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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신부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오는 사랑, 그것이 레바논의 시내이다. 광야에서 들리는 물소리, 곧 하나님의 음성은 당신의 사랑을 일깨우며 증명하신다. 나를 나의 사랑, 어여쁜 자라 부르시며 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깊고 놀라운 사랑에 눈물 흘리며 감격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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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한책 기다리고 기다리다 출간되자마자 구입했습니다 귀한 내용 가슴에 새깁니다 많은분들이 함께 읽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되고 새로운 감동이 있으며 읽을때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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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분들이 있어 고민했지만 사서 전도하라고 하신 말씀에 힘을 얻어 주문했습니다 주일에 만나 드릴려구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며 느끼는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 기다림 용서 신부의 모습?자격? 저 자신을 바라보며 많은걸 느끼고 깨달아가거든요 제가 전하고 싶은 그분들도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길 바라면서 기도하며 드릴려구요 주님이 일하시겠죠~^^축복해주시겠죠 한분한분을요 기대합니다. 기다립니다.때가 속히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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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윤 목사의 신작 레바논의 시내는 광야와 같은 고난 속에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해 가는 영적 여정을 담은 도서입니다. 저자는 입술의 고백을 넘어 삶의 순종과 깊은 기도로 그리스도를 향한 진정한 사랑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인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