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를 읽고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를 읽고"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최고의 성과 전략 대공개![추천 독자]-혼자 일하느라 늘 바쁜 리더인 사람-팀원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어려운 사람-좋은 팀장과 관리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조직의 성과와 팀원의 성장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실무와 관리 사이에서 번아웃을 느끼는 사람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저런 사람도 리더라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을 종종 마주한다. 반대로 누구보다 성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를 읽고"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최고의 성과 전략 대공개!





[추천 독자]

-혼자 일하느라 늘 바쁜 리더인 사람

-팀원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어려운 사람

-좋은 팀장과 관리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조직의 성과와 팀원의 성장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

-실무와 관리 사이에서 번아웃을 느끼는 사람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저런 사람도 리더라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을 종종 마주한다. 반대로 누구보다 성실하지만 모든 일을 혼자 끌어안다가 지쳐 버리는 리더도 적지 않다. 많은 사람이 리더십을 뛰어난 능력이나 카리스마에서 찾지만,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는 색다른 답을 제시한다. 좋은 리더는 가장 많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이 함께 성장하도록 일을 제대로 맡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단순히 "일을 위임하세요"라는 원론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성원의 역량에 따라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맡겨야 하는지, 그리고 맡긴 뒤에는 어떤 피드백을 해야 하는지까지 단계별로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내가 하는 게 더 빠르다"는 생각이 오히려 조직의 성장을 막는다는 이야기는 많은 리더들이 한 번쯤은 돌아볼 만한 지점이었다.






맡김을 방임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일을 던져 놓고 결과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적절한 권한과 책임을 함께 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 자체가 진짜 리더의 역할이다. 그래서 이 책은 팀원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리자뿐 아니라, 언젠가 누군가를 이끌게 될 사람이라면 미리 읽어 두어도 좋은 실전 안내서라고도 할 수 있다.






리더십은 혼자 빛나는 능력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기술인지도 모른다. 일을 혼자 해결하려 애쓰느라 번아웃을 반복하고 있다면, 혹은 구성원을 어떻게 믿고 맡겨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는 현실적인 해답을 건네줄 것이다. 좋은 리더는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이달의 사락 s*******m 202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 이바 마사야스 지음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 이바 마사야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읽으며 나는 오래전부터 마음 한구석에 걸려 있던 질문 하나와 다시 마주했다. "왜 나는 일을 맡기지 못하는가." 겉으로는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라고 둘러댔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기는 순간 통제력을 잃는다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지점은, 그 두려움을 의지박약이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 이바 마사야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오래전부터 마음 한구석에 걸려 있던 질문 하나와 다시 마주했다. "왜 나는 일을 맡기지 못하는가." 겉으로는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라고 둘러댔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기는 순간 통제력을 잃는다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지점은, 그 두려움을 의지박약이나 성격 탓으로 돌리지 않고 '사전준비-실천-후속 지원'이라는 구조로 차근차근 풀어냈다는 데 있다.

인상 깊었던 대목은 리더의 과중한 업무가 근무 환경 개선의 부작용이라는 지적이었다. 구성원의 야근을 줄이려고 리더 자신이 그 몫을 떠안는다는 이야기는, 언뜻 헌신적인 리더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조직 전체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 함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내가 조금 더 하면 팀원들이 편해진다"는 생각으로 일을 끌어안았던 적이 많다. 하지만 그렇게 쌓인 피로는 결국 리더 자신을 소진시키고, 팀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주지 않는 이중의 손해로 이어진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금 깨달았다. 리더의 일은 혼자 짊어지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힘을 빌려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라는 사과 깎기 비유는 단순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지적이었다.

책에서 마음에 와닿았던 개념은 '맡기는 방침'을 마음에 새기라는 것이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성선설과 성악설 중 어느 것이 옳으냐를 따지는 대신, 리더로서 의식적으로 성선설을 '선택'해야 한다는 관점이었다. 사람은 원래 게으르다거나 원래 성실하다거나 하는 정답은 없다. 다만 리더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구성원을 대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동이 실제로 달라진다는 것이다. 매출이 부진한 매장의 점장에게 질책 대신 "열심히 하고 있군요"라고 말하며 묵묵히 기다렸다는 한 경영자의 일화는, 신뢰란 상대의 자격을 판단하는 문제가 아니라 리더 자신의 의지의 문제라는 책의 결론과 정확히 맞닿아 있었다. 나는 그동안 부하 직원이나 후배를 볼 때 "이 사람이 이 일을 해낼 수 있을까"를 먼저 따졌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질문의 방향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어야 할 것은 상대의 능력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에게 기회를 줄 용기가 있는가 하는 점이었다. 동시에 책은 성선설이 무조건적인 관용이나 방임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분명히 짚는다. '깊이 공감하되 어설프게 봐주지 않는다'는 태도, 이른바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공감이 필요하다는 대목에서는, 좋은 리더십이란 결국 상반된 두 가지 태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드러움과 단호함, 신뢰와 기준, 이 둘 중 하나만 붙잡으면 리더십은 쉽게 무너진다. 조직의 구체적인 목표를 먼저 세우고 그 위에서 신뢰를 발휘해야 한다는 조언은,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방향이 뚜렷한 믿음이야말로 진짜 신뢰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또 하나 실용적으로 다가온 부분은 '실패'를 미리 정의해 두라는 조언이었다. 대부분의 실패는 돌아보고 개선하면 성장으로 이어지는 '투자형 실패'이고, 정말로 경계해야 할 것은 기밀 유출이나 큰 손실로 이어지는 회복 불가능한 실패뿐이라는 구분은 매우 현실적이었다. 나는 그동안 실패라는 단어 자체를 뭉뚱그려 두려워했던 것 같다. 오탈자 하나, 놓친 질문 하나까지도 실패로 여기고 그것을 막기 위해 모든 일을 직접 확인하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실패에도 종류가 있고, 대부분의 현장 실패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사실을 미리 인정해 두면, 일을 맡길 때 훨씬 담대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두려움은 실체가 불분명할 때 가장 커지고, 그 실체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순간 훨씬 다루기 쉬워지는 법이다. 실천 단계에서 이야기하는 자기결정감의 힘도 깊이 공감이 갔다. 리더가 완벽하게 다듬은 100점짜리 기획과, 구성원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든 70점짜리 기획 중 어느 쪽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하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답이 명확했다. 나 역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결과의 완성도에 집착한 나머지 지나치게 개입한 경험이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은 분명 더 매끄러웠을지 몰라도, 팀원들의 표정에는 열정보다는 무기력함이 더 많이 남아 있었다. 일의 완성도와 구성원의 주인의식은 때로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있으며, 진짜 리더십은 그 사이에서 어느 쪽을 지킬 것인지 선택하는 데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싶었던 문장은, 맡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업무뿐이며 책임만큼은 리더가 끝까지 짊어져야 한다는 구분이었다. 맡긴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는 그것을 방치로 받아들였다는 일화는 많은 리더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정확히 짚어낸다. 일을 넘겨준 뒤 관심마저 거두어 버리면, 그것은 신뢰가 아니라 무관심이 된다. 진짜 맡김에는 반드시 관찰과 지원, 그리고 필요할 때 함께 책임지겠다는 태도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덮으며 나는 리더십이란 결국 '용기의 총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상대를 믿을 자격이 있는지 심사하는 대신 내가 믿기로 결심하는 용기, 완벽을 포기하고 다소 부족한 결과를 견디는 용기, 실패를 성장의 재료로 받아들이는 용기, 그리고 맡긴 뒤에도 끝까지 책임을 짊어지겠다는 용기. 이 모든 용기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을 성장시키고 조직을 더 멀리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이달의 사락 p****r 202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보통 기업에서 승진을 하다보면 직급별로 일반 사원․대리․과장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 임원이 해야 할 직급별 업무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굳이 업무분장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급에 따라 필요한 일을 해야 하지만 보통 승진 이전의 위치에서 하던 일을 고집하거나 부하직원들에게 위임하지 못한 채 본인이 떠안는 경우가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승진을 하다보면 직급별로 일반 사원․대리․과장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 임원이 해야 할 직급별 업무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굳이 업무분장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급에 따라 필요한 일을 해야 하지만 보통 승진 이전의 위치에서 하던 일을 고집하거나 부하직원들에게 위임하지 못한 채 본인이 떠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개인적으로 내 경우도 동일하다. 물론 부하 직원들이 사원, 대리급이라 과장, 차장, 부장급이 없는 조직 특성상 한계도 있지만 그렇다고 마냥 직원들에게 위임하지 않은 채 혼자 떠아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게 사실이다. 가장 서글픈 것은 주 52시간이다보니 직원들은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을 과감히(?) 단행하지만 난 임원이다 보니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약속까지 소화하다보면 그만큼 행정업무가 밀리기 때문이다.

분명한 점은 회사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조직과 부하직원들을 위해서라도 성과를 내기 위한 가장 시급한 길이 바로 ‘일을 맡기는’ 위임이라는 것이다. 이를 어떻게 실행하면 좋을지, 특히 부하직원들에게 내가 위임하는 일을 해야 하는 당위성이나 필요성을 이해시키면서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던 끝에 찾은 책이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다.

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주변의 권유도 계기가 되었다. 혼자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본인의 조직내에서 존재이유나 필요성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었다.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이 결국 나의 역할이고 이 부분은 모든 일을 내가 완벽히(솔직히 완벽히 일을 할수도 없다) 해내는 것보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조직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회사가 원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분량은 적지만 위임에 대한 설명과 왜 위임이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위임하는 원칙과 구조를 가르쳐 주며 결국 올바른 업무 위임은 조직의 생산성과 성과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관리 도구라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이를 위해 독자들에게 위임의 3원칙(사전준비의 원칙, 실전의 원칙, 후속지원의 원칙)을 소개하며 이를 위해 구성원이 기꺼이 몰입하는 환경과 위임시 느끼는 불안과 리스크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맡기는 범위와 업무, 개입의 범위를 설계하도록 가르친다. 아울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성장을 위한 어떤 피드백을 단행할지 후속 지원의 방식도 충분히 알려주는 등 더 큰 성장을 지향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조언을 해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제대로 된 위임으로 본인의 시간도 살리고 팀원들의 성과를 병행해서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큰 역할을 하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판을 만드는 사람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판을 만드는 사람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좋은 리더는 앞에서 끌지 않는다.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판을 만드는 사람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이바 마사야스 저 · 정혜원 역 │ 비즈니스북스리더의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제목처럼 정말 일을 잘 맡기는 것이 전부일까? 그렇다면 일을 잘 맡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일을 잘 맡기는 것, 그것이 곧 리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판을 만드는 사람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좋은 리더는 앞에서 끌지 않는다.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판을 만드는 사람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이바 마사야스 저 · 정혜원 역 │ 비즈니스북스








리더의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제목처럼 정말 일을 잘 맡기는 것이 전부일까? 그렇다면 일을 잘 맡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일을 잘 맡기는 것, 그것이 곧 리더의 진짜 실력이다. 특히 놀라웠던 챕터는 '가르치면 성장한다는 착각'이었다. 너무나 당연하게 믿어왔던 명제를 뒤집는 제목, 시작부터 흥미롭다.



우리는 흔히 좋은 리더를 가장 많은 것을 알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며, 누구보다 앞장서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리더일수록 어느 순간 팀은 리더 한 사람의 속도를 넘어서지 못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치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햇빛을 독차지하면 그 아래 작은 나무들이 끝내 자라지 못하는 숲처럼 그렇다. 처음에는 든든한 그늘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을 막는 천장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리더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다.






팀원에게 맡긴다는 것은 통제를 포기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읽을수록 맡김은 방임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물론 믿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목표를 함께 이해하고, 역할을 분명히 하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일까지 포함되어야 비로소 '맡김'이 완성된다.





가장 오래 생각하게 된 챕터는 '가르치면 성장한다는 착각'이었다.

우리는 누군가를 성장시키려면 더 많이 설명하고, 더 자세히 알려주고, 더 자주 수정해 주어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작 사람은 설명을 많이 들을 때보다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며 책임져 본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씨앗에게 성장하는 방법을 아무리 설명해도 싹은 트지 않는다. 적당한 햇빛과 물, 그리고 뿌리를 내릴 흙을 마련해 줄 때 비로소 스스로 자란다. 사람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참 와닿는다.






또 하나 마음에 남은 것은 100점짜리 개인보다 70점짜리 협업이 더 강할 수 있다는 관점이었다.

우리는 완벽함을 목표로 삼지만 조직은 혼자 달리는 경기가 아니라 함께 목적지에 도착하는 긴 여정이다. 리더가 모든 답을 쥐고 있으면 팀원들은 점점 질문하지 않게 되고, 결국 조직은 한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게 되는게 현실이다. 반대로 구성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조직은 비로소 지속가능한 힘을 갖게 된다.




책을 읽으며 문득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내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다. 좋은 모임은 운영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곳이 아니라, 각자의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공간이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일도 누군가의 정답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리더십도 결국 같은 원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좋은 리더는 가장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엄청 멋있는 말이다.


누군가를 믿는 용기, 기다리는 인내, 그리고 한 걸음 뒤에서 조직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 그 세 가지가 모였을 때 비로소 '맡김의 연금술'은 완성된다. 이 책은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언젠가 누군가와 함께 일하게 될 모든 이들에게 한 번쯤 권하고 싶은 현실적인 리더십 수업이다. 내 일상에도 바로 적용해 볼 생각이다.








#리더의일은맡기는것이전부다 #이바마사야스

#정혜원 #비즈니스북스 #리더십 #리더십책추천

#리더의역할 #좋은리더 #팀장추천도서

#관리자추천도서 #조직관리 #팀워크



이달의 사락 r******7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요즘 팀장이나 파트장을 맡은 지인들이 부쩍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들 실무는 누구보다 잘하는데 막상 사람을 이끄는 자리에 서니 예전과 다른 벽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눈길을 끈 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을 읽게 되었어요.저자는 리크루트 그룹에서 전국 수석 영업사원까지 올랐던 사람입니다. 이후 독립해서 '라시사 랩'이라는 기업 연수 기관을 세웠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요즘 팀장이나 파트장을 맡은 지인들이 부쩍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들 실무는 누구보다 잘하는데 막상 사람을 이끄는 자리에 서니 예전과 다른 벽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눈길을 끈 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을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리크루트 그룹에서 전국 수석 영업사원까지 올랐던 사람입니다. 이후 독립해서 '라시사 랩'이라는 기업 연수 기관을 세웠고 유니클로, 토요타, 캐논 같은 회사의 리더들도 그의 강의를 듣는다고 해요. 실무자로서 정점을 찍었던 사람이 왜 관리자가 되면 무너지는지, 그 이유부터 책은 짚고 들어갑니다.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일을 안전하게 맡기는 원칙 자체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문제는 자질이 아니라 방법이었던 거예요.


책에서 인용한 리크루트웍스 연구소의 2020년 조사 결과가 꽤 구체적입니다. 리더 개인의 실무 비중이 절반을 넘어가는 조직은 성과가 급격히 떨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저자는 리더의 실무는 30% 수준으로 줄이고 나머지 70%는 팀원 성장에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혼자 완성한 100점짜리 결과물보다 팀원이 만든 70점짜리 결과물을 함께 쌓아가는 편이 조직 전체의 힘을 키운다는 논리인데요. 처음엔 다소 낯설게 느껴졌지만 곱씹어볼수록 이해가 되는 대목이었어요.


책의 구성도 실용적이에요. '사전 준비 → 기본 원칙 → 실천 → 후속 지원'이라는 흐름으로 맡기기의 전 과정을 다룹니다. 어떤 일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어디까지 넘겨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풀어놓았고 팀원과 오해 없이 소통하는 방법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추상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라 현장에서도 저도 활용해보고 싶어집니다.


가장 마음에 남은 대목은 리더를 '설계자'로 정의한 부분입니다. 혼자 애써서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겨 성과를 키우는 사람이라는 정의였어요. 이 관점을 받아들이면 위임은 게으름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정교한 형태의 노동이 됩니다. 팀원을 곁에 두고도 혼자 야근하고 있다면 한 번쯤 펼쳐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의일은맡기는것이전부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에게 추천해요!
"직장인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회사내에서의 예전에 나의 모습이 많이 생각났다. 좋은 리더는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설정과 공유를 명확히 하고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은 단순한 업무 분배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의 본질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팀의 리더 뿐아
"직장인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내에서의 예전에 나의 모습이 많이 생각났다. 

좋은 리더는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설정과 공유를 명확히 하고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은 

단순한 업무 분배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의 본질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팀의 리더 뿐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신뢰 구축, 

좋은 관계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y*********3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오랜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늘 혼자서만 빨리 가려고 기를 쓰던 팀장이었다.’혼자 일하는 것이 더 편하고 빠르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밤을 새우더라도 결과물만 완벽하면 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거대한 착각이었다. 이바 마사야스의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를 읽는 내내, 책장은 마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오랜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늘 혼자서만 빨리 가려고 기를 쓰던 팀장이었다.’


혼자 일하는 것이 더 편하고 빠르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밤을 새우더라도 결과물만 완벽하면 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거대한 착각이었다. 이바 마사야스의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를 읽는 내내, 책장은 마치 나의 무능함을 찌르는 날카로운 바늘 같았다. 나는 리더가 아니라, 그저 직급만 높아진 ‘성실한 실무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가장 강력한 일침은 플레이어 탈피라는 키워드에 담겨 있다. 저자는 ‘리더의 유능함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일을 잘 맡기느냐로 증명된다’고 말한다. 실무자 시절의 성공 방정식에 갇혀 혼자 모든 짐을 떠안으려는 태도는 결국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독이 된다. 실제로 내 하루를 되돌아보면, 리더로서의 고민보다 당장 눈앞의 문서를 수정하고 메일을 보내는 실무의 연속이었다. ‘리더의 개인 실무 비중이 50%를 넘는 조직은 성과가 급락하며, 리더의 에너지는 팀의 성장에 써야 한다.’ 내가 실무에 매몰되어 있을 때, 우리 팀의 미래를 위한 전략과 방향성은 갈 곳을 잃고 표류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을 맡기지 못하는 밑바닥에는 늘 ‘불안감’이 도사리고 있었다. 팀원에게 일을 주었다가 기한을 넘기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면 결국 내가 수습해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두려움 때문이었다. 하지만 책은 리더의 완벽주의야 말로 팀원의 손발을 묶는 족쇄라고 경고한다. ‘리더 혼자서 만들어낸 완벽한 100점보다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내는 70점짜리 협업이 훨씬 낫다’는 문장은 내 완벽주의에 큰 균열을 냈다. 혼자 만든 100점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리더는 혼자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에게 업무를 맡겨 성과를 증폭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70점짜리 결과물이라도 팀원이 직접 부딪히며 만들어낸 것이라면, 그것은 다음 단계의 90점을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된다.

결국 진정한 업무 위임이란 단순한 일 넘기기가 아니라 성장 지향 위임이어야 한다. ‘일을 대신해 주면 당장은 편하지만 구성원은 배울 기회를 잃으므로, 믿고 맡기는 결단이 필요하다.’ 그동안 나는 팀원이 실패할 기회, 그리고 그 실패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내 손으로 빼앗고 있었다. 진정으로 팀원을 위한다면 내 손을 더럽히며 대신 뛰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주고 묵묵히 지켜봐 주어야 한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마지막 키워드인 구조적 소통이다. 맹목적인 방임이 아니라 무엇을, 누구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명확하게 규정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 ‘리더는 혼자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에게 업무를 맡겨 성과를 증폭하는 설계자다’라는 말처럼, 이제 나는 설계자로서의 리더십을 시작하려 한다. 혼자 달리는 레이스는 끝났다. 이제는 팀원들의 손을 잡고 함께 목적지를 향해 걷는 리더가 되고 싶다. 내 손에서 일을 내려놓는 순간, 비로소 팀이 움직이고 조직이 성장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리더의일은맡기는것이전부다#이바마사야스_정혜원#비즈니스북스#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852]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맡김의 연금술
"[독서-1852]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맡김의 연금술"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리더십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더 많이 알고, 더 빠르게 판단하며, 더 오래 책임지는 사람을 생각한다. 그러나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는 그 익숙한 기준을 다시 보게 만든다. 조직과 회사, 단체를 이끄는 자리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구성원이 스스로
"[독서-1852]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맡김의 연금술"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리더십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더 많이 알고, 더 빠르게 판단하며, 더 오래 책임지는 사람을 생각한다. 그러나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는 그 익숙한 기준을 다시 보게 만든다. 조직과 회사, 단체를 이끄는 자리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구성원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일을 맡기고 성장의 여지를 만들어주는 태도에 가깝다.


리더가 쉽게 빠지는 고정관념에서 출발한다. 내가 하는 편이 빠르다는 생각, 맡기면 불안하다는 마음, 결과를 끝까지 통제하고 싶은 습관이 조직의 성장을 막을 수 있음을 짚는다. 여기서 맡김은 업무를 넘기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사전 준비, 실행 과정, 후속 지원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리더십 과정으로 다루어진다. 리더의 덕목을 막연한 태도론으로 설명하기보다, 현장에서 따라볼 수 있는 단계와 기준으로 풀어낸다.


맡기는 일이 리더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술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제대로 맡긴다는 것은 구성원을 신뢰한다는 표현이며, 동시에 그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주는 일이다. 조직의 성과는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리더가 모든 일을 품고 있으면 일은 잠시 안정되어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은 자라기 어렵고 팀의 가능성도 리더의 한계 안에 머물 수 있다.


현직 리더와 예비 리더에게 위임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게 한다. 완벽하게 통제하는 리더보다, 적절히 준비하고 맡기며 이후를 함께 살피는 리더가 조직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 리더의 자질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맡김이 책임의 포기가 아니라 더 넓은 책임의 방식임을 차분히 확인할 수 있다.


#리더의일은맡기는것이전부다 #리더십책리뷰 #리더십도서 #위임리더십 #업무위임 #일을맡기는법 #잘맡기는리더 #조직관리 #팀장리더십 #현직리더가읽을책 #예비리더가읽을책 #리더의자질 #리더의역할 #마이크로매니징극복 #플레잉매니저탈출 #구성원성장 #팀원성장 #신뢰기반리더십 #조직성과관리 #리더십고정관념 #위임의기술 #업무위임방법 #팀장이읽을책 #조직문화개선 #성과내는조직 #후속지원리더십 #사전준비리더십 #리더십실천가이드 #맡김의의미 #관리자리더십\


이달의 사락 a******i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고 싶은 리더분들을 위한 추천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성과를 내고 싶은 리더분들을 위한 추천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성과를 내고 싶은 리더분들을 위한 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
"성과를 내고 싶은 리더분들을 위한 추천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성과를 내고 싶은 리더분들을 위한 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저자는?

이바 마사야스 지음

정혜원 옮김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목차는?

제1장 리더의 '고정관념'이 팀의 발목을 잡는다


~


제5장 후속지원 - 맡긴 뒤 더 큰 성장으로 이끈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서평하게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한 조직이나 회사 그리고 단체를 이끄는 수장인 리더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리더로써 조직원들이나 단체원들을 이끄는데 새로운 관점이 필요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어느 단체의 소속된 사람으로써 제가 소속된 리더들을 살펴보면 과연 저 리더는 어떤 능력이 있어서 리더의 자리에 오르고, 단체를 문제 없이 이끌어 나가야 하는가에 궁금해 오던 찰나에,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을 읽어봄으로써 리더의 특징을 살펴보고, 저자님 께서 제시하는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서평할 기회를 얻어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읽고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한 부분은?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은 맨 처음 "리더"로써 리더가 가질수 있는 고정관념을 비판하고, 탈피하는 것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리더의 시각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셨습니다. 그 이후, 사전준비와 ~ 후속까지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이 책을 읽은 "리더" 분들이나 "리더"의 덕목과 자질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Step by Step으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체계적으로 좀더 나은, 그리고 저자님께서 주장하시는 참된 "리더"가 되는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할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것을 보고, 매우 독특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라는 책을 읽음 으로써, 저자님께서 제시하는 "리더"의 방향과 덕목을 제시 해줌으로써 리더십에 궁금해하는 현직 "리더"분들이나, 예비 리더 그리고 리더들의 리더십 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 체계적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방향성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은 저자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리더의 관점과, 제시해주시는 리더의 참된 방향성으로 체계적으로 안내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직 리더 분들이나, 예비 리더 분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주는 저자님의 견해를 알아가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1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을 한 권 가져왔습니다.팀을 이끄는 자리에 계시거나 앞으로 새로운 리더가 될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은데요.저 역시 새롭게 시작하게 될 업무에서는 팀을 이끌고, 방향을 잡는 일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좀 더 유심히 보게 됐어요.사실, 많은 리더들이 조직의 업무를 홀로 짊어지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휴일에도 쉬지 못하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을 한 권 가져왔습니다.

팀을 이끄는 자리에 계시거나 앞으로 새로운 리더가 될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은데요.

저 역시 새롭게 시작하게 될 업무에서는 팀을 이끌고, 방향을 잡는 일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좀 더 유심히 보게 됐어요.



사실, 많은 리더들이 조직의 업무를 홀로 짊어지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면서 정작 팀원들의 눈치까지 보는 모순에 빠지기도 하죠. 

저자는 이처럼 숨 가쁜 현실을 지적하며 결국 맡기는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조직이 내는 성과란 결코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와 팀원 사이에 두터운 신뢰 관계가 선순환을 할 때 비로소 팀이 주도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리더가 여유를 가지고 팀원들이 편하게 말을 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 현장에는 리더가 발견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현장을 더 잘 아는 우수한 구성원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해요. 

구성원의 잠재된 주도성을 발굴하고 그들의 강점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리더의 진짜 역할이라고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무작정 맡기기만 해서는 결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어요. 

일을 넘기기 전에 필요한 정보와 맥락을 팀원들에게 충분하고 투명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목표 수준은 엄격하게 유지하되 달성하는 방식은 팀원 스스로 모색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하죠.



팀원에게 난이도 높은 경험을 쌓게 하는 과정은 조직을 위한 자산 투자와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스스로 개선점을 고민하게 만들면 자기결정감이 높아져 업무에 훨씬 더 깊이 몰입하게 되지요. 

우수한 인재일수록 단순 반복적인 일보다 더 큰 역할을 맡으며 변화하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매우 공감할 수 있었어요.

저 역시 리더이기 전에 팀원이었으니까요.



현실적으로 직원에게 일을 맡기기가 참 녹록지 않다는 리더들의 고충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팀원의 성장을 믿고 지켜보는 인내가 결국 조직의 가능성을 확장시킨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늘 겸손과 감사의 자세로 팀원들을 대하며 학습의 장을 열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듭니다.



지금 혼자 일하는 한계에 부딪혀 번아웃을 겪고 있는 모든 리더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혼자서 완벽한 정답을 찾으려 애쓰지 말고 신뢰하는 팀원들과 무거운 짐을 기꺼이 나누어 보세요. 

한결 가벼워진 어깨로 조직의 더 밝은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달의 사락 n************k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