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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되었고,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을 따라가면서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고, 단순한 재미를 넘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읽기 좋은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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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자신의 비밀은 감추고 상대의 비밀을 폭로해야하는 서바이벌게임이다. 투표로 결정된 사람은 비밀이 온학교에 방송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 게임 규칙에 함정이 있다는걸 눈치채고 모두는 어떤사람의 비밀을 알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호스트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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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인 아들이 읽고 있는데 내용에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나봐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해안되는게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책 속에 있는 규칙들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 혼자 내용을 소화시키라고 한게 무리였나봅니다. 바쁜 일만 끝내고 아이와 같이 독서 타임을 가져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