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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아주 오랜 친구가 있었어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하는 아주 오래된 진정한 친구였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는 점점 약해지고.. 함께 추억을 나누던 어느 날 이별하게 되었어요 오랜 친구를 떠나보낸 두더지 할아버지는 외롭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줄 새로운 친구를 찾아나섰지요 나비, 민달팽이, 오리너구리 등 많은 이들을 만났어요 하지만 마음이 잘 맞지 않아요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는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생각해보니 깨닫는 바가 있었지요 오랜 친구를 대신할 이는 없었지만 새로운 이들 덕분에 오늘 하루가 즐거웠다는 것을요 우리 모두 이별과 만남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어요 뜻하지 않은 이별로 슬픔에 잠기기도 하고 뜻하지 않은 만남으로 기쁨을 얻기도 하지요 살아가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이별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지 않을까요? 좋은 추억이 나를 위로하고 새로운 이들이 또 나를 기쁘게 할 테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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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는 오랜 친구를 떠나보낸 두더지 할아버지가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다 수수아 작가님은 상실과 외로움, 그리고 관계회복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고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야기는 두더지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부터 평생을 함께한 친구와의 이별로 시작된다 친구가 떠나고 혼자 있는 시간..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에 빠진 두더지 할아버지는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새로운 친구를 찾아 길을 떠난다 하지만 만나는 이들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거나, 말이 통하지 않거나, 서로 잘 맞지 않는 존재들이다 결국 할아버지는 누구도 오랜 친구를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오늘 하루 만난 모든 이들과의 소소한 시간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친구를 사귄다는 건 뭘까? 마음이 맞는 친구를 사귄다는 건 순식간에 일어날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일어나기도 한다 또 시간을 들인다고 해서 반드시 마음을 맞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짧지만 새로운 만남과 경험 속에서도 내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진정한 친구는 시간을 들여 알아가는 존재이며, 과거의 인연은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다 두더지 할아버지의 표정이 많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이다 그림은 부드러운 색감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친구를 잃는 경험'이나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책일것 같다 또 연세가 있는 시니어분들과 읽어도 좋을 그림책이다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는 단순한 우정 이야기를 넘어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성숙하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함께 읽고, '우리의 진짜 친구는 누구일까?'를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누가두더지할아버지의친구가될까 #수수아 #팜파스 #친구 #우정 #이별 #진정한친구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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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를 찾아 떠나는 두더지 할아버지의 여정이 궁금해 읽어보고 싶었던 그림책입니다. 얇은 그림책이지만 주변의 죽음을 맞이 하고 그 슬픔을 어떻게 견뎌내고 잘 이겨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오랜 단짝 친구를 떠나 보내고 혼자 남겨진 두더지 할아버지...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두더지 할아버지는 세상 밖으로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섭니다. 가는 길에 만난 나비와 민달팽이, 오리너구리 등을 만났지만 진정한 친구는 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길을 나서면서 만났던 누군가와의 시간을 돌이켜 보니 썩 나쁘지만은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그 하루를 기억하며 먼저 간 친구에게 나중에 해 줄 이야기가 많다며 잠이 드는 두더지 할아버지!~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것이 감히 실감이 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현실감이 생기지 않고 아직도 그대로 옆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그러는 동안에 슬픔은 점점 더 흐려지는 것 같아요. 그림책을 읽으며 저의 옛 기억에 대한 회상을 다시금 해 보는 날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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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는 오랜 친구와 이별한 두더지 할아버지가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읽다 보면 마음이 찡하면서도 따뜻해진다. 친구와의 이별, 새로운 만남, 그리고 그 사이에서 할아버지가 느낀 감정들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전해진다. 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어릴 적부터 함께한 오랜 친구가 있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친구는 점점 약해졌고, 결국 조용히 눈을 감고 세상을 떠났다. 혼자가 된 할아버지는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다시 친구를 찾아 길을 떠난다. 그 후 할아버지는 나비, 민달팽이, 오리너구리, 사람을 만나며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이 잘 맞지 않는다. 이대로 친구 찾기는 실패일까?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이별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친구, 추억, 이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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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는 친구가 최고인데요! 저도 어릴때는 친구만 있으면 내게 소중한 친구만 있으면 인생이 성공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오늘의 책은 오랜 친구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인데요! 오늘은 친구 동화책 팜파스 출판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그림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귀여운 두더지 할아버지가 나오는데요~ 두더지 할아버지는 왜 친구를 만드려고 하는걸까요?^^ 저도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었는데요~ 어릴적부터 함께 해 온 정말 친한친구였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하늘나라에 먼저 가고 말았어요ㅠㅠ 그렇게 친구를 먼저 떠나 보낸 두더지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슬픔에 젖어 있었어요ㅠㅠ 그렇게 할아버지는 새로운 진정한 친구를 찾기로 결심하는데요!! 길을 나서면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새로운 친구를 찾는건 너무나도 어려웠어요ㅠㅠ
오랜 친구를 대신할 친구를 찾는다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었지만 잠시나마 새롭게 만난 친구들 덕분에 조금이나마 웃을수 있는 하루를 보냈던 두더지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친구에게 해 줄 이야기가 많다면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는데요~ 동화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말 누구나 인생은 한번뿐이고 누구나 소중한 친구나 인연이 있는데 현재에 삶에 만족하며 주위 사람을 돌보며 행복한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친구 동화책 팜파스 출판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그림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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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듯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떠나버리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살다보면 우리는 누군가와 멀어지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이별을 맞이하기도 하지요.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나의 마음은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직 세상의 많은 것을 마주하지 못한 우리 아이들은 이별을 대하는 마음은 어떨까요
오랜 친구를 떠나보낸 두더지 할아버지의 새로운 친구를 찾아 떠나는 여정.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어렸을 적부터 모든 시간을 함께 나눈 친구가 시간의 흐른 어느날 깊은 잠에 들어버렸어요.
두더지 할아버지는 새로운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슬픔의 깊이는 크겠지만 이별에 잠겨 있지만 말고,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은 아름답게 간직하고 또 새로운 사람들과 또 새로운 하루를 살아내야 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하늘나라에 계신 할아버지 이야기도, 멀리 이사간 친구 이야기도, 보고나면 더 그리운 할머니 이야기도 만남과 이별,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았습니다.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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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어요. 둘의 우정은 커서까지 유지되었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 친구는 잠이 들었고 더이상 대답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두더지 할아버지는 친구와 작별인사를 나누었죠. 허전했던 두더지 할아버지는 새로운 진정한 친구를 찾기로 마음을 먹어요. 나비도 만나고 민달팽이도 만나고 오리너구리도 만났어요. 진정한 친구가 되지 못했어요. 사람도 만났지만 사람은 두더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싶어 했어요. 놀란 할아버지는 후다닥 도망쳤어요. 외로웠던 두더지 할아버지는 과연 진정한 친구를 만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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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할아버지는 오랜 친구가 있어요. 어릴적부터 어른 두더지가 되어서까지 친하게 지냈답니다. 어느날 친구 두더지가 하늘나라로 가게되고 슬픈 두더지 할아버지는 또 다른 진정한 친구를 찾아보기로 하죠. 하지만 너무 빠른 나비, 너무 느린 민달팽이, 외국 말을 하는 오리너구리, 자긴의 집으로 데려가려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되지 못해요. 지친 할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지만 친구를 떠올리며 하루를 정리하고 다시 만나면 해줄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답니다.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두더지 할아버지는 진정한 친구와 헤어지도 새로운 친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역시 쉽지 않아요.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찾는 과정이 아주 나쁘지 않고 그래도 좋은 하루였다고 느끼죠. 두더지 할아버지의 긍정적인 마음과 진정한 친구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찡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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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 수수아 / 팜파스 / 팜파스 그림책 22 / 2025.04.22 그림책을 읽기 전 묘한 끌림에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가 궁금해졌어요. 새로운 친구를 찾는 할아버지라.. 어떤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어쩜 두더지 할아버지가 진짜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림책 읽기 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어요. 어릴 적 수줍어하며 첫 인사를 나누고 좋은 시간도, 힘든 시간도 함께 나누었죠. 친구를 먼저 떠나보낸 두더지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누워 슬픔에 젖어 있었어요. 허전한 마음을 견딜 수 없었던 두더지 할아버지는 새로운 진정한 친구를 찾기로 마음먹었어요. 새로운 친구를 찾는 건 쉽지 않았고, 오늘따라 하늘로 떠난 친구가 더욱더 그리워요. 그림책을 읽고 두더지 할아버지에게는 오래된 친구가 있었지요. 어린 시절의 수줍은 인사로 시작된 관계는, 긴 세월을 함께하며 깊은 우정으로 자리 잡았지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나눈 두더지 할아버지와 친구. 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결국 할아버지의 친구는 먼저 눈을 감고 말았어요. 사진첩을 함께 보던 마지막 날 이후, 두더지 할아버지는 한동안 슬픔에 잠겨 있었지요. 허전한 마음을 견딜 수 없어 새로운 친구를 찾아 길을 떠나지요. 하지만 과연, 소중한 친구를 대신할 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는 친구와의 이별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예요. 상실의 감정을 무겁게 그리지 않으면서도, 그 공허함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보여주지요. 빈자리를 채우고 싶은 마음, 새로운 관계 앞에서 느끼는 망설임과 용기, 그리고 아주 조심스러운 시작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두더지 할아버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다시 누군가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두더지 할아버지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만, 여전히 오랜 친구에 대한 그리움 속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그 빈자리를 꼭 감추기보다, 그곳에 새로운 햇살이 스며들 수 있도록 마음의 작은 문을 열기로 하지요. 그 시작은 아주 작고 조심스러운 인사였어요. 처음 만나는 이에게 “안녕.” 하고 말을 거는 일. 그 인사는 잃어버린 우정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한 첫 걸음이었는지도 몰라요. 누구도 예전의 친구를 대신해 줄 수는 없지요. 하지만 새로운 사람과는 또 다른 방식의 우정을 만들 수 있지요. 우리는 좋은 친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요. 우정은 잃어버릴 수도 있지만, 다시 자라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 다가오길 기다리기보다는 내가 먼저 인사하는 용기에서 우정은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걸, 두더지 할아버지가 조용히 알려주시네요. - 수수아 작가님의 그림책 -
그림 그리기와 종이책을 좋아해 영국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책상에 앉아 감정과 생각들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걸 좋아합니다. 어느 방송에서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주변의 친구들을 먼저 보내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한 명 한 명 연락처를 지우는 게 익숙해진 그 모습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늘 이 순간에도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감사합니다. - 수수아 작가의 말 - 팜파스 출판사 그림책 -
고래는 생애 전반에 바다에 이로운 영향을 끼치고, 죽음에 이르러서 자신의 몸까지 바다에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 줍니다. 조금은 느릴지라도, 하루하루 당신의 성장을 돕는 [그로우웨일]을 통하여 독자의 삶에 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출판사 팜파스는 어린이, 청소녀, 실용, 인문 심리, 에세이,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노력을 밑거름 삼아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팜파스 출판사 소개 내용 중 출판사 팜파스 홈페이지 : https://pampasbook.com/ 안녕, 포포! : https://blog.naver.com/shj0033/223615591412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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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수수아 글그림 팜파스 사귀는데 어려움을 토로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지나치게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 팜파스 도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싶었답니다. 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 팜파스 도서에서는 두더지 할아버지가 주인공이에요. 할아버지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던 오래된 친구를 잃고 말았죠. 이러한 아픔도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외롭고 허전한 마음을 어떠한 친구들 사귀면서 달래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어요. 그림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두더지와 나비가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나비가 두더지의 친구가 될 거라고 유추를 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두더지할아버지의 진정한 친구들은 어떠한 친구들이었으며 친구를 사귀어보는 과정은 어떨지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아이들이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어요. 또한 아이들은 실제로 달팽이의 친구가 되어보면 너무 느려서 친구를 못할것 같다고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