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네오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 tangerine 토익 Part 1과 4를 봤는데요.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정말 틀린 문제가 너무나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본건 2001년 3월 판이에요. 그 사이에 개정판이 나왔다면 다행이지만, 책이 정말 너무 엉망이네요. 마치 교정을 거의 안보고 책을 낸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 어느 정도냐면, - 문제지의 보기 4개와 답안지의 보기 4개가 서로 달라요. 그냥 다른 정도가 아니어서, 문제를 풀다보면 어떤건 답이 없는 정도랍니다. - 지문에 없는 단어 풀이를 버젓이 해놓았다던가. - 중요한 숫자 표기에서 오타가 나오기도 하고. - 더군다나 연습문제도 아닌 Final test에 틀린문제가 우르르~~ 심지어 문제에는 Mr.Bliss라고 해놓고 선택지 네개가 모두 She~로 시작하기도 하니까요. 하여튼 보다보다 너무 한다 싶어, 혹시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보니 한두푼도 아닌 책 구입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 part 1,4 두 권 보고 너무 실망(사실은 짜증이 더 가까운 표현이겠죠?) 다시는 탠저린 책을 보고싶은 생각이 안드는군요. (참고로, 전 탠저린 토익을 만든 회사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그저 독자로서 분개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아직 개정판 안냈다면 제발 빨리 내세요. 저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이렇게는 책 못냈을것 같습니다. |
| 우선, 참 깔끔하다. 보기좋게 220문제가 나와있다. 그리고, 지문해석과 문제해석이 뒤에 정리되어있다. 다른 책과는 달리 지루하진 않다는 것이 특징인데, 그것은 깔금한 정리와, 보기좋은 겉표지 등이 그 이유일 것이다. 테이프의 속도나, 분량이나 파트별로 공부하기엔 더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초보라 그런지 여러번 듣게 되었는데, 듣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을 주었으며, 파트4에 대한 감을 익히게 해주었다. 토익에 관심있다면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고, 듣고 싶은 책을 고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하는데 알맞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
| 토익공부를 막상 하려니 무엇부터 할지 막막한게 사실이었다.. 학원도 끊어서 다녀보고 여러가지 책을 사서 보면서 토익시험을 준비해 오고 있었는데 나에게 쉬운파트가 있는 반면 어려워서 특별히 따로 공부해야 하는 파트도 있었다. 그러나 다른 모든 책들은 한번 사면 모든 7까지 파트가 다 들어있어서 파트 4가 부족해 그 부분만 집중 훈련하고 싶어했던 나에게 다른 파트는 사족과 다름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파트별로 다 따로 나와있고 테잎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모자란 부분만 따로 공부해서 집중훈련 하기에 딱이다.. 그리고 편집도 깨끗하고 디자인도 세련되어 책을 막 보고싶게 만든다.. 하나하나 파트별로 집중 공략하다 보면 전체 토익에 대한 감과 실력도 늘것같다.. |
| 이 책은 겉표지가 상당히 산뜻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겉표지를 제외한 종이 재질이 그리 좋다고 하기는 어렵다. 물론 종이 재질에 대해 문제를 삼을 정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요즘 인기를 끄는 토익 책(특히,토마토 토익책)들과 이책의 종이 재질을 비교해 봤을 때 상당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하겠다. 책의 구성에 대해 살펴보면 Part4 (Short Talks) 에 관한 문제가 191문제, Final Practice Test 에 20문제가 구성되어 있는 수능시험 모의고사 대비 문제집 같은 느낌의 책이다. 뒤에 정답 해설 부분에 영어 전체 지문과 그에 해당하는 문제가 다시 한번 실려 있기 때문에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풀고자 할때 좀 더 효율적으로 보충 학습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 빈출 어휘가 알파벳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어서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머리 식힐 겸 한번씩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다만, 요즘 신세대들의 입맛에 맞는 그림이나 삽화 등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아서 책의 편집이 다소 좀 딱딱한 느낌이 있으며 200개를 넘는 문제가 계속해서 배치되어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토익의 Part4 부분을 어느 정도 익숙하게 공부했던 사람이라면 감각 유지를 위한 문제 풀이용으로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Part4에 관해 아직 익숙하지 않은 토익 초보자들이나 Part4에 관한 기초를 다지려는 분들에게는 그리 적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이책은 터미네이터 토익리스닝 엠파이어토익의 저자인 변집협 강사님의 책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별로 와 닿는 부분이 몇군데 보였다. 이유인 즉슨 우선 파트4라 하면은 뉴스라든지 광고문과 같이 짧은 형식의 글을 네이티브스피커가 아주 빠른 속도로 읽어 그에 따른 문제를 푸는 파트가 파트4이다. 그런데 이책은 무작정 그냥 200개의 문제와 해설도 첨부되지 않은 일반 토익책과는 별반 다를바가 없다. 차이점이 있다면 앞에 부분에서 파트4를 잘푸는 방법과 자주 물러보는 질문 그리고 뒤에 부록으로 나와있는 단어가 전부이다. 조금은 나에게 실망스럽게 다가온 책이다. 다른 토익리스닝책과는 다를줄 알았다는 변집협강사님에게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을까? 차라리 문제만 나열할 거면 머하러 이책을 내놓았는지. . . 파트4에대한 철저한 분석이 조금은 결여된 책으로 나에게 받아들여졌다. 물론 이책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실전에 대비할수 있도록 녹음상태도 일부러 그리좋지 않게 해두어 이책은 정말 실전대비용으로 무작정 문제만 풀어 연습을 할수 있도록 해 놓은 교재이다. 하지만 파트4를 정복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 조금은 결여된 그런 책으로 받아들여졌다. |
| 텐저린 시리즈 대부분 좋기는 좋은데요.. 개인적으로 파트 4는 별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문제만(190문젠가) 나열하고 뒤에 테스트 1회분도 있는 것이 내용이 답니다.(테이프 2개분량) 내용에 비해서 비쌉니다.(물론 다른 교재도 비싸지만) 해설이 반이구요. 사견으로는 파트3, 4는 김대균 시리즈 사셔서 실전처럼 연습하시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 판단되구요.(가격이나 내용을 비교할때) 대신 나머지 파트 2,5,6은 중급자 이상분들에게 강추합니다.(특히 파트2) 파트 4는 정말 하루만에 그냥 끝이 났네요.^^ 그래도 산 것이니 한번 더 복습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