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를 안좋아하는데다 이야기책은 싫다하는 아이라서 주로 이런 정보성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챕터별로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아이도 하루에 길게 읽지 않고 조금씩 읽어도 독서를 했다는 뿌듯함(?) 느낄 수 있고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어 좋고 글쓰기 연습도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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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작하는 글’에서 AI 시대에 글쓰기와 설명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로 호기심을 열고 핵심 개념을 이해하며 문단의 구조를 익히고, 나아가 자신의 문장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난이도의 사다리를 설계했다고 합니다. 과학에 큰 관심이 없던 저에게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주제도 가득했습니다. 블랙홀과 시간 팽창의 개념을 영화 <인터스텔라>와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과 연결해 보니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또, 올림픽 때 늘 응원하던 양궁 속에도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은 흥미로운 주제가 가득한 과학 신문으로, AI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 과학 신문을 읽을 시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