재했고, 라이벌과의 경쟁 역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 주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동작 표현이 자연스러워 경기 장면을 이해하기 쉬웠으며,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 연출도 뛰어났다. 이번 권은 다음 경기와 새로운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연결 역할을 했으며, 청춘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한 권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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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권!! 작가님.. 벌써 완결이라니 이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인정할 수 없어요!! 아직 연애하는거 더 봐야하는데ㅠㅠ 물론 저에겐 미도리군이 있지만😏😏 어쨋든 끝까지 완벽한 순정이엇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완결권까지 지르시고 정주행 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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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블루는 학교순정 좋아하시면 안좋아할 수가 없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정말 다들 한번쯤 봣으면 하는 힐링물? 느낌?? 남주가 점점 여주에게 깊게 빠지는게 느껴지고 서로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전하지 않아 모르는 답답하지만 흐뭇한 그런 장면들이 너무 좋은 느낌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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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님이 이렇게 매력 넘치는 캐릭터인줄은 몰랏는데 정말 본인도 모르게 여주에게 감긴걸 깨닫고 그냥 조용히 접으려 햇지만 결국 회장님에게 걸려버림(솔직히 모르는게 말이 안됨 둘아 얼마나 오래된 소꿉친군데 그게 숨긴다고 숨겨지겟냐고). 그래도 부회장도 좋은 사람 만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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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루 아무님을 미도리군을 계기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 되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사봣는데 정말 왤케 재능이 넘치시는건지,, 여주가 완전 소심한데 뭔가 남주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서로에게 점점 감길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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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완결권인데 풍성한 특전들과 띠지와 어나더커버까지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히나타의 블루가 완결이라니 너무 아쉽지만ㅠㅠ 4권부터 특전들과 구성이 너무너무 좋고 서특도 너무 다 마음에 들어서 항상 중복권으로 구매해서 한권은 원래 표지 다른 한 권은 어나더커버로 전시하느라고 두 권씩 꼭 샀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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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같은 표지가 너무 예뻐요 어나더 커버도 너무 예쁩니다 히나타의 블루는 그림체가 정말 예뻐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입니다 완결작 특전도 정말 예쁘게 나와서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시길 그냥 다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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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히나타를 비롯한 캐릭터들의 감정과 성장이 잘 느껴져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가 좋았고,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도 흥미로웠습니다. 완결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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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풋풋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라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는 순정만화였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예쁜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처음과 비교해서 많이 성장한 모습이 보여서 마지막까지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던 작품이 완결되어서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더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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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2권입니다! 회장과 부회장, 나루가 그냥 너무 귀여워여 ㅠㅠ ㅋㅋ 그림이 일단 한몫 하는거같네요 순정만화중에서도 자극적이지는 않고, 잔잔한데 로맨스! 설레는 풋풋한 학교배경 만화 보고싶으면 추천드릴게용 너무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