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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구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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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구름 같다.'큰 사건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도 없다. 그저 소소한 일상과 천천히 흐르는 계절의 변화가 있을 뿐이다.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서 책을 읽는 동안 잠깐 쉬는 기분이 들었다.읽을때 가장 눈에 들어온건 아들!엄마인 키코와 세스코 할머니를 이어준 사람이 바로 아들이기 때문이다. 아들이 없다면 지금의 관계도 없었을지도,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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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구름 같다.'


큰 사건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도 없다. 

그저 소소한 일상과 천천히 흐르는 계절의 변화가 있을 뿐이다.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서 책을 읽는 동안 잠깐 쉬는 기분이 들었다.


읽을때 가장 눈에 들어온건 아들!

엄마인 키코와 세스코 할머니를 이어준 사람이 바로 아들이기 때문이다. 

아들이 없다면 지금의 관계도 없었을지도, 아니면 다른식으로 만났을까.

그런데 어떻게 할머니와 친구를 할 생각이 들었을까.


나로서는 쉽게 떠올리지 못할 생각이라 기억에 남았다. 

그 작은 계기로 두 사람이 함께 계절을 보내고, 

같이 음식을 만들고, 일상을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다.


다만 아들의 분량이 생각보다 분량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


책속의 색과 그림의 느낌이 좋았다.

그림을 보다 보면 상상 속의  일본의 작은 소도시가 떠오른다.

색연필이나 수채화물감 같은 몽글몽글한 색들이 눈을 편하게 했다.

화려함이 없음에도 계속 보게되고 소소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됐다.


제목이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인 만큼 음식도 다양하게 등장한다. 

익숙한느낌의 요리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듯한 재료도 있고,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갈것같은 음식들도 있었다. 

몇 가지는 따라 해보고 싶지만, 역시 가장 쉬워 보이는 메뉴부터 도전해 보고 싶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제목만큼 계절 음식이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기에, 

다음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하나씩 담은 그림책처럼 또다른 사계절을 담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구름 같은 이야기는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감상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내용보기
책 표지만 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습니다. 사계절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이 계절을 즐기는 이야기 <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니이자카 니이코 지음 / 이수은 옮김 / 미우요리하고, 먹고, 함께 웃고 비슷한 듯 조금씩 달라지는 하루하루 사계절을 느끼며 살아가면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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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습니다. 사계절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이 계절을 즐기는 이야기 

<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

니이자카 니이코 지음 / 이수은 옮김 / 미우

요리하고, 먹고, 함께 웃고 

비슷한 듯 조금씩 달라지는 하루하루 

사계절을 느끼며 살아가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해져요  

- 본문 중에서 


📖

소소한 즐거움을 일상에 더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따라가면서 제철 식재료로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요리와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책입니다. 크림 파스타, 우유푸딩, 주먹밥, 무화과 머핀 등 이야기 속에 다양한 요리 레시피도 함께 담겨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느껴지면서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겨있어서 따스함이 느껴지고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책을 읽다보며 괜히 음식을 만들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작가님의 글이라서, 일본의 음식과 재료도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책을 읽며 행복 가득 충전하게 되는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녀와내가사계절을맛있게즐기는법 #니들북 #요리만화에세이 #니이자카니이코 #제철음식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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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힐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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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에 반해 신청한 책이다.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마음껏 그림과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었다일본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구성했는지 독특하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들도 거창하진 않지만 사계절별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즐길 수있는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단지 일본요리라 잘 알지 못하는 식재료들이 간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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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에 반해 신청한 책이다.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마음껏 그림과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일본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구성했는지 독특하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들도 거창하진 않지만 사계절별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즐길 수있는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일본요리라 잘 알지 못하는 식재료들이 간간이 나와서 흥미로웠다. 바로 옆나라인데도 이렇게 일상재료들이 다르다니 말이다.

특히 차조기잎차와 요거트아이스크림 같은 간단히 만들어서

혼자 쉴때 책보며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류들이 많아서 좋았다.


제목에서의 그녀가 반전이라면 반전인 힐링 요리책

리틀포레스트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s********8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러운 힐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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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에 반해 신청한 책이다.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마음껏 그림과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었다일본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구성했는지 독특하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들도 거창하진 않지만 사계절별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즐길 수있는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단지 일본요리라 잘 알지 못하는 식재료들이 간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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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에 반해 신청한 책이다.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마음껏 그림과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일본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구성했는지 독특하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들도 거창하진 않지만 사계절별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즐길 수있는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일본요리라 잘 알지 못하는 식재료들이 간간이 나와서 흥미로웠다.

바로 옆나라인데도 이렇게 일상재료들이 다르다니 말이다.

특히 차조기잎차와 요거트아이스크림 같은 간단히 만들어서

혼자 쉴때 책보며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류들이 많아서 좋았다.


제목에서의 그녀가 반전이라면 반전인 힐링 요리책

리틀포레스트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s********8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사계절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책
"누구나 사계절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30개월 딸을 키우다 보니 계절이 바뀌는 걸 예전보다 더 자주 느끼게 되네요.아이와 산책을 하면서 꽃이 피는 걸 보고, 제철 과일을 같이 먹고, 날씨에 맞는 옷을 챙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절을 즐기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그래서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도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특별한 요리 이야기가 아니라 계절에 맞는 음식과 일상을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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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딸을 키우다 보니 계절이 바뀌는 걸 예전보다 더 자주 느끼게 되네요.

아이와 산책을 하면서 꽃이 피는 걸 보고, 제철 과일을 같이 먹고, 날씨에 맞는 옷을 챙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절을 즐기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도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특별한 요리 이야기가 아니라 계절에 맞는 음식과 일상을 소소하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각 각의 레시피가 담겨 있어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요즘 디지털 드로잉을 하는데, 책을 읽는 동안 음식이나 계절 풍경이 자꾸 그림으로 떠올랐어요. 

봄에는 어떤 색을 쓰면 좋을지, 여름에는 어떤 분위기로 그려볼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계절을 즐긴다’는 게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제철 과일 하나 같이 먹고, 계절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이번 계절에는 딸과 함께 

맛있는 제철 음식을 더 많이 먹어보고, 

그 순간들을 그림으로도 남겨보고 싶어졌어요. 

잔잔하지만 읽고 나면 기분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d********u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 내용보기
📚#도서협찬니들북의 서평모집에 당첨되어 도서 제공받았습니다.집 안 가득 사과와 계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오후좋아하는 계절 '가을'에 즐기는 디저트인 '사과 홍차 조림'을 만들었다.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에 수록된 사과 홍차 조림' 레시피를 따랐다.껍질 벗긴 사과를 얼-그레이 찻잎에 섞어 익힌 뒤, 계피 스틱을 더하고 물을 부어 약불에서 졸였다.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 내용보기

📚#도서협찬

니들북의 서평모집에 당첨되어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집 안 가득 사과와 계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오후

좋아하는 계절 '가을'에 즐기는 디저트인 '사과 홍차 조림'을 만들었다. 


<<그녀와 내가 사계절을 맛있게 즐기는 법>> 에 수록된 사과 홍차 조림' 레시피를 따랐다.

껍질 벗긴 사과를 얼-그레이 찻잎에 섞어 익힌 뒤, 계피 스틱을 더하고 물을 부어 약불에서 졸였다.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3스쿱 더해 냠냠.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제철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이웃 어르신 '세츠코'와 함께 즐기는 일상을 담은 풀컬러 만화 에세이다.


소소한 즐거움을 일상에 더하는 평범한 하루.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제철 음식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우리의 일상이 더욱 풍족해진다.

평범했던 하루는 오래 기억 될 즐거운 추억이 된다.


실사 사진이 함께 소개된 사계절 미식 레시피 중 '늦가을의 사과 홍차 조림'은 아는 맛이기도 해서 그 맛을 상상하며 즐겁게 만들어 볼 수 있었다. '갈분', 차조기 잎', '시바즈케'처럼 낯선 재료들은 어떤 맛을 낼지 궁금했고 대체 할 수 있는 재료를 찾아 하나씩 만들어 먹고 싶다. 먼저 책을 보던 둘째가 '꽁치 샌드위치'를 만들어달라고 해서 곤란한 기분이 든다. ㅎㅎ 이뤄지면 행복할 소소한 일들로 채워나가는 새해 소망 리스트는 나의 것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먹는 데 진심인 작가의 마인드 역시.

행복을 미리 준비해두기! 잊지 말자.

이달의 사락 i**y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절의 변화, 작은 즐거움 모으기.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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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일 년이라는 시간.그 안에서 절기는 거의 2주마다 찾아오죠.매달 두번씩 즐길수 있는 새로운 즐길거리인 셈이예요.얼마전 절기에 관한 책을 읽고한참 절기에 관심이 커진 저에게 이책은 재밌는 선물이었답니다.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와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기만 한 주인공과, 오랜 연륜으로 삶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깎아낸 노년의 세츠코.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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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일 년이라는 시간.

그 안에서 절기는 거의 2주마다 찾아오죠.

매달 두번씩 즐길수 있는 새로운 즐길거리인 셈이예요.


얼마전 절기에 관한 책을 읽고

한참 절기에 관심이 커진 저에게 이책은 재밌는 선물이었답니다.


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와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기만 한 주인공과, 

오랜 연륜으로 삶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깎아낸 노년의 세츠코.


둘의 우정은 뭐랄까. 소란스럽지 않은 포근한 떠들썩함이 있달까요.

서로의 사생활에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문득 맛있는 냄새가 나면 부엌 문을 열어 제철 음식을 나누는 이웃같은 사이가 너무나 재밌어보이고 예뻐보였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저런이웃이 되고싶고, 저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구요.


특히 세츠코씨의 어딘가 모르게 교양있고 우아하면서도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지닌 지혜로운 어른의 분위기가 정말 멋졌어요. 이사한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났다는 아들. 그 아들이 데려온 친구. 그 친구(세츠코씨)에게 자신의 친구도 되어줄수 없겠냐는 주인공도 귀여웠구요.


스토리자체도 따스하고요. 일상적인 일들을 사부작 사부작 하는 두사람의 모습에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텃밭가꾸기라던가 스카프를 고르면서 대화를 나누고, 텃밭에서 난 채소로 요리를 하고

커피를 마시고 뱅쇼를 만들고. 


어쩐지 빨간머리앤, 헬렌 니어링, 타샤 튜더, 폴리애나, 초원의 집에 나오는 분들이 모이면 할법한 일상이랄까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워보이는 모습이 왠지. 도시하면 느껴지는 바쁘고 분주한 느낌과는 사뭇달라서 그점도 좋았어요.


책은 예쁜 컬러의 만화로 되어있고, 등장인물들이 만드는 음식들의 레시피도 나와있어요.

만들어보고 싶은 음식에 인덱스 스티커를 붙여놓고 하나씩 배워서 저도 만들어보려고해요.


따뜻한 힐링, 요리, 멋진 어른의 지혜등등 이런 풍의 작품들을 평소 좋아하신다면 아마 이책도 너무나 좋아하실듯!!!

다이어리를 꾸미고,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행복을 미리 준비하는 일.

이 책에서 배우고 싶은점은 요리만이 아니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o*****n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