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함께하는 영어교재.
반복하고 또 반복하니 이젠 아주 잘 들리네요. 때론 말도 하게됩니다. 유창하진 않지만. 배우고 나서 사용하지 않으니까 제자리 걸을을 하는 기분이지만, 이젠 루틴이 되었어요. 끊어 읽으면서 해 버륵하니 저절로 외워지고 해석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