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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 그리고 친구들과 공룡시대로! 떠나요 캡슐 타고 공룡이 살던 시대를 여행하며 다양한 공룡의 종류와 생활 모습을 알아봅시다
당시의 기후, 생태환경의 변화 따라 끊임없이 적응하고 진화하던 생물들. 그 시대 속으로 빠져들어~ 어떤 방식으로 진화했는지/ 공룡이 왜 멸종되었을까?/ 꽃의 등장으로 나타는 변화/ 소행성의 충돌 등 생생하게 현장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다. 사실 쉬운 내용은 아니니 어려울 수 있는데, 아이들과 관장님의 중생대 시간 여행에서~ 상황 설명하는 대화글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된답니다^^ 저 시대로 시간 여행을 간다면 이런 기분일까? 싶은 상황들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45p "살아남은 동물들에게는 흑독한 추위름 견딜 수 있는 무기가 하나씩 있을 거야." 59p "꽃이 처음 등장한 게 백악기였거든. 그전의 식물은 꽃을 피우지 않았어!" 경이가 관장님 바로 옆에 않으며 말했다. "이 세상에서 백악기의 꽃을 본 사람은 우리밖에 없겠죠?" ... 꽃을 피우는 식물의 등장으로, 지구의 생물들은 더 다양해졌어." . 86-87p "포유류가 꽃이 지고난 뒤 맺힌 열매를 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그 씨앗을 널리 퍼뜨린 것도 이때부터지." 듣고 있던 로운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었다. "그 때문에 지구 생물이 왜 더 다양해져요?" |
38억년의 지구에서 탄생한 루카에서 시작된 진화과정을 다룬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시리즈! 루카가 무엇인지 생명의 시작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시간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함께 하는 여행들! 이번엔 아이들이 어릴 때 너무나도 좋아했던 공룡 이야기였다. 아이들은 공룡의 이름과 어떤 시대에 살았는지는 알아도 왜 그 공룡이 그 시대에 살게 되었는지 공룡은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는 자세히 몰랐다. 판타지 느낌의 시간여행을 통해 이정모 관장님과 공룡시대로 떠난다면 공룡의 진화와 탄생 멸종을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정모 관장님과 다양한 생명의 탄생과 진화를 여행했던 경이와 로운이는 관장님을 만나고 싶어 연락처를 물어보게 된다. 그러다가 관장님이 등장하는 텔레비전을 보게 되고 관장님이 텔레비전에 튀어나와 함께 캡슐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사막같은 풍경과 그 곳에서 만난 알! 알을 본 관장님은 생명체가 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땅에서 알을 낳을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우리가 당연하게 알았던 것인데 이것또한 진화의 과정이었다니! 아직은 공룡이 사는데 적합한 환경이 아니라 공룡이 아니라 초기 파충류가 살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뜨거운 사막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200만 년 동안 비가 내리며 지구가 따뜻하고 습윤해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파충류는 밀려나게 되고 새로운 종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캡슐 여행을 하며 시간을 따라가다보니 지구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에 적응하는 생물들이 나타나고 사라짐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도 그래서 중생대, 쥐라기 시대가 되었구나!하며 공룡시대를 이해하게 되었다. 공룡이 나타나고 포유류가 나타나고 우리가 이렇게 살게 되었다는 진화의 과정!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게 된 과정과 이유를 알게 되니 지구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신비로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 아이들도 우리가 좋아했던 공룡들이 사실은 치열한 과정 속에서 살아남고 멸종하며 여러 종들이 나타나게 되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할만한 인류에 관한 이야기라 더더욱 기대하게 되었다. 이정모 관장님! 다음 여행도 즐겁게 함께 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경이로운생명탐험 #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 #어린이책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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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공룡 책은 보통 공룡의 종류나 특징을 알려주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공룡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고 살아남았는지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물에서 벗어나 땅에서도 알을 낳을 수 있게 된 <양막> 혹한을 견디게 해 준 <털과 깃털> 생존에 유리하도록 발달한 <가시와 뿔>까지 환경이 변할 때마다 그에 맞춰 더 효과적인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하고 경이로웠어요.
특히 백악기에 ❛꽃❜을 피우는 식물이 등장하면서 동물들과 함께 진화해 간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는데요! 처음엔 곤충이 꽃가루를 옮기고 포유류가 씨앗을 퍼뜨렸는데 점차 식물은 동물을 더 잘 유혹하기 위해 맛있는 꿀과 열매를, 동물은 이를 더 쉽게 찾고 먹을 수 있는 방향으로 함께 변화해나갔더는 점이 놀라웠어요 그리고 중생대의 마지막,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했을 때도 몸집이 작고 닥치는 대로 잘 먹은 일부 공룡과 포유류만 살아남았다는 점에서 생존 법칙도 배울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 '경이로운 생명의 비밀노트' 는 엄마 마음에 특히나 쏙 드는 페이지 인데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핵심만 쏙 정리해 복습하기 좋았어요.
📍아이들의 한마디 첫째는 백악기 이전에는 꽃이 피는 식물이 없었다는 점을 둘째는 이름에 '사우루스'가 들어가도 모두 공룡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중생대의 시작부터 공룡의 등장과 진화 꽃식물의 등장과 생태계의 변화 그리고 소행성 충돌 이후 살아남은 생명들까지 중생대에 생명이 어떻게 변화하고 이어져 왔는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동화에요. 초등 중학년부터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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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생명 탐험」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3권 공룡시대도 무척 기대했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가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이번에는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공룡의 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이 펼쳐져요. 단순히 공룡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생명체가 어떻게 진화하고 변화해 왔는지를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끝까지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최초의 알’ 이야기였어요. 물속에서만 번식하던 생명체가 양막이라는 보호막 덕분에 육지에서도 알을 낳을 수 있게 되었고, 그 변화가 초기 파충류의 등장으로 이어졌다는 내용을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 과정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후에는 오랜 비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종이 등장하고,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를 지나 공룡이 번성하는 과정이 이어져요.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무리를 지어 달리는 장면과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은 그림만 바라봐도 한참을 들여다보게 될 만큼 생생했어요. 후반부에는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멸종하는 과정과 그 속에서도 살아남은 생명들의 이야기가 이어져요. 단순히 ‘공룡이 사라졌다’가 아니라 환경 변화에 적응한 생명들이 다음 시대로 이어졌다는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에는 ‘경이로운 생명의 비밀 노트’가 실려 있어요. 모험에서 만났던 내용을 시대 순서대로 다시 정리해 주어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하기에도 좋았어요. 이야기와 과학 정보를 함께 정리할 수 있어 책 안내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생명의 진화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과학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는 시리즈라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 서평은 르온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경이로운생명탐험#이정모관장님 #와이즈만북스 #르온서평단 #신간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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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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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질문 해보지 않았나요? “공룡은 왜 사라졌어?” “익룡도 공룡이야?” “공룡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살았어?” 저희 아이도 1권과 2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3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누구보다 먼저 반가워했어요 “엄마 드디어 나왔네” 하면서 바로 책을 펼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번에 읽은 ::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3 :: 처음에는 공룡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단순한 공룡 동화가 아니라 생명의 역사와 진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주는 과학동화였어요 경이와 로운이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중생대로 떠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니 과학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함께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거대한 공룡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한참 동안 책장을 넘기지 않더니 “와 진짜 이런 세상이 있었을까?” 하며 그림을 자세히 살펴봤어요 그러다 갑자기 “공룡도 살아남으려고 계속 변했던 거야?” 라고 묻는데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가 환경에 적응하며 변화했다는 내용을 스스로 연결해서 생각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 뒤에는 “익룡도 공룡이야?” 라는 질문도 이어졌어요 덕분에 책을 함께 다시 보며 생물의 특징과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답니다 이번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어려운 과학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양막류, 포유류, 암모나이트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 신생대, 대멸종 이런 개념들도 이야기 속에서 반복해서 만나니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양막류가 육지에서도 살 수 있었구나”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는 모습을 보며 이야기의 힘을 다시 느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왜 대멸종이 일어난 거야?” “공룡이 사라진 뒤에는 누가 살았어?” 질문이 계속 이어졌어요 좋은 책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호기심을 만들어 준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야기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고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욱 푹 빠질 만한 책이었어요 저희 집은 마지막 장을 덮자마자 또 한마디 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언제 나와?” 🦖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3 📚 많.관.부 :) #와이즈만북스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3 #이정모 #초등과학책 #공룡책추천 #진화생물학 #공룡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 #신생대 #양막류 #포유류 #익룡 #암모나이트 #대멸종 #초등독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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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게 되면 보통 공룡 이름부터 외우기 시작하잖아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를 읽으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가 생명의 역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고생물학자를 꿈꾸는 아이가 즐겁게 읽은 이유를 알 수 있을 만큼,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이번 4권에서는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중생대로 떠나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 봐요. 공룡이 등장하기 전 양막류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부터 쥐라기와 백악기의 환경 변화까지 차근차근 알아볼 수 있어요. 익룡, 포유류, 암모나이트 등 그 시대에 함께 살아간 생명들도 등장해서 아이가 오래전 지구의 모습을 떠올리는 데 도움이 돼요.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부분은 생명이 환경과 함께 변화해 왔다는 점이에요. 기후와 지형이 달라지는 과정에서 생명들이 어떤 방식으로 적응했는지 살펴보다 보니 진화라는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기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왜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공룡의 멸종 과정도 자세히 다뤄요. 대멸종이 일어난 뒤 지구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고, 그 이후 생명들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흐름을 따라 설명해 줘요. 각각의 시대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 속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오래전 지구를 상상하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룡이 살던 시대의 식물과 바다 생물, 여러 동물들의 모습에도 관심을 보였어요. 하나의 생명이 살아가기 위해 주변 환경과 다른 생명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을 읽으면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깊게 들여다보고, 처음 접하는 아이는 새로운 궁금증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뒤에는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이야기하던 아이가 그 시대의 환경과 생명의 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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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 와이즈만 북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과학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명 이야기, 우주의 이야기,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다 보니 과학책은 아이에게 늘 즐거운 탐험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털보 관장 이정모와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시리즈는 1권과 2권도 집에 소장하고 있을 만큼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평소 과학을 어렵게 공부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3권도 기대가 컸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천과학관 연간회원으로 오랫동안 방문하면서 이정모 관장님을 직접 뵌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책 속에서 만나는 인물이 실제로 만났던 분이라는 점이 아이에게는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고, 그래서인지 이번 시리즈를 읽을 때도 더욱 흥미롭게 바라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3권의 주제는 바로 공룡의 시대입니다. 평소에도 공룡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라 이번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생대라는 낯선 시대를 배경으로 경이와 로운, 그리고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구성이라 마치 책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공룡이 어떻게 등장했고, 어떻게 지구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갔는지, 그리고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공룡 이름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생명이 변화하고 이어져 온 과정을 흥미롭게 담아내 아이들이 과학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생생한 그림이 함께 담겨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공룡의 모습과 당시의 환경을 그림으로 함께 만나니 내용을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마치 과거의 지구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학책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읽으면서 생명과 진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생명의 소중함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 방학 동안 흥미로운 과학책을 찾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재미있는 모험과 알찬 과학 지식이 함께 담겨 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털보관장이정모와함께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공룡의시대를달려라 #이정모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과학추천도서 #여름방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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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찬란한 멸종>으로 유명한 이정모 관장님의 어린이 진화생물학 이야기입니다. 와이즈만에서 출간된 이정모 관장이 동화작가와 함께 만든 첫 동화책 <털보 관장 이정모와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인데요. 이번에 출간된 것은 그 3번째 이야기로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예요. 이번 3번째 이야기는 중생대입니다. 공룡이 등장하고 번성했던 시대인데요. 이 책은 난생 처음 보는 진화생물학 SF로 생명체 진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 육지로 이어지는 38억 년의 대모험이네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은 어린이와 털모 탐험 대장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캡슐을 타고 중생대로 도착한 아이들.. 그곳은 뜨겁고 몹시 건조한 곳입니다. 캡슐을 타고 모험하는 모습을 보더니 아이가 영화 "쥬라기 공원"을 보고 있는 것 같다고 했어요. 덕분에 아이가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는데요.
캡슐을 타고 중생대를 구르며 시작된 모험. 공룡의 공격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 등, 그 과정에서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은 공룡들을 만나며 모험을 계속됩니다. 이정모 관장님의 진화 이야기답게 이번 <털보 관장 이정모와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3>에서는 중생대와 네 번째, 다섯 번째 대멸종을 눈앞에 마주하게 됩니다. 공룡은 어떻게 지구에 적응했을까? 공룡을 왜 멸종했을까?
“진화의 빛 아래에서 보지 않고서는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유전과 진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화생물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는 말했습니다. 그는 ‘진화는 생물학의 한 분과가 아니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모든 툴의 중심’임을 설명했어요. 하지만, 생물학은 재밌다고 해도 진화를 배우고 이해할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을 위해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이 탄생했다고 해요. 불바다가 푸른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더 나아가 육지로 진출하여 파충류와 포유류로 분화하는 진화의 과정은 우리에게 또 다른 충격인데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는 이 경이로운 생명 이야기들을 제대로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과학자, 동화작가, 그림작가가 만나 공룡의 등장부터 번성 그리고 멸종까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이야기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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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공룡은 중생대가 시작되자마자 지구의 주인이 되었다?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를 소개합니다.
지구상 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이 되었고, 결국 사람이라는 존재로까지 이어진 생명이지요. 3권은 그중에서도 공룡이 등장하고 번성했던 중생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 지식이 '설명'이 아니라 '대화'로 전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려운 개념이 나올 때마다 경이와 로운이가 먼저 "그게 뭐예요?" 하고 물어봐 주니 읽는 아이는 자기 궁금증이 대신 해결되는 기분이 들어요. 흥미로웠던 부분은 약 200만 년 동안 비가 내렸다는 이야기였어요. 그 긴 비로 지구가 따뜻하고 습해지자 식물이 쑥쑥 자라났고, 뜨겁고 건조한 기후에 잘 적응해 번성하던 에리트로수쿠스 같은 초기 파충류는 바뀐 환경에서 먹이와 서식지 경쟁에 밀려나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 빈자리를 새로운 종, 공룡이 차지하게 된 것이지요. ⠀
"나는 그 오랜 생명의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고요. 공룡 이름을 몇 개 더 외우는 것보다, 수십억 년의 시간을 건너 지금 여기 있는 내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느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할 나위 없고, 공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명의 역사와 진화까지 만나게 해 주고 싶은 부모님께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 추천합니다! #경이로운생명탐험 #털보관장이정모 #공룡의시대를달려라 #공룡의시대 #공룡 #이정모 #생명탐험 #초등과학 #어린이과학 #과학도서 #초등과학도서 #양막류 #포유류 #익룡 #중생대 #대멸종 #쥐라기 #암모나이트 #백악기 #신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