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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머리는 걱정을 담아 두는 곳이 아니에요>는 호주를 대표하는 뮤지션이자 작가인 조시 파이크와 따뜻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스티븐 마이클 킹이 합작한 감성 그림책이다. 머릿속에 고민을 하나씩 쌓아두다 보면 정작 즐거운 생각과 기쁨이 들어설 자리가 사라져 버린다. 이 그림책은 걱정을 혼자 짊어지고 끌어안는 대신, 밖으로 털어놓고 나누었을 때 비로소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사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깨닫게 해준다. 위트 있는 그림과 운율감 넘치는 문장이 어우러져 '불안'이라는 주제를 친근하고 밝게 풀어나간다. 마음이 어둡고 무겁게 느껴질 때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용기를 주는 따뜻한 쉼터 같은 작품이다. 마음속 불안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그리고 남모를 걱정으로 머릿속이 복잡해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모든 어른들에게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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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머릿속은 수많은 생각들로 가득하지요, 그 작은 머리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지 싶다가도 얘기를 하다보면 조그마한 아이들 머릿속에도 걱정이 가득한 걸 알수가 있지요 저희 아이도 혼자 많은 생각을 하는 아이인데요, 얘기를 하다가도 속으로 삼키는 경우가 많아 어떻게 아이에게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은 지 걱정스러운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저는 책을 한번 쭉 읽어 본 다음 맨 뒷면을 보니 3세 이상이라고 권장되어있는 걸 발견했는데요 정말 딱 3세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읽어나가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머리는 걱정을 담아 두는 곳이 아니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 듯 아이의 머리, 마음속에 가득한 걱정을 쌓아두지 않고 꺼낼 수 있게 해주는 감정책입니다. 쭈욱 이어져 나가는 스토리에서 명시하는 내용을 아이들도 마음속으로 느껴가며 읽을 수가 있어요
책 내용 사이사이에 포인트가 되는 그림들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기 쉬운 미로찾기까지!
마지막으로 이 책이 분명히 전하는 메세지, 걱정은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꺼내는 것이라는 거지요 걱정을 표출하는 방법도 다양하다는 것을 이 책은 전달하고 있어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용기를 내는 것이라는 점, 모두와 함께 나눈다는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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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자격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어른인 우리는 걱정이 있으면 마음에도 담아두고 머리에도 담아두다보니 다른 걱정이 들어와야 그 걱정이 나가버리잖아요. 아이들에게도 물론 큰 걱정은 없겠지만 걱정이 생기면 자꾸만 머리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걸 느낄때 이 책을 펼쳐서 보여주면 속이 확 풀릴것 같아요. 사실 걱정이 생기면 계속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까 꺼내야해요~ 엄마나 아빠에게 말해도 좋고, 친구에게 말하게 되면 마음도 가벼워질거고 기분도 좋아질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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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걱정이 마음과 머리를 무겁게 누르고, 생각이 너무 많아 세상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순간을 아이의 언어로 보여주는 감정 소통 그림책입니다. 보통 크기의 머리를 가진 친구와 매일 비슷한 세상을 살아가는 친구를 통해서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걱정은 이 골칫덩이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라는 물음을 던져주고 이 비밀의 열쇠는 걱정은 머릿속에서 꺼내는 거예요! 라는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아이에게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자세와 아이에게 혼자 참지 않고 나누는 힘과 아이에게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음이 무거울때 혼자 감당하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약함이 아닌 용기고 내 마음을 누군가와 나눌수 있다는 안도감을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걱정이 다 사라지지 않지만 이 책을 읽은 아이는 걱정과 조금 더 편안하게 마주할수 있게 해주는 동화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난 감정 소통 그림책을 사 주었나? 라는 생각을 하며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걱정은 머릿속에 담아두기보다 밖으로 꺼내고,누군가와 이야기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마음을 돌보는 힘이라는 것을 말해줘야 겠습니다. 혹시 걱정이 있으세요? 꼭!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며 걱정을 나누세요~맞아요! 소리내어 말하세요! #yes24 #서평단 #리뷰어클럽리뷰 #머리는걱정을담아두는곳이아니에요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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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한국삐아제의 **《머리는 걱정을 담아 두는 곳이 아니에요》**가 바로 그런 책이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요즘 걱정이 있어?” 무엇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아이에게 단순히 **“걱정하지 마”**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걱정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오히려 내가 뜨끔했다. 아이에게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나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지난 일을 다시 떠올리며 또 걱정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이 책은 아이만을 위한 동화책이라기보다 특히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고, 책을 다 읽고 나니 문득 걱정이 많은 언니가 떠올랐다. 평소 이것저것 걱정이 많은 언니에게 조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걱정도 들어주고, 언니 역시 잠시 자신의 걱정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머리는 걱정을 담아 두는 곳이 아니니까. 아이에게는 걱정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른에게는 너무 많은 걱정을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TV 미러링해서 아이들과 다시 한 번 같이 보았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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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이 아프면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생각이 많아 지고 복잡해 질 때면 고민하다 머리가 터질지도 모른다는 생각하기도 하지요. 아이들도 이런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작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걱정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단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랍니다.
보통 크기의 마음이 걱정으로 무겁거나, 복작복잡 뒤죽박죽 시끄럽게 머리 속을 채울 수도 있어요. 보통 크기의 생각이 어마어마하게 크거나, 콩알만큼 작은 조각으로 머리를 채우기도 하지요. 더 이상 담을 수 없는 보통 크기의 머리가 힘들어 하죠. 네 컷 그림에서 처럼 우울하고 물어 빠진 것처럼 힘들답니다.
머리 속에 있는 걱정과 생각을 담아 두려 하지 말고 꺼내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며 큰 소리로 말하고 걱정을 나누면 머리를 비울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빈자리에 좋은 생각이 들어올 자리가 생긴답니다. 걱정이 무서운 게 아니고 배울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거에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하게 됩니다. 어떤 책을 읽을지, 친구와 만날지 아닐지.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줄 수 있는, 걱정으로 머리 속을 채운 아이들이 큰 소리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 머리는 걱정을 담아 주는 곳이 아니에요, 좋은 기억과 행복이 머무는 아름다운 곳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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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아이가 걱정인형이 되었었거든요 저는 내성적이지만 외향적인 아빠를 많이 닮아 어릴때부터 낯가림은 심했어도 활달할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편해지면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는 타입이라 걱정인형은 상상도 못했는데... 유치원에 새로 들어가고 갑자기 걱정인형이 된거에요.. 말도 안되고 하찮고 상상도 어려운 일들을 늘어놓길래 유치원 가기싫어서 거짓으로 그러는 줄만 알고 있었는데 상태가 조금씩 심해지고 결국 선생님께도 연락을 받았어요.. 아이가 걱정이 많다고 불안감이 높은거 같다며 제가 보아온 평소 아이의 행동 성격으로 봤을때는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라 믿겨지지 않았지만 정말이었요..
밤마다 잠도 안자고 (늦게자야 시간이 늦게 간다고 생각함) 아침에는 안일어나려하고 밤낮으로 전쟁이었어요 게다가 연휴나 쉬는날이 많아지면 더욱 가기 힘들어하더라고요. 상상력을 총 동원하며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과 하찮고 사소한것부터 어마어마한것까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들어주고 지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아침마다 "걱정이 하나 있는데 ~" 라며 웃으며 이야기를 해줘요
이 책에서 처럼 들어주고 나누고 함께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걱정을 너만 하는 것도 아니고 걱정하는 일들이 모두 나쁘게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실수도 걱정도 한다고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그림체도 무척 귀엽고 색감도 좋지만 차근차근 그리고 여러번 반복하여 이야기해줘요 걱정을 담아두지말고 이야기해서 꺼낼것. 그리고 이것 또한 새로운걸 배워나가는 과정일 뿐이라고. 걱정을 비운 자리에 새로운 좋은 생각들을 담으라고.
진심으로 걱정하는이가 이야기해주듯 따뜻하면서도 조심스럽고 귀엽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줘요. 지금은 걱정을 거의 하지않지만 아이의 성향이라는게 있는 것 같아요 성장하는 동안 마음도 무럭무럭자라 스스로의 힘이 생길때까지 저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나누고 아이는 이 책을보며 안심하고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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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에요. 누구나 한 번쯤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며 머릿속으로 수없이 생각해 본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걱정을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기보다 자연스럽게 꺼내어 바라보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따뜻한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고, 복잡했던 생각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위로가 되는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곁에 두고 힘들 때 한 번씩 펼쳐보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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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 . 조시 파이크 그림 . 스티븐 마이클 킹 친구 문제나 학교생활, 실수한 일처럼 여러 가지 걱정이 생길 수 있잖아. 그런데 그걸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계속 머릿속에서 생각하다 보면, 작은 걱정도 점점 크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걱정이 생기면 엄마,아빠에게 말하거나, 글로 적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머릿속 밖으로 꺼내보는 거야. 그러면 문제가 당장 사라지지는 않더라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생각할 수 있게 돼. 머리는 걱정을 쌓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생각하고 꿈꾸는 곳이야. 너는 걱정이 생기면 어디에 꺼내 놓고 싶니?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엄마한테 걱정을 나눠서 함께 해결해보지 않을래? 사랑하는 너를 위한 거 라면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어 #리뷰어클럽리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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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의 제목은 ‘머리는 걱정을 담아두는 곳이 아니에요‘ 로 '조시 파이크 글 / 스티븐 마이클 킹 그림 / 한국삐아제' 에서 새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책의 내용을 제목으로 직접 다 알려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우리는 걱정을 다루는 데 있어 모두가 많이 서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남과 동시에 크고 작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도 작게는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엇을 먼저 입을까 등 작고 큰 일들을 선택하느라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한다. 이렇듯 걱정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찾아온다. 어제의 걱정거리가 해결됐다고 해서 오늘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는 동안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해결되지 않고 해결되지 않을 일이 해결되는 경우는 잘 보지 못했다. 그걸 알면서도 우리는 늘 사소한 걱정부터 큰 걱정까지 머릿속에 담아두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기가 일쑤다.
고민이 하나, 둘 생기는 순간, 우리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며 생각의 꼬리물기를 한다. 수많은 걱정들로 나의 시간과 세상을 걱정으로 채워버린다. 나름 긴 시간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나이를 먹었음에도 걱정 앞에서는 별 수 없다. 걱정이 생기는 순간 걱정은 나의 시간을 좀 먹어 버린다. 어떻게 하면 많은 걱정거리들을 내 머릿속에서 마음속에서 지워버리고 덜어낼 수 있을까 심사숙고하며 늘 고민하지만 쉽지 않다. 책은 직접적으로 걱정은 머리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살아가며 수없이 생기는 걱정거리들을 온전히 혼자만 끌어안고 해결한다고 생각한다면 삶은 더없이 힘겨워질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그리고 수많은 이웃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간다. 스스로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우리는 주변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며 마음속의 걱정을 덜어내며 살아왔다. 어른인 내가 그래왔듯 아직은 살아내는 시간이 서툴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또 걱정을 끌어안고 혼자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거듭 읽으며 걱정은 혼자 머릿속에 꽁꽁 가둬두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덜어내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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